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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는 살고 싶습니다.845반가워요716 2016-11-22 18:59:42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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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9 추천:32

저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남에게 피해주는 일은 해본 기억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왠일인지 19년전부터 저에게는 아무 말도 없이 이상한 일이 생기는것만 같습니다.

저는 일산 백석동에 위치하고 있는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중앙대교육대학원을 나왔지만 남에게 피해주는 일도 없었고 학교를 다니면서 학생이나 교수님과 손한번 잡아본적이 없습니다.

10여년을 서대문교회를 다니면서도 교인들과 악수를 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왠일인지 며칠전부터 이상한 일들이 있는거 같고 저는 심히 두렵고 무서운 가운데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신체적 위협도 받고 있고 왜 그러는지 이해가 가지를 않아서 오늘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립니다.

아무잘못도 없이 사람들의 거짓말에 의해서 피해를 입는다면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사람들의 그릇된 편견과 거짓의 얼룩에 의해서 눈부신과학의 발전으로 어머니와 잠을 같이 자면서 피해를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저는 살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저는 오랜세월 교회에 다녔고 하나님을 믿습니다.

사람들도 많이 사랑했는데 이유를 전혀 알수 없이 무슨일이 일어나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무조건 살고 싶다는것과 아름다운 인생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것입니다.

저도 대한민국의 한 주권을 가진 사람으로서 이수정이란 55세의 여자입니다.

제가 무서운 악몽을 꾸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자는가운데 저의 신체에 이상이 있다는것만 같아서

악몽인지 너무 너무 무서워서 잠도 자지못하겠고 기가막힌 피해를 입는거 같기는 한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십시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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