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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정권의 진상△〓▶ 2017-02-11 0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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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년 전 故노무현 대통령 임기 당시 발생한 사스 방역. 

당시 사스 감염자수는 전세계 수천명에 치사율도 높았고 

이에 노무현 정부는 방역대책본부로는 역부족이라고 판단

상위 부처인 국무조정실이 나서 국방부, 행정자치부 등 관련 부처를 총동원

군 의료진 70여 명을 공항 사스 방역에 투입, 국무조정실 차원의 상황실을 만듬

공항에 열감지기가 1대 뿐이라 복지부에 예비비를 지원, 열 감지기 10대 설치.

또한 노무현 대통령은 국립보건원을 찾아 보고를 받고 질병관리본부를 정식 출범 당시 정부의 신속한 대처로 인해 확진 환자는 1명도 나오지 않음

그해 세계보건기구(WHO)는 한국이 사스 예방 모범국 평가.

그러나 현재 박근헤정권는 반한감정이 치솟을만큼 메르스 의심 환자가 중국행에 외신들의 비판을 받음.
청와대와 정부는 불안이 과도하다더니 열감지기 설치한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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