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A 아니면 B 로 나가면 발전이 아닌것 같다. 우리는 다당제가 적합 하다.
그래서 정치발전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국민의 당을 지원해 준 것 이다. 과거 4당이 등장했을때 무슨 문제가 있었나? 그것이 3당합당으로 깨?다.
어느 정당을 나무랄 필요 없이 내가 지지하는정당에 표를 찍으면 된다. 여는 친미, 야는 반미, 그럼 중간정당이 있어야 옳다. 1,당 과 2당이 죽기살기로 싸우는 장면은 참으로 난감 하다.. 그때 3당이 갈길을 제시하는 것 이다.
지난 총선때 국민의당을 찍은 사람들은 대부분 지식층 이였고 보수층 이였다. 박근혜를 보고 찍을수도 없고, 문제인을 보고 찍을수도 없는 위대한 국민 이다.
박근혜가 외교는 아주 잘 햇는데 내치는 별로였다. 문제인은 이승만 묘소에 참배도 안 하는 반미주의자 , 국민은 다 알고 있다. 그래서 국민의당을 선택한 것 이였다.
국민 다수는 반미가 아니면서 국력을 신장 시키는 강력한 정치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