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부터 조선업의 몰락은 대통령 국회의원 해당 ceo 관리직 직원
세게 조선업의 역사를 대충 귀로 듣고 있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고있었던
문제다 유럽 영국 미국 일본이 차례대로 선선업에서
어마어마한 사회적 경제적 소용돌이를 만들며 쇠태했다
그걸 대한민국만 만만년 지속되리라 생각한 사람이 바보아닌가
문제는 예견된 10년 동안 국가는 무엇을 했는가이다
손 놓고 전기세 수도세 소득세나 챙기고있었던겄이다
회사는 혁신적인 원천기술 개발없이 얼마나
짧은 시간에 크고 빨리 배를 만드느냐에 매달렸다
빨리 만들면 뭐하나 만들 배가 없는데
아무도 만들지 못하는 배를 대한민국에서 만들면
이런 일이 없었을것이다
잠시 불황이아니라 이게 시작일뿐이다
거제에 만들어진 거대한 작업 삽장과 장비들이 고철로
동남아에 팔려갈날이 얼마 남지않았다
대한 민국 조선도 고철로 사드린 장비로
이룩한 역사다
다음은 자동차다 국내 상용차들이 내수를 믿고 까불다
본격적인 완전 수입 자유화가 된다면
불보듯 뻔한 일이다
또 10년을 오늘 생산대수만 바라보고 위안삼고
전기세 수도세 소득세나 받으면서
손놓고 쉬고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