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헬기 바다 추락했는데 이정현 국회 국방위 보이콧 매국? 조선[사설] 丁 의장 재발 방지 약속하고 與는 국감 정상화하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정감사가 27일 이틀째 헛돌았다. 새누리당은 국감 보이콧을 이어가며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사퇴를 요구하는 피켓 시위를 벌이고 징계안까지 냈다. 정 의장을 향해 "뒷골목 청부업자"라고 했고 이정현 대표는 단식을 계속했다. 야당들은 국감 정상화를 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다. 과연 이들이 전방위 위기 속의 나라를 이끌어나갈 최소한의 마음가짐이라도 갖고 있는 사람들인지 의심스럽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2014년 세월호 침몰이라는 국가적 재난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의 직위에 있으면서 침몰하는 세월호 승객들 구조등등 국민들 안위보다 보스인 박근혜 대통령 심기살피는 보도지침을 KBS 당시 보도국장에게 실천할것을 요구했었다.
조선사설은
“정 의장과 야당들이 김재수 장관 해임건의안을 일방 처리한 데 대해 새누리당이 반발하는 것은 일리가 없지 않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집권 여당이다. 집권 여당의 야당 같은 행태가 너무 길어지면 새누리당 입장을 이해하는 사람들도 고개를 돌리게 된다. 당 대표가 단식까지 하는 데 대해 그럴 만하다고 고개를 끄덕일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김 장관 해임안 문제의 부당성은 많이 알려졌으니 이제 여당은 불안해하는 국민을 바라보아야 한다. 이날 새누리당 소속 국방위원장인 김영우 의원이 당의 보이콧 방침을 거부하고 국감을 진행하겠다고 했다가 소속 의원들에게 사실상 갇히는 일까지 일어났다. 김 위원장은 "전쟁이 나도 국방위는 열어야 한다"며 "장병들이 누구를 믿고 경계근무와 훈련에 임하겠느냐"고 했다. 이것이 집권당의 자세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 북한의 핵무장으로 대한민국의 국가안보가 심하게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당 대표가 단식까지 하는 데 대해 국민들은 무책임하다고 할 것이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 미르 재단 의혹등등 친박 정치권련누수 막기위한 정략적인 단식하고 있는 시점인 9월26일 작전중 동해에서 추락한 링스해상작전헬기의 동체를 발견했으며, 정조종사 김 모 대위의 시신을 인양했다고 밝혔고 해군 관계자는 실종자 2명에 대한 탐색 작전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했단다.
(홍재희) ====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이날 새누리당 소속 국방위원장인 김영우 의원이 당의 보이콧 방침을 거부하고 국감을 진행하겠다고 했다가 소속 의원들에게 사실상 갇히는 일까지 일어났다. 김 위원장은 "전쟁이 나도 국방위는 열어야 한다"며 "장병들이 누구를 믿고 경계근무와 훈련에 임하겠느냐"고 했다. 이것이 집권당의 자세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시점이 9월26일 작전중 동해에서 추락한 링스해상작전헬기의 동체를 발견했으며, 정조종사 김 모 대위의 시신을 인양했다고 밝혔고 해군 관계자는 실종자 2명에 대한 탐색 작전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했던 시점인데 집권여당 새누리당 의원들이 새누리당 소속 국방위원장인 김영우 의원이 국방위는 열어야 한다고 하자 이를 막은 것은 국가안보 보다 친박 정치 가 더 중요하다는 당리당략 때문이라고 본다.
(홍재희) ====세월호 참사땐 박대통령 심기 살피기 위해 보도지침 내리고 북핵으로 국가안보 위험한 시점에 9월26일 작전중 동해에서 추락한 링스해상작전헬기의 비극이 전해지고 있는 순간에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한손엔 단식무기로 다른 한손에 국회 보이콧이라는 무기로 박근혜 정권 안보에 올인 하면서 국가안보와 국민들 안위 살피는 국회문 박차고 있다.
조선사설은
“정세균 국회의장은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했을 뿐 아니라 국회의장직의 권위에도 흠을 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국민과 새누리당 앞에 사과해야 한다. 재발 방지 약속도 하고 국회법을 고쳐 실질적으로 의장의 중립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 지금 각자가 무엇을 해야 할지 답은 나와 있지만 보려 하지 않을 뿐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표 시절 명품 방한복 입고 국회 문 박차고 거리로 나와 개방형 이사제도 도입으로 상징되는 사학개혁에 반대할때의 모습을 지금 이정현 새누리당대표의 국회불참단식 생떼가 닮은 꼴이다. 국민들은 이런 박근혜 대통령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지난 8월 청와대에서 송로 버섯 캐비어 샥스핀등 호화 만찬한것이 이런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단식을 내다보는 친박 정치의 선견지명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었다는 것을 이정현 새누리당대표의 반의회주의적인 국회 보이콧과 단식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정현 새누리당대표의 친박정치 단식에 의회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9월28일 조선일보[사설] 丁 의장 재발 방지 약속하고 與는 국감 정상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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