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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국정 교과서 부추기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친일사설↑☆▽ 2017-02-11 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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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국정 교과서 부추기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친일사설(1)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에 이어서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으로 이어지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매국매족 반민족적인 사설과 기사내용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문명사회에 사과나 사죄나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 정론지라고 큰소리 친바 있었다. 아래 내용은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매국매족 사설내용이다.

 

“조선일보는 방응모가 경영권을 인수한 이후인 1933년 12월 24일에 이미 노골적으로 일본 왕실을 찬양하고 아부하는 사설 <황태자 전하의 탄생>을 게재하였다. 이 사설에서 조선일보는 “일본은 다른 나라와 달라서 건국 이래로 황실은 곳 일본 전민족의 대종가라는 신념이 잇고, 더욱 명치천황폐하의 어우(御宇)에 이르러 일본이 일약하야 세계의 대국이 되매 일본국민의 황실을 존숭하는 정은 더욱 깁허젓고 근년에 이르러서는 황실중심의 국민주의가 최고조에 달하엿슴을 본다.

 

일본국민에 잇서서는 황실은 영국 기타의 황실과 달라서 혈통적 친근성과 종교적 존엄을 가지신다”라며 일본 왕실을 ‘일본 전민족의 대종갗로 표현하였으며, 또한 사설 말미에는 “새로 탄생하신 황태자전하께옵서 건전하게 자라시와 후일에 일본을 세계의 문화와 평화와 따라서 인류의 행복을 위하야 큰 공헌을 하는 큰힘이 되도록 하시는 영주가 되시옵소서 하고 축원을 올린다”라고 왕세자의 출생을 축하하였다. “

 

참고자료출처= 안티조선 우리모두(neo.urimodu.com)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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