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독재자인 민족 배신 정치인 이승만이 친일 민족 배신자들을 제대로 숙청하지 못한 여파로 오늘날의 대한민국 정가와 군경 세력, 언론계, 학계, 재계는 그파렴치한 친일 민족 배신자들 후손들이 거미줄 처럼 얽혀서 기득권 층으로 완강히 자리잡고 있다. 그추악한 민낯이 드러난 것이 박근혜 제작 , 이한구 감독 , 김무성과 윤상현이 주연을 이뤄서 새누리 O K 목장의 결투라는 영화다. 친일민족 배신 가문의 거두인 박근혜, 김무성, 윤상현이 대국민 막장 드라마를 펼치며 대국민 사기극을 연출한 것이다. 그런데 이중에서 김무성은 벌써 부산 영도 지역구에서 다선 국회의원을 지내고 있다. 친일 민족 배신 가문의 최정점을 이뤄서 학계, 언론계, 재계에 그 악랄한 친일 가문을 거미줄처럼 연대하여 장막을 치고 있는 악의 세력들이 대한민국 민주화와 항일 운동 거점 도시의 상징 도시인 부산에서 유권자들의 지지로 국회의원 다선 의원을 하고 있고 본인이 대통령 후보 운운하며 전국적인 투표율에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된단 말인가?
특히 김무성의 지역구인 영도 지역구 유권자들에게 묻고 싶고 엄중 경고하고 싶다. 이제 정말로 우리 역사에서 제대로 된 친일 청산이 이뤄져야하지 않은가? 당장 이번 4.13 총선에서 김무성을 낙선시켜야 정말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 국민의 구성원 자격을 얻을 것이다. 일제의 대륙 진출 교두보인 부산에서 1876년 부터 강력하게 일본의 흉악한 침략 의도에 맞서 싸워온 자랑스런 경남 부산, 마산 유권자들의 찬란한 독립운동 정신은 모두 어디로 사라졌는가? 1876 년 일본 군함 봉상함 사건이라든지, 1886 년 선창가 투쟁 사건이라든지, 1883 년 동래 민중항쟁 사건이라든지, 1910 년 비밀 결사운동이라든지, 1919 부산 3.1운동이라든지 항일독립 투쟁의 역사는 모두 잊었는가?
이런 찬란한 자랑스런 역사에서 어찌 골수 친일 민족 배신자 김용주의 아들인 김무성이를 영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선출해올 수 있었는가? 정말 영도 지역구 유권자들은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오늘 날까지의 김무성은 한마디로 '교활한 김무성'이다. 3월 초부터 새누리 목장의 막장 시나리오인 대결투가 벌어졌는데 최후 승자는 바로 김무성이다. 4.13 총선을 앞둔 공천 과정에서 처음에는 정두언과의 살생부 명단 공개 시비로 이한구 공관위원장의 친박 일변도로 비박이나 김무성계를 쳐내는 공작을 그원천에서 김무성이 막아내는 권모술수를 부렸다. 그리고 김무성계 똘마니들이 전부 공천을 받자 이후 묵언 수행을 끝내고 윤상현의 청와대와 이한구와의 밀실 공모로 '김무성 쳐죽여 쳐내기 작전'을 윤상현 막말 파문 도청 사건을 계기로 위기를 타개해냈다. 그이후 김무성은 3월 말에 진박 5인조 국회의원 대구 지역구 밀실 공천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이재만과 유재길을 공천도 받지 못하게하는 교활한 신의 한수를 두는 옥새 파동으로 김무성의 '일타쌍피'의 결과를 끄집어낸 것이다. 결과적으로 유승민의 그끝도 없이 올라가는 인기도도 사그라들게하여 김빠지게 만드는 여우의 한 수였다. 끝내 공천을 받지 못한 유승민이 탈당 변에서 "정치 학살에 가까운 시대착오적인 정치 보복이고 이는 정의가 아니다."라는 말에서 그 정의가 아니라는 말이 김무성에게 비수로 꽂혔다는 것이다. 그런데 김무성이 진정으로 "정의가 아니라는 말의 의미를 제대로 알기나 하는 것인가?" 이후 신의 한 수를 두어 이겼다는 기고만장의 일갈성으로서 " 정치는 지면서도 이기는 것이다."는 말을 한 바 있으나 정말 김무성이 '제대로 지는 것을 알기나 하는 말'일까?
지금의 김무성을 보면서 글쓴이는 김무성의 부친인 김용주를 떠올릴 수 밖에 없다. 오늘날의 김무성의 신의 한 수는 김영삼에게서 배운 것이라고 들 평하나, 글쓴이는 그것이 그 근본적인 연유는 아니라고 본다. 바로 김용주에게서 배운 그대로를 실천한 것이 아니겠는가? 김용주는 1920 년대부터 1930 년대 중반까지는 야학과 신간회 활동을 하는 등의 애국지사적 활동을 물론 한 바있으나 이를 두고 김무성이 지금 아버지 김용주를 애국지사였다고 주장하는 것은 완전 거짓말이다. 문제는 바로 1940 년대였다. 1940 년 이후는 완전 변절하여 적극적으로 악랄한 친일 활동을 적극적으로 주도적으로 해내기 시작했다. 대동아 전쟁을 옹호하고 조선인의 전쟁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친일 민족 배신 단체인 '조선 임전 보국단'의 최고 지도자로 대구 지부 상임이사로서 "2차세계대전 일본 황군에게 위문 편지를 보내자. 징병제 실시에 적극 응하여 전쟁에 참여하고 일본 정신문화 앙양으로 각 동네 면마다 신사를 건립하여 일황에게 보은 감사의 참뜻을 유감없이 발휘하자. 태평양 전쟁을 하는 일본에게 군용기를 헌납하자."는 등 의 민족 배신의 망언과 행동을 부끄럼없이 해대고 다녔다.
이 김용주의 변절은 김무성의 신의 한수와 같은 신의 또 다른 한 수였던 것이다. 이후 해방후에도 미군정이 김용주 같은 친일 인물을 청산은 커녕, 오히려 적극 두둔하고 옹위하여 일본이 남기고간 재산등을 넘겨 불하받아 김용주가 방직회사를 운영하게끔 해줘서 부를 늘려줬고 정치적으로도 김무성이처럼 그선을 잘 타고 놀아 주일 공사를 역임하는 등의 역정을 보냈다. 김무성이 어울리지도 않는 '민주화추진 협의회' 즉 민추협과 통일 민주당 발기인으로서 한국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명분의 물타기 이력을 보인 것은 가문의 악랄한 친일 활동 전력을 세탁하기위한 또 다른 신의 한 수로서의 인생 역정이 아니겠는가?
이런 자가 이제 어울리지도 않게 '정의'운운하며 '지면서도 이긴다."는 기고만장으로 오늘 날의 대한민국 정치사를 더럽히고 있다. 이런 김무성이 정말 인식의 변화를 도모해야 하는 것이 아닐가?
김무성이 대통령 후보 운운하는 것자체가 민족정신에 대한 모독이다.
먼저 첫번재로 진정으로 '지기위해서'는 포항 연흥 초등학교에 있는 선친 김용주의 흉상을 거둬들여라. 친일 민족 배신자의 흉상이 교육에 현장에 놓여 있다는 것은 아무리 설립에 관여했다하더라도 정의의 취지에 결코 걸맞지 않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김무성 재산이 현재 138억원이 넘는다는데 그가운데 100억원 정도는 선뜻 통큰 무대 김무성의 배포로 현재 어려움에 놓여있는 독립운동 유공자들에게 장학금이든지 생활 자금으로든지 기금을 조성하여 내놓는 것이 치욕스런 가문의 범죄를 그나마 덜어주는 첩경일 것이다. 이것이 진정 지는 길이다. 진정으로 김무성이 '지는 길;은 아직 멀었다.
세번째로는 "그동안 역사교과서는 90%의 좌파 학자들이 쓴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는 김무성의 망언에대해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하고 박근혜의 식민지 근대화론에 입각한 역사 날조 시도를 차단해야 할 것이다. 김용주나 이승만 같은 친일적 인생역정을 쌓은 자들의 독립투사 배척의 비겁한 수법인 '좌파, 빨갱이 논리'를 거두고 역사적 진리에 정면으로 응시해서 진정한 정의의 가치를 실현해야 할 것이다.
네번재로는 새누리당 비례 대표 15번으로 등재된 "세월호 피해자들을 거지 근성이 가득한 시체 장사꾼"이라고 모독한 서울시 김순례 약사회 회장을 즉각 퇴출시켜라. 마찬가지로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주창한 전희경 자유 경제원 사무 총장도 함께 퇴출 시켜야한다.
다섯번째로는 친일 민족 배반 신문인 조선일보를 완전 퇴출 시켜라!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고모가 김무성의 어머니인 인척관계를 이뤄서 오늘날의 대한민국 여론의 추악함을 조장하고 있는데, 완전한 친일 청산의 의미로서 조선일보나 'TV 조선'의 퇴출이 전제되어야 김무성의 대통령 자격운운은 가능한 것이다. 현재 특히 'TV 조선'이 김무성이를 대통령 후보로서 띄우고 살리는 역할을 아무 부끄럼없이 벌이고 있는 추태는 너무나도 역겹다.
지금까지 언급한 사항들을 관철 시킨 후에야만이 대통령 후보 자격 운운 할 수 있는 것이다. 역사에 부끄럽지도 않은가? 아무리 대한민국을 우습게 보기로서니 친일 부역과 반민주의 역정을 산 가문의 후손으로서 어찌 대통령 후보로서의 자격을 가질 수 있겠는가? 완전 인식 변화가 김무성에게서 요구되는 바이다. 단순한 인식 변화로 결코 그쳐서는 안된다, 추후 한결같은 그 변화유지가 더욱 관건이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정말로 신의 한 수는 진정으로 참회하고 난 후의 과거로부터의 완전한 일탈인 것이다. 그것은 바로 김무성에게 요구되는 바이다. 명심하거라!
영도 지역구 유권자들은 분기탱천하여 김무성이의 진실을 똑바로 직시하여야 할 것이다. 김무성이 글쓴이가 위에서 지적한 5가지의 최소한의 요구 조건을 끝내 반성 참회하여 시행하지 않는다면 정말로 이제 부터라도 올바른 친일 민족 배신자들을 청산하기 위해서라도 김무성을 낙선 시켜야 될 것이다. 영도 지역구 유권자 분들이여 그대들은 친일 부역 가문의 골수분자를 또 다시 진정 그대들의 정치적 지도자로 삼을 것인가? 결코 안될 것이다. 명심하라! 또 다시 친일 민족 배신에 공모하는 우를 다시는 반복해서 범하지 말아야한다! 엄중 경고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