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한국의 미래
ㅡ 정직은 최선의 방책이다 ㅡ. ( 세르반테스 )
"망각이 지배하는 사회는 재난 되풀이"ㅡ SBS스페셜-미래한국리포트' 9일 밤 방송! Sbs 기타 기사참조 2014.11
"사고는 일어날 수 있고 이는 비극- 하지만 사고로부터 배우지 않는 것은 범죄!."( 슈로어 베를린자유대학 교수)
-목차-
* 이것이 한국의 국회의원들 수준!,
* 그리고 정의당에게 보내는!
* 한국에서 가장 큰 문제는 언론이다,
* 삼성 공화국의 불량한 문제들 ㅡ
* 한국 여론 조사의 허구성과 정치 왜곡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일까?
* 공무원, 사학, 군인, 연금 등- 모든 연금은 국민연금과 같은 수준으로 만들어야!
* 브레이크 뉴스 이재관 칼럼,, 나는 왜 여전히 안철수를 열렬지지 하는가?
* 새정치민주연합에 구)민주당이 새로운 변화를 거부하는 이유는?
* 이번 7,30 재보권 선거에 대한!
* 세월호 참사에 부치는!
* 문재인 사퇴해야 새정치가 시작된다!
* 이번 기초 선거는 무소속 후보에게 투표를!
* 자동차 급발진 문제!
* "외환銀 6조원 론스타 먹튀' 한국인 실력자들이 공범!"
* 이것이 한국의 국회의원들 수준이다,
알다시피 한국의 정신문화는 IMF 를 전후로 한계에 이르고 가치와 핵심은 시간이 갈수록 퇴보하며 악화되고 있다. 이것은 한국의 유교적 전통문화와 암기,주입식 교육에서 비롯되는 필연적인 현상이다, 한국의 교육 방식은 초,중학생 정도까지 선진국 아이보다 똑똑하게 만들수 있다, 해외의 각종 대회에서 한국 아이들이 선진국 아이들을 제치고 1위~ 3위를 독식하고 있지 않던가! 그러나 좋아하기는 이르다, 한국의 아이들은 그것이 전부이자 한계이다. 사고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퇴화하게 되는 것이다, 이들은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와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어 갈수록 인간적 가치와 성질은 떨어지게 마련이다, 왜냐하면 기능적 지식을 발전적 지혜로 유도하는 철학적 사고를 배우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월이 가고 노년이 되어 갈수록 사고가 왜곡되어 이기적이고 편협하며 독선적인 방향에서 악취가 나기 마련인 것이다, 인간의 삶은 100미터 달리기가 아니라ㅡ 기나긴 마라톤이지 않던가? 이들이 우려되는 점은 지혜로부터 합리적 사고와 균형감각이 떨어져서 언제나 자기 위주의 탐욕을 추구할 뿐만 아니라ㅡ 반드시 밑에 계층을 착취하며 기생하는 방법만 찾게 된다는 점이다,
이같은 교육을 받고 자라난 한국의 정,관계 지도층 행태가 좋은 예이다. 이들은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위가 일치하는 적이 없으며 결코 자신들의 잘못과 습관조차 모른다, 이들의 정치적 가치란 끝임없는 잔대가리와 기회주의적 꼼수로 습관된 재능일뿐ㅡ 인간성과 별개인 것이다, 따라서 이들이 국회의원직과 고위 공직을 오래될수록ㅡ 패거리에 아부하고 줄서기, 로비성 정치자금, 뇌물 챙기기에 골몰하고 국민의 등에 기생하는 쥐새끼가 될 뿐이다, 따라서 한국의 국회의원은 초선의 임기 4년동안 특별한 성과가 없거나 이미 재선, 또는 60살 이상 다선이 된 국회의원들은 투표를 모아 반드시 모가지를 끌어 내려야 한다, 특히 권언유착에 뇌물등 떡고물로 습관된 기레기( 쓰레기 기자들 )와 언론들이 국회의원 재선과 다선을 중진이나? 거물이라고? 현혹하여도 속지 말자! 이들은 국회의원직을 오래할수록 자신들을 위한 특권만 만들 뿐이다, sbs 시사프로 "리더의 조건"에서 보았듯이 한국의 국회의원 특권과 특혜는 100가지도 넘는다, 이것을 선진국 국회의원과 국민에게 보여주고 어떠냐? 고 질문하니 믿지를 못한다, "한국은 기생충들이 국회의원을 하는 나라인가요.? 라는듯 묻는다, 낮뜨겁지 않던가?
이것이 한국의 국회의원 수준이다. 이처럼 파렴치하고 가증스러운 행태로 습관되어 있기 때문에 100가지도 넘는 특권과 특혜의 국회의원직에 집착하고 정치를 퇴보 시키면서 국민의 얼굴에 똥칠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이 중진이란? 단지 쓸모없이 늙은데다 대가리는 똥만 차서 무거운 것을 "중진!"ㅡ 이들이 거물이란? 하루 속히 정치권에서 퇴출시켜야 하는 쓰레기 즉 "퇴물"이다, 이들은 반드시 끌어내야 정치 발전이 이루어 진다, 단 앞으로 국회의원 특권과 특혜 단 3가지로 줄이기, 부패척결, 고위공수처설치, 전관예우 금지, 양극화해소, 등에 특단의 대책으로 입법을 만들어 통과시킨 경우는 < 재선과 다선 상관없이 > 각 부분에 2명씩 10명을 선별하여 토론방과 온라인으로 이름을 광고하여 재선하게 유도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부터 한국의 정신문화를 만드는 3대 기본과 원칙을 제안한다, 첫번째 평등! 두번째 정의! 세번째 협력! 이다, 단 한국이 100년 후에라도 선진국에 진입할 경우ㅡ 첫번째 정의! 두번째 평등! 새번째 자유! 로 바꾸기로 한다, 지금은 이러한 순서와 질서만이 한국의 여건과 환경을 그나마 개선시키는 동시에 급격하게 퇴보하는 정신문화를 발전적인 방향으로 도와줄수 있다,
각계 지도층은 이같은 3대 기본과 핵심에 적극 협조하고 실천하기 바란다, 이것만이 우리가 후세에게 위대한 유산으로 남겨줄 유일한 방법이자 마지막 남은 방법인 것이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사이비 민주정부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회는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사회는 정적이 깃들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 그리고 정의당에게 보내는!
알다시피 정의당에 관심과 애착을 가지고 지지를 보내는 국민은 매년 혈세 수십억원씩 당비를 타먹고 특별한 정치 활동이나 대안 제시도 없이 양당 구도에 어부지리로 기생하는 정의당을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천호선 대표를 비롯한 노회찬과 심상정 등 지도부의 정치 역량과 한계도 드러났고 스스로 독립적이고 자생적인 당으로 홀로 서지 못하는 것도 원인이다. 국민은 양당의 독과점과 담합 구조에 기생하는 기득권 패거리의 행태에 실증을 내듯ㅡ 정의당이 양당 구도에 어부지지로 기생하는 행태에도 기대를 거두는 것이다, 국민들은 정치보다 상투적인 정치인에 실증과 환멸을 느낀다, 더구나 위에 세대가 스스로 가치를 창조하지 못하고 밑에 세대를 억누르며 세대 교체까지 가로막는 짓은ㅡ 인간의 도리도 자연의 순리도 아닌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정의당은 지금의 새정치연합의 불량하기 그지없는 꼬라지를 따라가면 안된다는 뜻이다, 이미 국민들은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주도하는 안철수의 새로운 정치 물결을 알고 있으며ㅡ 대선 패배에도 사퇴없이 패거리를 이루어 새로운 물결을 가로막는 무책임의 똥물인 문재인과 친노 패거리도 다 알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은 문재인과 친노 패거리가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은 없이 주둥이만 뺀질거리는 기득권 패거리로 단지 자기들끼리 국회의원 공천권을 나누어 먹으려고 뭉친 것을 모조리 알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패거리끼리 뭉쳐서 나라를 말아 먹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민심은 천심이고 국민은 하늘이다, 이들은 돌아오는 선거에 깨끗하게 청소 ( 밑에 글 문재인과 범친노 계파 등 30여명 공개 명단 참조 ) 될 것을 확신한다. 정의당에 조언한다, 정의당도 변화하는 시대 요구에 맞추어야 한다, 지금까지 정체된 결과에 반성하는 뜻으로 천호선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일괄 사퇴하고 새로운 변화와 확장성에 기여하는 정치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 정치에서 인간적 가치를 모르거나 때를 놓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 정의당은 지금이 당을 환골탈퇴 시키는 최고의 적기이다, 그대들이 똥과 된장을 찍어 먹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으려면? 정의당의 가치와 성격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진중권을 대표로 추대하는 것이ㅡ 현명하고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판단된다, 한국의 정치 여건과 환경이란? 좋은 사람은 추대하는 것만이 곧 정치 발전을 만드는 지름길이다, 새정치연합처럼 기득권 패거리가 뭉쳐서 계파끼리 공천권을 나누어 먹겠다는 쥐새끼들 발상은 민주주의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짓이다, 알아서 하기 바란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사이비 민주정부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회는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사회는 정적이 깃들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 한국에서 가장 큰 문제는 언론이다,
1편)
우리는 정치를 지적하고 문제를 탓하지만 그것은 한계를 가지며 일시적이고 제한적이다, 우리는 보다 현명하고 발전적인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각자 흩어진 개인의 힘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가장 크게 문제가 되면서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핵심으로 집중할 필요가 있다, 먼저 무엇을 할 것인지 목표를 정하고 정확하게 과녁을 겨누어야 한다, 사실 우리가 간과한 것은 언론이다, 한국의 문제는 정치보다 언론인 것이다, 우리는 모든 정보를 언론에 의지한다, 언론이 국민의 가까이 눈과 귀가 되어서 입으로 전파되고 우리는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를 사실처럼 받아 들인다, 그러나 착각하지 말자!, 한국의 언론은 뺀질이 주둥이만 앞에 세우고 말 장사로 이득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이들은 철저하게 사적 이익으로 무장하고 자신들의 입맛에 따르는 기사만 제공할 뿐이다, 세계 언론 자유를 평가하는 프리덤 하우스는 2014년 한국의 언론 자유를 세계 68위로 평가했다, 언론이 자신들의 책임과 역활을 망각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과 대립으로 적대적 공생관계를 추구하면서 쓰레기로 추락한 것이다, 예를 들어 조중동은 새누리당에 기생하듯 경향과 한겨례 등은 새정치연합 ( 민주당의 문재인과 친노 패거리) 에 기생한다, 한국의 언론이 세계 68위 정도의 기레기 ( 쓰레기 기자들 ) 수준으로 스스로 권력이 되어 각계를 농단한다, 흔히 언론은 제 4의 권력이라고 하지만 한국의 언론 권력은 정치 권력을 넘어 값중의 값이 된지 오래된 것이다,
선진국은 언론이 자신들의 책임과 역활을 다할 뿐이지만 한국의 언론은 각계에서 값질의 횡포를 부린다, 정치가 언론의 눈치를 보니 언론이 정치를 조작하고 국민을 농락한다, 이들에게 모든 기업이 이익의 대상이지만, 수백억의 혈세가 지원되는 정당부터 정부와 관공서, 공단, 공사 등 모든 집단이 포함 된다, 언제이든 막대한 광고비를 빼 먹을수 있고, 신문과 주,월간 자매지, ( 전국에 비치된 주,월간지는 해당사가 부장 1명과 기자 1명을 두고 그 밑으로 최소 30여명 이상의 전화 전문 사기꾼들을 고용, 해당사가 이들을 언론사 간부들로 사칭하게 유도하고, 전국의 전화번호부와 각종 연락처, 또는 기사로부터 수집된 각종 정보로부터 그들의 학연과 지연 등을 도용하거나 동창이나 선후배 등을 주장하고 아는 척 하는 등의 사기와 청탁을 통하여 최소 6개월부터 1년 이상 장기구독 결제로 운영한다, 해당사와 사기꾼들의 이익 배분은 모두 성과급제로 6대4이다, 한국의 모든 언론사가 주,월간 자매지를 이러한 피싱 사기질로 배때지를 불린다, 코미디 같은 사실은 이들 피싱 사기꾼들의 취업 청탁에 일반 대기업은 물론 공단과 공사 또는 기업에 취업이 된 케이스도 부지기수, 더욱 배꼽이 빠지는 사실은 이들이 검찰청과 법원의 구석 구석까지 전화를 돌려서 피싱 사기질을 일삼는데도 그들중 누구도 이들의 주둥이에 놀아나 굽신거린다는 사실이다, 언론을 등에 업은 사기꾼들과 이들을 잡아야 하는 공직자들의 입장에서 결국 사기꾼들이 우위에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은 검찰과 법원이 가장 부패하고 썩은 집단이기 때문에 제발이 저려서 그런 것이다. 어떤 경우는 같은 곳에 각각 다른 두놈이 해당사 부장을 들먹이는 피싱 사기를 치다가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끝임없이 의문을 추궁하는 사람에게 들켜서 돌려 막기를 하고 시간을 끌다가 지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사기 구독 피해자가 겨우 수십만원 손해 본 것을 가지고 감히 언론사 사무실까지 찾아가는 심적 부담과 번거로움을 선택하는 경우는 없기에 )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은 모든 언론사가 지나간 기사를 짜집기한 주,월간 자매지 등을 피싱 사기질로 팔아 먹고 기생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이러한 사실을 뻔히 아는 어떤 기레기도 지금까지 내부고발을 한 적은 없다, 이들은 주로 언론계 인사와 친한 척하는 기업의 간부나 각계 지도층의 덜 떨어진 허영과 우월감을 꼬드겨서 구매 시킨다, 우리는 한국 언론의 진실을 바로 알아야 한다, 보수라는 조중동이 정치에서 빼먹은 종편은 언론 권력을 이용한 것이고, 진보라는 언론의 이익을 추구하는 방식도 같다, 한국의 언론은 정치 이외는 구색이다, 이들은 정치를 흔들고 영향을 키워야 국가 계획을 훔쳐 먹고 광고와 자리 등 떡고물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렇듯 정치가 언론에 끌려가자 경제도 언론을 따르면서 양극화를 가속시켰다, 한국의 문제를 다루려면 교육부터 바꾸어야 하지만 현실은 따라 주지 않는다. 단언하건데 앞으로 50년 동안 어떠한 발전도 기대 할수가 없다
왜냐하면 한국의 정신문화는 교육에서 형성되었고 우리는 교육의 한계를 넘을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무엇을 할수 있는지 어떤 것을 먼저 할 것인지 순서를 헤아려야 하는 것이다, 먼저 한국의 교육을 위해서 사회를 다루어야 하고, 사회를 위해서 경제를 다루어야 하며, 경제를 위해서 정치를 다루어야 한다, 그러나 최우선 순위는 언론인 것이다, 보수와 진보라는 양극단 구도에 기생하는 언론부터 바꾸는 것이 급선무이다, 한국이라는 운동장은 언론에 의하여 기울어진 것이다, 정치가 언론에 끌려가자 교육도 사회도 경제도 법도 언론을 따라 가면서 양극화 문제를 가속시켰다, 그러므로 한국에서 올바른 정치를 기대하려면 가장 큰 숙주인 언론의 왜곡과 조작부터 막아야 하는 것이다, 돌아 보자, 언론은 전두환과 노태우 정권에서 바닥을 기더니 김영삼 정권의 IMF로 나라가 망하자 정치로 기어 올랐다, 김대중 정권이 온통 IMF로 신경이 쏠리자 언론은 정치와 대등하더니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자 횡포와 패악질을 부리기 시작하였다, 노무현이 민주주의 기본과 원칙을 세우려고 이념과 권위를 벗어 던지자 언론은 그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따돌림을 시켰다, 그는 한국의 먹이 사슬 구조를 간파하고 정치의 질서를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렇게 할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이념과 논쟁으로 대립각만 세우는 언론에서 정치를 살리려고 대연정을 시도하였지만 언론에 의하여 저지를 당한 것이다,
한국의 정치 현실에서 대연정은 그나마 합리적인 선택이었지만 막가파 언론을 상대하기는 역부족이었고 정치로부터 경제를 돌리기에도 늦어 있었다. 왜냐하면 노무현이 "이미 한국의 정치가 경제에 넘어 갔다"는 고백을 하기 훨씬 전부터, 언론은 노무현 경제를 짓밟고 훼방을 놓았던 것이다, 그때에 언론이 경제에 가하는 의도를 알았다면 누구라도 소름이 끼쳤으리라! 하지만 경제에 대한 고백은 중대한 실책이었고 국민에게 엄청난 고통으로 다가왔다, 노무현은 경제를 삼성의 인물과 정책으로 대체하기 시작하였다, 진보 언론은 노무현을 폄훼 하였지만 삼성에 대한 비판은 멈추었다, 삼성이 진보라는 경향과 한겨례 등에 광고를 중단하자 이들은 편파적 광고 주기라며 반발하였고 삼성의 떡고물 광고가 떨어지자 앙탈을 그친 것이다, 삼성이 한국의 언론을 장악하고 권력의 상층부에서 주무르는 시대가 온 것이다, 삼성이 유도하는 언론은 각계 각층에 악영향을 끼쳤다, 삼성의 규모와 비중이 커질수록 한국 경제를 블랙홀처럼 빨아 들였고 부작용과 후유증이 속출한 것이다, 몸집이 비대한 삼성은 한국의 양극화 현상에서 자신도 주체할수 없는 지경이었다, 세계적인 경제학자 장하준은 "삼성이 흔들리면 나라가 흔들린다, 국유화 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충고하였다, 한 예로 애플의 아이패드와 아이폰이 세계 시장을 휩쓸고 있을때 내가 애플과 삼성의 것을 비교하였더니 삼성은 애플의 것을 급하게 흉내를 내어 만든 조악한 짝퉁이었다.
그것은 한국의 보수와 진보라는 언론이 삼성의 손아귀에서 얼마나 꼭두각시가 되어 정보를 왜곡하고 조작을 하였는지 ,,,삼성과 언론이 세계가 돌아가는 정보를 얼마나 국민에게 감추고 차단을 시켜 왔는지 알수가 있는 대목이었다, 나는 애플의 기술과 창조에 충격을 받았고 삼성의 영향에 휘둘리는 나라가 걱정 되었다, 한국의 보수와 진보라는 어떤 언론도 애플에 대한 기사나 정보가 없었고 삼성이 최고라는 광고만 빨아 먹고 있었던 것이다, 애플은 단기간에 가치와 규모에서 세계 1위의 초우량 기업이 되었다, 창조와 혁신에서 나오는 기술과 성장속도를 감안하였다면 저들의 결과는 당연하다, 하지만 애플의 모방과 짝퉁으로 조롱받던 삼성은 저들의 하청 공장으로 연명하다 망하는 길로 가지 않았을까? 왜냐하면 애플은 한두가지에서 파생되는 전문성과 독창적인 가치에 승부를 걸지만, 삼성은 수많은 계열사가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는 잡화상 수준으로 계열사와 하청업계를 쥐어짜는 모방과 양으로 승부를 걸기 때문이다, 현대는 전문성과 독창적인 가치로 평가를 받는 시대이지 모방과 양으로 평가를 받는 시대가 아닌 것이다, 삼성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특허를 침해했다가 고소 당하였고 이번에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제조사로 유명한 엔비디아로부터 특허 침해의 고소를 당하였다, 삼성이 국내에서 남의 기술을 도둑질하다 걸린 문제들은 수없이 많았지만 돈을 바르거나 쉬쉬하고 넘기거나 계열사로 흡수한 것이다.
이러한 삼성은 해외에서 담합과 덤핑으로 해마다 걸리고 가장 많은 벌금을 내면서 가장 불량한 기업 1위에 뽑혀 있다. 5년전만 하여도 한국과 중국의 기술 격차가 10년 차이가 났지만 지금은 불과 2년차로 급격하게 줄어 들었다, 이제는 중국에도 밀리게 되는 삼성을 위하여 선견지명의 대책을 세워야 하는 것이다, 한국의 삼성은 협력업체까지 포함하여 대략 30% 영향을 감안할때 삼성이 한번만 휘청거려도 국민에게 대재앙이 닥치는 것을 의미한다, 해외에서 새는 바가지를 국내에서 어떻게 메우는지 아는가? 삼성의 희생양이란 고스란히 중서민층이 감당하는 몫이 될 뿐이다, 누가 삼성의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어떤 언론이 삼성의 떡고물에서 벗어나 국민적 정의를 지키고 기울어진 운동장을 돌려 놓을 것인가? 왜냐하면 한국의 정신문화는 선진국처럼 문제에 대한 예방이 먼저가 아니라 후진국처럼 문제의 둑이 터져야 뒤늦게 후회하는 정신문화인 것이다, 한국이 삼성으로 하여금 또다시 IMF보다 어렵고 힘든 경제 쓰나미가 덮치고 국민들이 삶의 바닥에서 헤매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끔찍하기 그지없다, 나는 한국의 지도층 행태를 볼때 순기능이 5이고 역기능이 5라면 0으로 본다, 0 이란 있으나 마나한 인간 쓰레기ㅡ즉 지도층에 있지만 아래 계층을 피를 빨고 악영향을 끼치는 기생충으로 본다, 따라서 지금까지 삼성이 보여준 본질과 의도에서 불량한 습관을 지적하고 다시금 거론하지 않을수가 없는 것이다,
최근에 시사저널이 오피니언 리더에게 질문한 제목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시사저널 2014.09.07 기타 기사참조,를 잠시 살펴 보자, 오피니언 리더 그룹의 전문가들 평가는 냉철하고 객관적이다, 이들은 인기나 동정에 치우치지 않는다. 힘이 빠지는 모습이 보이면 영향력 평가에서 가차 없다. 이번 조사에 1위 박근혜. 2위 이건희, 3위 김무성, 4위 안철수, 5위 반기문, 6위 김기춘, 7위 박원순, 8위 문재인, 기타로 나타났다, 한국에서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집단(세력)은 새누리당과 삼성그룹이다, 실제로 삼성은 매년 2위로 올라 집권당과 가까이 있다, 박원순은 추격세에 있으며 문재인은 영향력에서 멀어진 결과로 나왔다, ( 최근의 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은 박지원과 함께 가장 먼저 물러나야 할 정치인 공동 1위에 뽑혔다, ) 실로 우려스러운 것은 기득권 패거리의 온상인 새누리당과 삼성이 가까이 있다는 것이다, 삼성은 정치권과 유착하고 있었고 서로가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삼성이란 그룹을 운영한 것이다, 한국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가 정경유착인데 삼성은 언론까지 유착하고 주무르고 있는 것이다. 삼성의 떡고물 전략은 그들에게 코끼리 몸집에 비스킷 정도로 작지만 각계로 파급이 되면서 엄청난 악영향이 나타난다. 더구나 대마불사란 모토로 국민을 볼모로 잡는 개수작도 그대로 넘어 갈수 없지 않은가! 세월호 사건으로 나라 전체가 변화와 개혁을 요구받는 시점에서 가장 문제가 많고 가장 비중이 큰 삼성의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탐욕에 습관된 돼지는 끝임없이 탐욕만 추구하고 어떤 참을성도 없으며 아무것도 가리지 않는 것이 진리인 것이다,
2편)
삼성의 불량한 이익에 반하는 자는?ㅡ 국민들이 대선후보로 추대한 안철수!
아주 간단한 예를 든다, 삼성 이건희가 에버랜드 헐값 CB 발행으로 국민적 범죄를 저지르다 들킨 사건을 이들이 편법이라고 주장하고 오리발을 내민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삼성이 국민의 의무인 세금납부를 세금탈루란 불법으로 국민의 세금을 도둑질 한 것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편법이란? 선진국에서 법이 아니면 불법으로 편법이란 개수작은 통하지도 않으며 이처럼 블량한 인간은 패가망신하고 기업까지 파산 당한다, 더구나 이건희는 자신의 재산과는 별개로 1000개가 넘는 차명계좌에 수조원이 들어 있는 것을 삼성증권이 관리하면서 뻥튀기로 불려 주다가 들켰지 않은가! 수천개의 차명계좌 주식이란 삼성증권이 삼성 그룹의 내부 정보를 빼내어 자산을 뻥튀기할때 사용하는 수법으로 주가 조작과 다름없는 파렴치한 짓이다, 이것을 훤하게 알수 밖에 없는 이건희가 자기 재산을 어디서 어떻게 자식에게 들어 가는지 모른다거나? 자기 재산과는 별개로 수천개 차명계좌에 들어 있는 수조원 주식이 어디서 어떻게 뻥튀기가 되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도 웃는 남의 돈( 주식 ) 도둑질이다, 선진국은 이같은 범죄가 처음부터 일어날수 없는 환경이지만 한국의 기업에서는 일반적으로 벌어지는 수법이다, 그러나 보수와 진보 어떤 언론도 이건희의 상속세 탈루 문제와 주식 조작 뻥튀기에 끝까지 문제를 제기하는 노력이 없었고, 더구나 법조계까지 그것은 국민이 알면 곤란하다는 면죄부를 주며 넘어가는 형국이다,
이것만 보아도 삼성의 습관적 행태가 어떻게 파급이 되고 어떤 문제를 양산하는지 알수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문제들은 언론이 가장 비중이 크고 돈이 되는 삼성을 위하여 정보를 왜곡하고 조작을 하는데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언론이 국민에게 바르고 객관적이며 선도적인 정보를 제공하기는 커녕ㅡ 가장 큰 손이자 물주인 삼성의 눈치를 보고 그들의 입맛대로 맞추어 주던 공생관계가 한국을 망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풍토에서 여야 국회의원 누구도 주둥이를 안벌리니 삼성의 떡고물 정치자금을 안먹은 놈이 없다는 반증이다, 삼성의 정관계 유착도 오래된 문제이지만 법조계( 검찰과 법원) 도 핵심부로 가면서 삼성 장학생들이 깔려 있다, 삼성이 구조본을 운영하며 한국의 각계를 떡고물로 농단하며 탐욕의 배때지를 채우던 것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건희와 아들 에버랜드 BW 문제, 대선자금 기부 문제, X파일 법조계 떡값 스폰서 관리 문제 등에 삼성 구조본이 개입하고 관여한 것이 드러났다, 삼성 구조본이 한국의 각계를 떡고물과 뇌물로 농단한 것이 들통나면서 여론이 크게 악화되자, 이건희가 직접 사과를 하면서 삼성 구조본을 해체한다고 선언하였다, 그러나 구조본은 몇사람 바꾸고 삼성전략 기획위원회로 활동하고 있지 않은가! 이들의 불량한 습관은 바뀌지 않는다, 한국의 정신문화와 구조적 환경에서 지도층이란? 더구나 돈에 환장한 기업이란ㅡ 그다지 정직할수도 없고 신뢰할수도 없는 법이다,
삼성의 입장에서 겨우 푼돈에 불과한 떡고물 전략으로 정관계, 법조계, 언론계, 등 각계를 주무르고 농단하는 방법이 훨씬 쉬웠던 것이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샐수 밖에 없다, 삼성은 해외에서 해마다 단합이나 덤핑으로 걸리면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벌금을 내는 동시에 가장 이미지가 불량한 기업 1위에 뽑혀 있다, 한국에서 가장 부패한 법조계가 가장 약하게 처벌하는 기업의 답합, 사기, 배임, 횡령, 회계조작 등의 경제 범죄를ㅡ 선진국에서는 국민에게 가장 불량하고 악질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판단하고 가장 높은 최대 형량으로 엄벌하고 있다, 이처럼 불량한 기업의 범죄란 선진국에서 단 한번만 걸려도 기업이 완전히 망하고 대표는 패가망신 당하며 수십년까지 징역을 살게 만든다, 그러나 한국의 삼성은 자신들의 범죄를 단지 편법으로 여길뿐 불법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삼성의 불법은 각계에 떡고물 통로가 있어 언제나 합법으로 결론 난다, 따라서 편법으로 할수있는 불법은 모조리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삼성은 막대한 이익을 보고 국민은 그만큼 손해가 생기는 것이다, 김형철 변호사와 이상호 기자가 폭로한 삼성 X파일 사건에서 알수가 있듯 삼성이 각계로 관련된 떡고물 내부비리, 법조계 스폰서 떡검사과 떡판사들을 키우는 삼성 장학생들은 나라가 걱정될 정도이지 않던가? 더구나 삼성 법조팀이 한국에서 전관예우나 따먹는 대형로펌보다 300명이 넘는 것을 감안하면 이들이 하는 짓은 훤하다,
이 정도만 보아도 삼성이 각계에 파급시키는 악영향을 가늠할수 있는 동시에 전관예우 한가지 만으로도 나라를 말아먹는 수준이란 것을 금방 알수가 있다, 삼성의 법조계 관리 부분은 이명박 청와대와 국정원이 언론과 합작해서 찍어낸 현직 검찰총장 채동욱을 조사하다 우연( 한국의 기득권 집단은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들만의 권력투쟁 리그를 벌이지만 이 부분은 청와대와 법조계, 삼성이 싸인이 안맞아 재수없게 드러난 것 )히 흘러 나온 돈이 삼성과 연결된 것을 보면? 한국의 법조계는 약 5년을 넘는 간부급으로 가면 자동적으로 삼성의 떡고물 스폰서가 되는 것으로 추정 된다. 한국의 법이 삼성에 의하여 개법이 되고 무법천지가 되는 현실이다, 며칠전 전관예우 여론조사는 변호사 10명 중 9명 “전관예우 존재한다”고 대답하였다. 특히 응답자의 49%는 대형 로펌이 경쟁적으로 전관 변호사를 영입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전관예우로 수사나 재판에서 유리한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하였다, 판검사가 변호사로 개업하면 퇴직 전 근무지의 사건 1년 동안 맡지 못하도록 한 '전관예우 금지법'에 대해서는 응답자 64%가 "법을 피해 우회적으로 사건을 수임하고 있어서 효과가 없다" KBS 기타기사참조 2014.08.18 (13:39) 한국에서 삼성의 행태가 일반적일때 각계에서 얼마나 부작용과 후유증을 만들고 문제의 암덩이를 키우는지 알수가 있다, 한국은 특검을 해도 소용이 없기 때문에 공수처가 유일한 답이다,
지금까지 삼성은 계열사 쥐어짜기, 하청업체에 단가 후려치기, 운영이 어려워지면 계열사로 흡수하기, 참신한 싹이 보이는 기업은 빨아 들이기, 등을 하면서, 또 한쪽에서는 독과점 픔목을 활용하는 뻥튀기 수익 구조로 배때지를 불려왔다, 이들은 기업의 실적이 부실하면 습관적 행태를 반복하고 국민 경제를 빨아 들여 양극화를 가속시켰다, 이처럼 불량한 습관 덕분에 지금의 삼성이란 거대 그룹을 키운 것이다, 불량한 습관에서 나오는 개수작은 언제나 악영향과 비례한다, 한 예를 들면 한국의 삼성을 비롯한 10대 대기업이 겨우 1% 의 지분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전체 계열사를 쥐어 짜고 빨아 먹는 동안에 기업의 주식중 반은 외국인 손으로 넘어 갔다, 이익이 나도 반은 나가지만 손해가 나도 걱정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10대 대기업 부동산 보유가 여의도 땅의 62배로 나타났다, 한국의 대기업이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정관계에 로비를 통한 토지변경으로 뻥튀기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것은 세월호 사건의 유병언을 보아도 답을 알수가 있다, 유병언이란 똥파리 한마리가 전국에 부동산을 보유하고 토지변경을 하는 수법으로 뻥튀기 하였는데 작게는 두배에서 무려 2300배까지 뻥튀기 한 것도 있었다, 이번 사건도 그가 정관계에 유착하여 까놓은 구더기들이 재빨리 덮어 버리고 끝내는 모양세이지만, 거대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들이 보유한 부동산도 정관계 로비의 토지변경 수법을 위한 것이다, 그것은 다양한 수법중 일부이다,
나는 삼성의 불량한 습관과 영향력에 주목하고 있다, 기업의 정경유착에다 법조계를 틀어 쥐고, 국민의 마지막 보루인 언론까지 장악하는 짓은 도저히 용납할수가 없는 국민적 범죄이다, 정보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짓은 나라에 망조가 들었다는 증거이다, 국민의 미래가 한치의 앞도 분간하지 못하게 하는 그곳에 삼성의 언론 전략이 있다는 것은 후진국에서나 활용하는 개수작인 것이다, 언제까지 삼성이 나라를 떡고물로 길들이고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아서 그룹을 유지할 것인가? 왜냐하면 나는 지난 대선부터 지금까지 국민들이 대선후보로 추대한 안철수를 어떤 근거나 설득력도 없이 깎아 내리던 신문의 소설같은 기사들과 사설, 방송 패널들이 떡고물을 처먹고 나불대는 흉칙하고 가련한 주둥이들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누가 보아도 고의적이고 의도적으로 나타났는데ㅡ 이같은 언론의 행패에서 가장 이익에 부합하는 것이 삼성이라는 것을 간파하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정경유착과 대마불사의 상징으로 거론되는 삼성을 동물원에 비유하며 변화와 혁신을 주문한 대선주자 안철수가ㅡ 삼성의 불량한 이익에 가장 크고 불편한 걸림돌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삼성이 그를 끌어 내리는 가장 간단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언론 전략을 선택하였다는 결론을 내린 것이다, 삼성은 동물원을 지키려고 떡고물 광고로 장악한 언론을 통하여 끝임없이 안철수를 공격하고 비하하며 국민의 눈과 귀를 쇠뇌하는 수법을 쓰고 있는 것이다,
언제나 그것은 삼성이 추구하는 불량한 습관과 일치하고 있다, 나는 안철수가 문제를 제기한 삼성 동물원 지적은 정당하고 상식적이라고 판단한다, 삼성의 언론 전략을 통한 정치인 제거는 가장 흉칙하고 파렴치한 정치 범죄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역으로 살펴 보면 한국은 새로운 정치를 선도하는 안철수가 아니면 한 걸음도 앞으로 나갈수 없다는 반증이 아닌가! 드디어 인터넷 직구 시대가 열리고 있다, 그동안 삼성과 엘지, 현대차와 같은 대기업이 국내에서 국민을 상대로 얼마나 담합하고 내용물을 속여왔는지 속속 밝혀지고 있다, 세금을 제하고도 3분의 1정도 차이가 난다, 이들이 떡고물 광고에 환장하는 쓰레기 언론과 합작해서 국가 계획을 왜곡하고 국민경제를 도둑질하며 성장한 것이 들통나고 있다, 선진국의 기술과 창조, 혁신으로 국내에서 조금만 단가를 조절해도 국내 기업이 무너지는 것은 순간이다, 수입차만 보아도 38개월째 초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진작에 우려하던 것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삼성이 결정해야 한다, 도대체 언제까지 삼성이 기술과 혁신에 전력을 기울이기 보다ㅡ 불량한 언론 전략으로 국민들을 상대로 정치를 왜곡하며 악영향을 줄 것인지ㅡ 도대체 언제까지 국민들이 삼성같은 대기업의 불량한 배때지를 불려 주어야 하는지 삼성 자신도 우려되지 않은가! 나는 한국의 정신문화에서 나타나는 기업의 한계로부터ㅡ 어쩔수 없는 본질과 의도에 대하여 참을수 없는 충고를 던지는 것이다,
추신 ㅡ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의 처칠 수상은 전쟁이 끝나자 가장 먼저 언론인들을 잡아 극형에 처하였다, 왜냐하면 쥐새끼같은 언론이 선두에서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고 조작하는 짓으로 나라를 망쳐 놓았기 때문이다, 이후로 영국은 빠르고 수월하게 선진국으로 나아 갈수가 있었다, 다시금 상기하기 바란다, 한국 언론의 권언유착은 오래된 문제이다, 언론이 정치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일은 습관적이다. 한국의 언론은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문재인과 친노 패거리 매체로 나누어 진다, 왜냐하면 보수와 진보로 기생하는 언론이 이념과 논쟁으로 대립각을 세우고 기생하는 양당에 수백억원의 당 운영비( 매년 국민의 혈세로 지원 )에 영향을 미치는 문재인과 같은 기득권 패거리를 비호하고 변명하여 주면서 광고와 자리, 등의 떡고물을 빨아 먹고 공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새누리당은 조중동과 아류들, 새정치민주연합은 문재인과 친노매체인 경향과 한겨례 인터넷 딱까리 오마이뉴스, 등 이 있는 것이다, 보다 적절한 시기에 모조리 공개할 것이다,
참고ㅡ
이 글을 이정환 편집위원이 쓴 것을 발췌한 것으로 참고하기 바란다,
ㅡ 네이티브 광고는 떳떳할 수 있나?ㅡ
우연히 기사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뉴스입니다. 언론사의 뉴스 중 기사라고 생각되는 것도 일종의 광고 형태라고 합니다. 언론사가 돈을 받고 파는 기사라는 것입니다. 슬로우뉴스의 이정환 편집위원이 쓴 글입니다. 많은 분들이 공유하는 것이 좋을 듯 하여 전문을 게재하게 됨을 이해바랍니다.이러한 광고를 네이티브 광고라고 부른답니다. 한 마디로 기사가 아니라 광고라는 것이지요. 기사형 광고는 조선일보 등 보수언론은 물론 한겨레 등 진보언론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더욱이 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는 연합뉴스도 기사형 광고를 싣고 있답니다. 일반 국민들은 기사인 줄 알고 봤던 내용이 광고였던 셈입니다. 여기 기사에서는 주로 신문을 중심으로 한 내용입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방송사도 심각한 수준입니다. 방송에 제품이나 기업 소개 등을 하면서 협찬비를 받는 형태입니다. 주로 케이블TV나 종편채널 등이 하는 광고영업 방식입니다. 지상파 방송사도 협찬 형태로 방송을 제작합니다. 방송 제작 대행사들은 갑인 방송사의 협찬 요구에 엄청 힘들어 합니다. 대행사가 협찬을 가져오면 방송사는 40~50% 정도를 그냥 뜯어간다고 합니다. 밥줄이니 만큼 '울며 겨자 먹기'로 대행사는 협찬을 찾아 헤매야 하는 것이지요. 기사 원문은 ㅡ검색창에 << 슬로우뉴스 '언론과 자본의 오랜 유착, 네이티브 광고는 떳떳할 수 있나? 이정환 편집위원 글 참조 >> 2014,07,14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사이비 민주정부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회는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사회는 정적이 깃들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핵심ㅡ
* 삼성 공화국의 불량한 문제들 ㅡ
알다시피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지면상 한두가지 기사만 예로 들었을 뿐이다, 하나를 보면 둘을 알수가 있지 않은가! 물론 엘지와 현대 같은 재벌 그룹도 예외가 아니다, 나는 그대들이 삼성 그룹 전체가 이처럼 불량하고 습관적인 방법으로 최대 소비자인 국민의 등을 처먹고 기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바란다, 내가 보는 한국의 정신문화에서 나타나는 발전적 견해로는 장하준 교수의 충고처럼 하루 속히 삼성을 국유화 시키던가ㅡ 하루 속히 그룹을 해체하여 각각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조건과 환경에서 오직 혁신과 창조로 무한 경쟁을 유도하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한다, 누구라도 한국의 구석 구석에서 부패한 암덩어리들이 곪아 터져서 흘러 내리는 것을 알수가 있다면! 그리하여 우리의 후세들이 삼성같은 불량 재벌 그룹의 아가리에 함부로 저당된 것을 알고 뒤늦게 후회하지 않으려면! 더 이상 늦기 전에 가장 문제가 많고 국민에게 악영향을 주는 삼성의 문제부터 현명하고 냉철하게 풀어 나가야 한다, 우리만 모르는 선진국에서 한국이란 나라에 사망 진단서를 내밀기 전에 말이다,
*법까지 바꾸는 삼성의 로비력, 언론은 왜 침묵하나?
삼성의 로비력이 엄청나다는 건 공공연한 비밀이지만 이번 단통법 시행과정에서 삼성전자는 굳이 얼굴을 숨기지 않았다. 단통법을 저지하려다 실패하자 기재부와 산업부, 규개위까지 정부 부처를 총동원해서 하위 고시를 삭제하고 결국 단통법을 무력화했다 미디어오늘 기타 사첨조 2014.10.05
*"20만원대 단말기 출고가 90만원대로 뻥튀기ㅡ"이통사-제조사 조직적 담합 정황 문건 공개!
연합뉴스 기타기사참조 2014.10.13 12:54
*한국 소비자는 ‘호갱님’…
아이폰6 미국 20만원·일본 공짜인데 한국은 60만원? 휴대폰 공급가 OECD 1위
쿠키뉴스 기타기사첨조 2014.10.13
*'2011~2013 OECD 주요국의 휴대전화 단말기 공급가'(가트너, 2014년 3월)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일반폰 공급가는 1위(230.56달러)인 반면 미국의 경우 일반폰 공급가는 (107.55달러)에 불과할 정도로 저렴했다
*2일 에누리 사이트에서 거래중인 삼성 갤럭시S5 공기계의 국내 시중 판매 최저가격은 93만5천3백60원인 반면, 아마존 미국 사이트에서 판매중인 갤럭시S5 공기계 가격은 5백32달러 99센트로 우리 돈 57만5천6백13 원이었다. 우리나라와 미국의 갤럭시S5 가격 차이는 35만9천7백47원에 이른다. Kbs 2014,10,02 기타기사참조
"삼성 휴대폰 보증기간 해외선 2년, 국내선 1년"
삼성 해외와 국내 '역차별' 에 더하여 ㅡ "과도한 단말기 교체 유도!"
연합뉴스 기타기사참조 2014.10.12
*지하철 9호선 짬짜미..삼성·현대 담합 '과징금ㅡ "지하철 다른 공구도 담합 가능성" 이데일리 2014.10.05 기타기사첨조
위의 한두가지만 예로 들어도 알수가 있듯이 삼성은 해마다 핸드폰에서 지하철, 건설까지 답합을 하면서 혈세 사기와 도둑질로 일관하고 있다, 그룹 전체가 최대 소비자인 국민의 등에 기생하며 피를 빨아서 운영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삼성이 정관계에 떡고물과 뇌물로 유착하고 언론을 장악한 최대 물주로 국민 여론을 주무르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정치지도자는 등소평이다, 등소평은 개혁과 개방으로 중국의 미래를 만든 지도자이다, 그는 "양극화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가장 악질적인 통치 행위이며ㅡ 바로 그곳에 정경유착이 있고 권언유착이 있는 것!!" 이라고 정의하였다,
* 3783조원' 급증하는 나라 빚, 기타기사참조 JTBC 2014.04.02
* 한국의 재계 10대 가문 지난해 자산 1240조..5년 새 430조 늘어ㅡ 파이낸셜뉴스 기타기사참조 2014.09.25
*[단독] 한국 소득불평등 맨얼굴 국제DB 통해 첫 공개ㅡ 상위 10%가 전체 소득의 44.87% 차지 ‘세계 2위’
1990년대 중반 이후 한국 소득불평등 심화가 계속되며 세습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유종일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는 최근 '사회경제평론'에 기고한 글에서 "외환위기 이후 기업이윤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동시에 부자감세가 이뤄져 상위 계층에 소득이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한국의 재벌 세습자본주의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초우량 대기업과 초대형 부자가 쑥쑥 튀어나오는 미국 경제와 사뭇 다르다"고 비판했다, 국민일보기타기사참조 2014.09.12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사이비 민주정부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회는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사회는 정적이 깃들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 한국 여론 조사의 허구성과 정치 왜곡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일까?
선진국 정치인이 역기능이 없이 순기능만 100%인데 한국의 정치인은 순기능이 없이 역기능만 추구하는 정치를 하고 있다, 책임정치가 발달한 선진국은 여론조사의 잘못과 오류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아예 참고 자료조차 활용하지도 않치만ㅡ 한국은 지난 대선부터 정치권이 조사 업체와 장난을 치면서 정치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알다시피 한국의 여론 조사 업체는 돈과 권력에 흔들리는 영세성과 취약성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집권당이나 기득권 패거리가 가장 가지고 놀기 쉬운 것이 한국의 여론조사 업체라는 것이다, 따라서 잔대가리와 꼼수에 습관된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무능과 구태를 숨기고 의무와 책임을 회피하려고 여론조사 업체와 장난을 치면서 책임정치의 실종을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집권당이 정치를 조작하고 여론을 호도하는 수법으로 가장 애용하는 쉬운 도구가 여론조사 업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명박부터 시작하여 이명박근혜의 청와대가 국정원을 동원하고 언론과 결탁하여 어떻게 여론조사 업체를 활용하는지 상관 관계를 살펴 보자, 국정원은 기관의 특성상 어떤 핑계를 대어도 좋도록 인식되어 불법을 저지르다 걸려도 검찰과 법원조차 솜방망이 처벌 흉내만 내고 귀빈 대접을 받아온 것이 관행이었다, 따라서 이명박근혜 집권당이 끝임없이 국정원에 집착하고 정치 도구로 활용하고자 했던 것도 바로 그러한 점 때문이다,
지금까지 밝혀진 국정원 사건들에 의하면 국정원의 엄청난 예산과 수많은 인원이 단지 정치 조작과 여론 조작에 동원되는 것으로만 드러나지 않았던가! 이번처럼 대규모로 걸려든 정치조작과 선거개입 사건들을 살펴 보면 국가의 정보기관이 이처럼 흉칙하고 쓸모없는 기관으로 보인 적도 없는 것이다, 이같은 국정원이 선거에 개입에 동원되면 언론은 기본이고 보다 손쉬운 여론조사 업체를 정치와 여론몰이 도구로 활용하기 마련이다, 이를테면 청와대가 국정원을 동원하고 언론과 합작하여 여론조사 업체를 조종하면서 정치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행태로 나라 전체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여론 조사 업체들이 의뢰하는 집단에 따라 내용과 결과가 크게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도 그것 때문이다, 이들은 조사한 내용조차 모두 공개하기를 꺼려 하지 않던가? 같은 가치와 성격을 조사하여도 업체마다 다르고 무려 20%까지 차이가 나는 경우도 허다하였다, 이것은 한국의 여론 조사가 얼마나 한심한 수준인가를 반증하는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이들은 질문도 못하는 앵무새처럼 결과만 알려줄 뿐이다, 여론 조사에 공정성과 객관성이 결여되면 의뢰하는 집단에 따르는 꼭두각시일 뿐이다, 왜냐하면 메뚜기도 한철 장사이듯 이들은 가장 돈이 되고 이득이 되는 정치와 선거라는 환경에 적응해야 살아남기 때문이다, 따라서 특정 집단과 특정인을 위한 정치적 수단으로 악용되기에 알맞은 것이다,
왜냐하면 누구 먼저 또는 어떤 순서와 방법으로, 어떤 의도나 뉘앙스로 여론 조사를 하였는지에 따라 많은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한국은 박근혜 자회사 같은 한국 갤럽 ( 세월호 사건으로 박근혜 지지율이 바닥에 떨어지자 아예 정기 여론조사도 빼먹고 하지 않았다, ) 이나 알바부대 놀이터 같은 리얼미터라는 업체가 있지만 이들의 조사는 정확하지도 않고 신뢰 할수도 없는 것들이다, 한국의 여론조사 업체들은 몇년전부터 일정한 패턴을 그리고 있다, 한국갤럽이 선두에서 치맛 바람을 일으키면ㅡ 뒤를 이어 리얼미터가 그렇다고 정리를 해주고ㅡ그 뒤를 이어서 찌라시들이 퍼트리고 각인시키는 왜곡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여론을 왜곡하고 조작하는 수법에 악취가 나고 쥐새끼처럼 작위적이다, 내가 이들 여론 조사의 허구성과 문제점들을 모조리 분석하여 비판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아쉽다, 더욱 가관인 것은 보수는 물론 진보라는 경향과 한겨례까지 이들의 여론 조사를 근거로 정치 기사로 활용한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이들이 비호하고 변명하여 주는 쓰레기 문재인을 그곳의 상위권에 올려 주기 때문이다, 그대들은 아는가ㅡ지난 대선부터 지금까지 이들 업체의 불량한 의도에서 나오는 문제점을? 문재인은 새누리당 지지자들이 가장 쉽게 생각하고 상대하기 좋아하는 도구이지만 이들 업체들은 단 한번도 역선택 조사를 하지 않았다,
다시금 주의하자ㅡ
대다수 영세하고 열악하기 그지없는 여론조사 업체들이 정치적 주체에 따라 불량한 의도가 여론 조사에 반영되고 시기와 방법도 차이가 많은데다 무엇보다 홀짝같이 유도하는 여론조사 방식으로 정치를 맏기는 것이 국민에게 현명한 것인가? 를 살펴야 한다, 거기에 더하여 언론에 패널로 나온 사악한 쥐새끼들이 여론조사를 근거로 정치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짓이란 정치적 이해관계에 의한 뇌물 등의 떡고물을 처먹지 않고서야 그렇게 흉칙한 주둥이를 벌릴수가 있을까? 를 살펴야 한다, 선진국은 여론조사를 정치적 가치로 여기거나 도구로 하는 방법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선진국 국회의원들은 인성이 바르게 확립되어서 각자가 자신의 소신과 신념으로 정치적 가치를 추구하고 결과에 따른 책임을 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따라서 국회의원 각자가 입법 기관으로 국민을 위한 역활을 다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국회의원은 정반대이다, 국회의원이 되는 과정조차 기득권 패거리를 통해서 선정되고, 국회의원이 된 후에도 패거리와 줄서기 아부와 뇌물로 습관되어 있다, 이들이 허술한 여론 조사를 정치에 도구이자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국회의원 대가리 질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을 드러낸 것이며ㅡ 스스로 독립적이지도 객관적이지도 중립적이지도 못하다는 반증일 뿐이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사이비 민주정부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국회는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하기 때문에 사회는 정적이 깃들고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특별 경고ㅡ
* 공무원, 사학, 군인, 연금 등- 모든 연금은 국민연금과 같은 수준으로 만들어야!
연금 300만원 이상 타는 공무원 2년만에 2만명↑8월말 현재 7만5천명 넘어 "고액 수령자 시간이 갈수록 급속히 늘어"
부패한 쥐새끼들이 각종 권력의 상위에 기생하며 온통 돈과 권력 물질에 미쳐 돌아가지 않는가? 나라의 공권력이 권력과 비권력 즉 공무원과 국민으로 구분하고 극단적 양극화를 만들면서 나라가 망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이 이처럼 많은 독버섯과 암덩어리가 산재하게 된 것은 국회의원이라는 기득권 패거리가 자신들의 기득권을 만들고 특권의 방법들만 찾는데서 기인한 것이다, 국회의원 수준이 그러니까 공무원도 따라서 그렇게 된 것이다, 한국의 국회의원 특혜는 200가지가 넘는다, Sbs가 한국의 국회의원 특혜를 선진국의 국회의원과 국민에게 나열하며 "한국의 국회의원 특혜가 어떤가? 라고 물었더니 그들은 하나같이 그것이 정말인가요? "한국이란 나라는 개보다 못한 불량 국회의원 쥐새끼들이 국민의 등에 기생하고 있네요! 라고 낮이 뜨겁게 되묻는 것이다, 선진국은 공적 행위 즉 공무원과 같은 직업이나 행위를 국민에게 봉사하고 헌신하는 가치로 인식하고 급여나 연봉, 연금을 일반 국민들의 직업 평균보다 작게 받는다, 따라서 그들은 국민과 국가를 위한 그러한 자리에 대단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결코 한국의 공무원들처럼 자신들 편의와 위주로 사적 이익에 골몰하며 국민에게 기생하지 않는다,
한국의 정신문화에서 공무원이 되는 것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