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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든지 한국과
일전도 할 수 있는 군사적 배경
일본 군사대국화는 독도 문제에 대해서 국제 분쟁이 아니더라도 한국과의 일전을 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는 사실에 우리는 촉각을 곤두세워서 이 문제를 바라 볼 수 있어야 한다.
게다가 우리 사회 곳곳,
심지어 정부 요직은 물론 해군 안에까지 친일
세력들이 포진하고 있다면,
만에 하나 일본 군사대국화 이후 일본으로 하여금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먼저 우리 쪽에서 도발을 해버리는 은닉 된 일본 돕기 존재가 드러나게 될
것이다.
지금 우리 사회 안에 일본에 협력하고자 하는 무리들이 어느 정도까지 뻗어 있는지
확인 되지 않는다.
철저하게 보호를 하는 사회구조이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한 술 더 떠서 적극적으로 일본의 힘을
수용하고자 하는 친일 경향의 정부가 들어서게 되었을 때 어떻게 되겠는가?
만일 그렇게 되면 일본이 독도 도발을 하게 되었을 때,
무기가 질적으로 월등하게 뛰어난 일본은 무력으로 독도를
점유하고자 하는 공격을 할 수 있는 군사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일본 헌법이 통과될 것을 전제로 할 때
말이다.
엄연히 국제법이 존재하고 국제 질서가 있기 때문에 안 될
것이라고?
누가 그렇게 주장하는가?
과연 일본이 한반도에 대한 지배권을 추구함에 있어서
국제법을 따를 것 같은가?
우리를 지배하기 위한 장치를 하고자 할 때는 국제법
운운하지만 자신들이 목적을 추구함에 있어서는 미리 구축할 수 있는 장치를 해 놓고 행동을 하는 것이 일본식이다.
지금 일본이 하는 작태를 보면 모르겠는가?
게다가 일본은 그 같은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그림을 다
그려놓고 만반의 준비를 해서 진행하기에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이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작태가 충분히 이를 증명해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일본은 백년이 가까워지는 세월 동안 충분히 대비를 해 온
시간 벌기를 해 왔다.
그래서 일본의 정책을 백년대계라고 하지
않는가?
게다가 미국은 이미 일본이 그렇게 행동을 할 수 있는
배경이 되어 주겠다고 선언을 했다.
문제는 우리 사회 내부에서 일본이 국제 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먼저 도발을 해주게
되는 사건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정부를 철저하게 일본의 명령을 듣게 될 인물들로
세우는 작업 또한 구축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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