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최부자 12대 만석군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제가 세계적이다
그런데 마즈막 1 마즈막 부자 12대 최윤 선생님께서는 독립운동 자금을 김구선생 등에게 보내다가 잡혀서 모진 고문을 받아 왔다
해방이 돼 민족의 교육을 위해 대구대, 청구대,를 설립 최부자 마즈막 남은 고택 땅까지 학교재단에 받쳐 학교를 설립 했는데 그것이 영남대로 변신해서 최부자 가족은 학교 재단 이사 한명도 못돼버린 얄궂은 대학으로 변신이 되버린 영남대 역사, 이역사를 바로 세우는 것이 올바른 역사를 외쳐대며 국정화 로 억지를 쓰는것과 영남대학의 억지 운영,재단 실상 ;이사진의 실체;를 국민에게 투명하게 밝히는 것이 역사 올바르게 하는것 일환 일 것이다 정수 장학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