
새로운 도전, 새로운 시작!!
도전과 시작은 위대합니다.
지금 우리는 자신감을 갖고 뉴스의 킹카가 되기위해 나섰습니다.
6년여의 세월속에서 뉴스를 알고 조직을 재정비하였습니다.
많은 시련속에서 피어나는 인동초의 고난과 슬프면서도 찬란한 그 꽃의 의미를 아로 새겨봅니다.
2009년 4월 17일!!
419를 앞 두고 민주주의를 실천했던 선배님들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떠 올리면서 그 어떤 도전과 응전속에서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이 수반되고 어둠이 다가와도 굽히지않는 정의와 올바름으로 굳굳이 나아갈 것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제 그 지긋 지긋한 어둠은 벗어났습니다.
왜냐면 장담하건데 인터넷뉴스의 감을 알고 도전을 했더니 답이 나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거칠 것이 없습니다.
클릭수가 불과 몇천도 안 되던 1일 방문자 수가 드디어 1일 1만명의 벽을 깨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건 우리가 갖고 있는 한계를 과감히 깨버린 거침없는 몸부림이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과녁뒤를 생각하지 못하는 궁사는 더 이상 화살이 나아간다는 걸 모르고 중도에서 모두 그만 포기하게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릅니다.
과녁뒤의 또 찬란한 목표의식을 갖고서 꾸준히 나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데이뉴스를 사랑하고 애독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부탁드립니다.
꾸벅(정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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