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공포가 아니라 경제파탄으로 몰아가는 여론몰이 공포
메르스가 왜, 처음부터 우리 한국에서 빠르게 확산되었습니까? 왜, 여론 몰이 그 정도가 공포 사회를 조성하며 흔들어 댑니까? 공포라고요? 너무 흔들어대며 세계에 알리는 일에 충실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누가? 어느 나라가? 우리나라로 들어오려고 하겠습니까?
처음부터 유례가 없을 정도로 너무 빠르게 확산 되니까 세계 전문가들도 혹시 변종 바이러스 증세가 아닌가? 라고 의문을 가질 정도로 가파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부터 이상하다고 느껴지지 않습니까?
손바닥도 서로 맞닿지 않으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처음 발단이 되었던 중동조차도 이렇게 빠르게 확산되지 않았습니다. 헌데 왜, 우리나라 그것도 못살고 지저분한 개발도상국가도 아닌 발전 된 우리 사회에서 말입니다.
이는 맞장구치는 식으로 진행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보고 알 수 있습니까? 어떻게 자국의 어려운 위기를 여론들이 잘못을 지적하여 바로 잡는다는 이유로 세계에 막 알리는 여론공포 정치들을 하는 것입니까?
우리 사회 여론들은 국제 질서를 주도하는 세계 여론 협회에 자기나라보다 더 충성을 한다는 것 이미 알려져 있는 현실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우리네 현실입니다. 여론 정치가 자국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국을 바로 잡는다는 미명아래 자국을 어렵게 만드는 여론정치를 하는 사회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욱 어리석은 것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우리네 현실입니다. 왜, 중동은 확진자가 500백명이 넘어갔는데도 세계도 우리도 몰랐을 정도였을까요? 자신의 나라가 어려울지 어떨지 생각 없이 수상한 자들이 몰아가는 여론몰이 멍석 우에서 춤을 덩실덩실 쳐대는 우리네 현실입니다.
이것이 도덕적으로 군자의 나라입니까? 우리가 도덕적으로 세계에 부끄러운 짓을 한 것입니까? 아니라 바이러스로 인하여 갑작스럽게 어려움을 만나서 갈팡질팡하는 사회입니다. 게다가 정부가 제대로 일처리를 못하는 현실이라고 합시다.
헌데 스스로 우리가 이렇게 너무 잘 못 처리하는 나라입니다. 학교가 휴학을 하고 수학여행도 안가고 부산 지역에서도 환자가 발생했고, 시장은 제멋대로 개별 행동을 하고, 시시콜콜 제다 떠벌려서 지금은 우리사회가 혼란스러우니 아무도 우리나라로 들어오지 마세요.
이것이 성숙 된 나라입니까? 우리나라 스스로 그렇게 한다면 지금은 어려워도 훗날 시간이 흐를수록 이것은 오히려 힘이 될 수 있지요. 왜냐하면 세계에 정직한 나라로 인정이 될 것이고 이것이 나라의 저력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헌데 지금의 이 같은 상황은 그렇게 순수한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메르스가 공포가 아니라 이를 기회로 잡아서 우리 사회를 흔들어대는 보이지 않는 공작들의 정치가 공포입니다. 이렇게 여론몰이를 해대면 어느 나라 사람들이 우리 한국으로 오고자 할 것이며, 어떻게 한국과 경제 교류를 하고자 하겠습니까?
도대체 누가 이렇게 여론몰이를 하며 난리법석을 떱니까? 하나에서 열까지 문제가 발생하는 대로 모조리 여론몰이로 까발리고 지지고 볶아대는 여론심판이 이루어지는 사회마당이 되니, 정말 이것이 민주주의입니까?
자기 사회를 공포로 몰아가는, 그것도 무조건 정부 비판이라는 이름아래 말입니다. 저는 이 정부가 들어서면 안 되기 때문에 선거 끝날 때까지 반대운동을 했던 사람입니다. 저만큼 이 정부 들어서지 말기위해서 장문의 글을 올렸던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선거기간 동안에 장작 100페이지가 넘는 글을 써서 올렸으니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는 지금의 정부를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세계가 알고 우리사회가 아는 우리의 정부이고 대통령입니다. 무어보다도 나라 위기의 순간입니다. 부정이니, 잘못하니, 시시콜콜한 부분까지 비아냥대고 온갖 욕설로 정부를 흔들어대는 이들은 순수하지 못한 자들이 얼굴 없는 가상공간에서 우리의 비판 의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그대로 따라가면 우리사회는 경제적으로 더욱 어려운 현실로 들어갑니다. 이것이 메르스보다 더 무서운 경제 공포로 들어갈 것입니다. 철저히 일본은 이러한 우리 한국사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우리사회는 이러한 일본에 충성을 하는 이들이 어디 한둘입니까?
본인이 주장하는 바는 이렇게 우리 사회를 메르스를 기회로 해서 공포 여론몰이를 해가는 집단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가상공간에서 이들이 몰아가는 여론 몰이에 동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경제로 더욱 어려움의 난간에 봉착하도록 몰아가는 조화를 부리고 있습니다. 전문가 의사들의 의견은 비록 메르스의 백신이 없지만 치료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중동도 자신의 나라가 확진 환자 500백명이 넘어 갔었지만 우리 사회처럼 이렇게 까발리지 않았습니다. 세계가, 우리도 몰랐을 정도로 넘어갔습니다.
헌데 우리 사회는 일어날 수 없는 환경 속에서 갑자기 메르스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것도 시작되면서 급속도로 빠르게 진행되었고, 여론몰이는 정부를 몰아세우고 사회로 하여금 분노를 터트리라고 불을 지피는 여론몰이 공포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부지런히 한국 내 진행상황을 외신보도가 되도록 부지런히 오픈을 해대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는 관광객들을 몰아내고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는 여론몰이를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세계에 대고 흔들어 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일본만큼 우리나라가 숨통이 트이려하는 것을 막는 나라가 어디 있을까요? 한국 이미지 실추에 열을 내고 로비를 하는 나라는 일본밖에 없습니다. 지금이 꼭! 이와 같다는 느낌이 드는 여론몰이입니다.
근본적으로 우리 사회를 어렵게 만들고자 몰아가는 목적을 실행하는 집단들의 행보가 집중되는 순간과정이라고 우리 사회가 판단해야 합니다. 이를 우리 사회 내부에서 동조하는 세포들이 정부공격으로 분위기를 만들면서 여론몰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좌시하면 문제는 우리 경제가 곤두박질 쳐지는 것입니다. 그나마 중국을 통해서 우리 자생경제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는데 중국과 묘하게 연동되도록 하면서 여론 몰이를 하려고 했었습니다.
여러분! 도대체 누가 이렇게 우리 사회를 공포로 몰아가는 여론몰이를 하는 것입니까? 이러한 그림을 그릴 주위나라가 일본 외에 누가 있겠습니까? 이것을 좌시하고 두면 세계 그 어떤 나라들이 우리 사회로 들어오려 하겠습니까?
이제라도 눈을 똑바로 뜨고 우리의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그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우리 사회를 물고 늘어지도록 여론이 이용되지 않았습니까? 진정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들은 다 어디로 숨어버렸습니까?
여러분! 얼굴이 보이지 않는 가상공간에서 무조건 우리사회를 물고 늘어지는 자들, 그 중에서도 한국어를 어설프게 구사하며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여론을 형성하고 몰아가는 자들의 말에 부동(符同)하여 힘을 실어주지 말아야 합니다.
확실히 무언가 이상합니다. 이런 말이 귀에 거슬리겠지만 스파이적인 경향이 몰아가는 여론몰이에 우리사회가 동요하여 덩달아서 혼란을 일으켜 경제공항으로 들어가는 공포가 더 무섭게 느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더 이상 메르스 문제로 동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말을 마치면서
그러니까 본인이 주장하고자 하는 요지는, 메르스가 무섭기는 무섭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경제적 어려움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메르스가 우리 사회에 일어난 것부터, 그리고 진행과정이 너무 빠르고, 지나친 여론몰이 비판일변도의 이 같은 배경자체가 수상쩍다는 것입니다.
무언가 근본적으로 메르스 같은 문제를 가지고 도구로 사용해서 우리사회를 어지럽히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집단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본인은 이를 일본으로 보고 싶고 이에 동조하는 세작들의 내부 협력이 이 같은 사회 배경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너무
직설적으로 표현하니까 거부하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사실보도가 아니면 막아버리는 이 같은 사회 통속적 배경으로 인해서 숨어 뻘짓을 하는 자들이 더욱
대담하게 일을 벌이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우리는 예시적이고 직관적인 통찰력으로 알려지는 측면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분명히 일본은 한반도에
대한 제3차 침략을 단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우리 사회는
결코 안일하게 대처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만일 정부가 이에 호응하여 방임하는 것이라면
우리사회가 다 들고 일어나야 하겠지만 그것이 아님에도 우리가 무지하여 이들이 펴놓은 멍석우에서 춤을 추는 여론몰이라면 앞으로 다가올 경제적 공포는 메르스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로 직시해서 우리사회를 어지럽히는 보이지 않는 얼굴 없는 자들의 힘을 저지하고 더 이상 우리 사회를 힘들게 하는 짓을 우리 스스로 그만 두어야 할 것을 제언하는 바입니다. 제 주장을 너무 단편적으로 받지 않았으면 합니다.
본질적으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자는 것입니다. 도대체 누가 계속해서 우리 사회를 어지럽히는 이 같은 일들을 조장하고, 이를 통해서 여론몰이를 하며, 그것을 경제적으로 더욱 어려운 환경으로 몰아가는 공포의 여론 정치를 하는지에 직시하자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잠들어 있는 시간에 나라가 잘 되기를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누구를 탓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네 현실이 사실이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직시하여 농간에 놀아나지 말고 더 무너지는 사회가 되기 전에 막아내자는 취지에서 이 같은 글을 예시적으로 알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