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선 무속을 六害라고 봅니다. 육해 대운을 20대때 지나면서 만났던
사람들 경험으로 최태민과 최순실의 모습을 연관지어 봅니다.
육해의 성향은 엉뚱한 길로 인도하거나, 승부욕으로 무언갈 잡는걸 잘합니다.
스토커 같다고보면 됩니다.
요새, KBS사극 연기자였지만 무속 수업을 받고 무속인된 정호근씨가,요새 육해 대운을
코앞에 두고있지요. 대운은 10년마다 바뀌는 환경,만나는 사람의 경향을 뜻합니다.
정호근씨는 辰일생인데, 사주 자체에선 육해를 못찾았지만, 현재 卯대운을 막 맞이하는 시기
입니다. 辰의 육해가 卯이지요. 현재 정호근씨가 무속 활동을 하고있지요.
申,子,辰의 육해는 卯
寅,午,戌의 육해는 酉
巳,酉,丑의 육해는 子
亥,卯,未의 육해는 午
최태민은 1912년 5월 5일생. (壬子년 乙巳월 辛巳일)
巳일의 육해는 子이고, 태어난 해에 육해가 있음,
이와 비슷한 구조가 조희팔과 같음.
조희팔은 戌일생에 태어난 해가 酉이죠.
최순실은 1956년 6울 23일 (丙申년 甲午월 辛酉일)
午월의 육해가 酉이고, 여기선 태어난 날이 육해가 되겠죠.
최순실이 박근혜와 같이 움직이는 영상에서보면, 그 옆에 딱 달라붙어서
어디론가 인도하는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스토커 같다는 느낌 안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