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00교수>의<고등학생은 민중의 기간부대가 될 자원.>의 대표적인 예는<경기통진고여학생>의<프롤레타리아 레볼루션>. 1994년 6차교육과정국사교과서때 서중석씨는 6·25사변을 <한국전쟁>으로, <대구폭동>, <제주4·3사건>을 각각 ‘항쟁’으로 기술할 것을 제시했답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의 검인정 교과서랍니다. 이게 바로 다양한 검인정 국사교과서가 아니라 획횔화된 사상을 전파하는 좌파적 획일화된 검인정교과서죠. 출판사만 달리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우리의 혼을 비정상적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이런 걸 좌파들은 노린 거지요. 그런데 박다르크님에게 딱 걸려버린 거지요. 현실이 이러한 데 박다르크님께서 물러나시겠어요? 저라도 죽으면 죽었지 안 물러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