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아, 당신생각처럼 박정희대통령을 높이평가하는 자들이 꼴통 무식한자들이 아닌것은 확실하구나.
일테면 나도 대한민국의 최고학부 출신이거든. 당신이 지식없는 무식한 자라고 하니 하는말이네.
당시대 지식인으로서 핍박받던 분들도
이젠 박정희 대통령을 칭송하자나. 김동길 교수나 김지하 시인까지도.
뭐, 학벌이, 지식이 뭐 그리 대단한 건 아니지만, 당신 말대로라면, 그렇다는 거지.
박정희를 반대했던 분들도 이제는 머리 수그리고 조아려
그분의 업적과 공적을 높이 평가하는데 어쩌겠나.
나도 한때 독재자라 욕하고 싫어했건만,,
그 분의 애국심과 나라와 겨레, 국민을 위한 결단에는
머리가 수그러 지는걸 어쩌겠나.
모진 욕설과 분노를 다 들어도,
독재자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면서도,
국민을 뜻하지 않게 감옥에 가두면서까지,
잘살아 보세 라는 일념으로 국가 재건을 위해
힘쓴 그 분의 나라사랑, 애국심은 높이 평가해야 된다구.
대의를 위해, 국민이 국가가 부강하고, 잘 살기위해선,
잔 가지들은 쳐나갈 수 밖에 없었거든.
길을 내는데, 나무나 잔 가지, 걸림돌들은 제거해야 하지 않겠니?
박정희 대통령이 자기 혼자 잘 살자고 그랬니?
자기 가족들 챙기고, 호위호식 하려고 그랬니?
어디 숨겨둔 재산이라도 한푼 있던 ?
사리사욕, 사치를 했더냐?
두다리 뻗고 편안하게 대통령 했더냐?
무에 그리 좋다고 대통령 장기집권 했겠냐?
결국, 그 한 몸 불사르고 나라 부강하게 만들려고 희생한 것이 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