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항상 일할 수 있는 여성 인력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중국교포라도 있으면 이들에게 일을 시켜서
음식점 영업에 지장이 없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항상
인력 난에 시달립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노래방에 한국여성이나 중국교포 하물며 탈북 여성들가지
노래방 도우미로 가서 일을 하니
노래방의 불법 영업으로 인하여 이곳으로 일자리를 옮긴
여성들로 린해 인력 란을 겪고 있습니다.
실태를 제공합니다.
저도 노래방에서 여성 도우미를 불러 놀았던 경험이 있기에
아주 상세히 알고 있습니다. 아마 대한민국 남성 들은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1시간당 30,000원. 이중 25,000원 여성, 5,000원 노래방 업주
도우미들이 얻는 수입은 25,000원 이외에 거의 대부분 팁 10,000원
1시간당 35,000원을 법니다.
3탕을 띠면 105,000원 입니다.
재수가 좋으면 더 많은 팁을 받을 수 있고,
또 성매매를 원하는 남성이 있으면 화대로 200,000원을 받습니다.
그렇다면 노래방에서 도우미는 적법한 것인가요?
당연히 불법입니다.
노래방에서는 접대 행위를 하여서는 않됩니다.
그럼 왜 이렇게 불법이 만연 할까요?.
이유는 경찰 내부 규정에 있습니다.
노래방이 1989년경 생길때부터 노래방의 불법은 만연하였고
경찰과 유착관게로 부정의 온상이되었습니다.
경찰관의 뇌물 수수 이런 일로 인해 경찰내부에서 골머리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1998년경부터인가(정확치 않음) 경찰관의 노래방 단속이나
임검을 금지시키는 지시가 내려졌고,
신고에 의하지 않고서는 노래방에 출입을 못하게 했니다.
경찰관의 비위는 사그러 들었지만
노래방에서는 아주 살판이 난것이지요.
노래방치고 도우미 불러주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대도시 중소도시 할것 없이 노레방에는 도우미를 부르면
항상 불러 줍니다.
20대부터 30대 40대 50대 심지어 60대까지 도우미 활동을 합니다.
아주 손쉬운 수입입니다.
노래방 도우미란 직업 때문에 음식점등에 인력 란이 심각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이제는 중국교포들 마저 식당에서 일하려 들지 않고
노래방 도우미로 나갑니다.
식당에서 하루종일 12시간 일햅하여 80,000을 버는데
노래방 3-5시간이면 10만원 넘게 벌 수 있으니
누가 이런 직업을 선호 하지 않겠습니까?
노래방의 게곡 적인 단속으로 여성들이 식당등으로 일자리를
?게 하여 인력 란을 해소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던속을 하지 못하는 원인은 바로 경찰 내부지침 때문입니다.
경찰이 비리에 연루되는게 무서워서 노래방 출입을 못하게 하고
심지어 단속까지 못하게 막았던게 경찰내부 지침입니다.
이를 개선 하기 위해선 일회성 단속으로 끝낼게 아닙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경찰 내부 지침을 고쳐서
노래방이나 유흥업소에 출입 할 수 있도록 하여 단속을 강ㅎ화 해야
합니다.
경창관의 비리 문제는 자체 감찰활동을 통해서 하면 됩니다.
경찰관 비리 문제 보다 심각한 것이
일자리가 없는게 아니라
인력란이 문제입니다.
중국교포들이 들어와서 일바리를 메우고 있기는 하지만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며
중국교포들도 노래방에 나가고 일을 하려 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탄핵되었다 하여
이런 것 하나 해결 해 주지 못하는 대한민국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신문고를 크게 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