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암은 낮은 자세로 임하지만,
그 혀는 혐오스러울 정도로 날렵하다.
1) 그러한 그에게,
삼성이란 먹이감이 사정권안에 들어온 것은 아닐까?
<참조; 삼성그룹의 김용철 변호사와 관계를 연상>
2) 총선과 대선을 향한 무책임한 포풀리즘이 아닐까?
선거란 전쟁과 같은 것.
때에 따라서는 국민도 속이고 적도 속여 목적을 달성.
<참조: 05%의 지지율로 50% 지지율인 안철수를 침몰>
*) 서울 시장이란 박원순의 위기대처 방법은,
뉴욕 시장의 위기대처방법과 너무나 차원이 달라서
이같은 추리를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