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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가 국민안전처 주시? 콘트롤 타워 맞아 조선 [사설] 메르스♡↑□ 2017-02-15 03: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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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국민안전처 주시? 콘트롤 타워 맞아  조선 [사설] 메르스, 의료 기관들 더 분발하고 국민은 의료인 격려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는 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거나 이들이 다녀간 병원 24곳 명단(名單)을 공개한 데 이어 8일 확진 환자가 다녀간 병원 5곳을 추가 공개했다. 정부가 발병 18일 만에 뒤늦게 병원 명단을 공개하는 바람에 여러 혼란과 부작용이 뒤따르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거나 이들이 다녀간 병원 24곳 명단(名單)을 공개한 데 이어 8일 확진 환자가 다녀간 병원 5곳을 추가 공개했다는 것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이 국가적 재난 상황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국가적 재난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에 대처하는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콘트롤 타워는 국민안전처가 돼야 하는데 현재  국민안전처는 보이지 않는다.


조선사설은


“무엇보다 선의의 피해를 보는 병원들이 속출하고 있다. 서울 중구 윤창옥내과 윤창옥 원장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고열로 진료 받으러 온 환자가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했었다고 하길래 바로 이송 조치하고 병원 소독도 실시했다'며 '정부가 전염병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한 저의 조치는 일절 언급 없이 명단을 공개해 메르스 병원이라는 낙인을 찍었다'고 했다. 천안 단국대부속병원은 격리 병동에서 바이러스 차단 시설을 갖춘 병실을 운영하며 메르스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아직 2차 감염이 없을 정도로 철저히 관리하고 있는데도 '메르스 병원'으로 찍혀 외래 환자가 50% 이상 급감했다"며 "의료 기관으로서의 의무를 다한 대가가 너무나 혹독하다"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 중구 윤창옥내과 윤창옥 원장과  안희정 충남지사가 서울과 지방에서 한결 같이 하소연 하고 있는 것은  박근혜 정부의 메르스 차단 콘트롤 타워 부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본다.  박근혜 정부의 메르스 차단 콘트롤 타워 역할 해야할 국민안전처는 메르스 처음 확진판정한 지난 5월20일 로부터 한참지난 지난 6월6일 긴급 문자 메시지를 국민들에게 발송했다고 한다. 앞서 국민안전처는 지난 6월초 “지금은 범국가적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심각한 단계는 아니다” “신종플루 같은 경우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300만명 정도 감염됐을 때 중대본을 가동했다. 지금은 중대본을 가동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주장해 국민들 의 비판 받은바 있었다.



조선사설은


“최경환 총리대행은 병원 명단을 공개하면서 "환자가 다녀가기만 한 병원은 사실상 감염 우려가 없다"고 했으나 그런 말만으로 다른 환자들이 안심할 수 없다. 정부는 메르스 환자가 경유해 간 병원 가운데 격리(隔離) 절차를 엄격히 지키고 자체 방역을 잘해 추가 감염 우려가 없는 병원들에 대해선 그런 사실을 정확히 밝혀 다른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지금까지 확인된 환자들은 모두 병원에서 감염됐다. 의료 기관들이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메르스의 추가 확산 여부가 달렸다고 봐야 한다. 방역 당국이 의료 기관들의 전폭적인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메르스 대처에 솔선해 나섰다가 되레 피해를 보는 병원이 생겨나는 일은 없게 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피해를 본 병원들에 대해선 차후 특별 지원도 검토해야 한다. 병원들도 환자를 서로 떠밀거나 하지 말고 의료 단체를 중심으로 병원 간의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해야 한다. 바이러스 차단 시설을 갖춘 병실을 운영하는 병원은 전국에서 50여 개뿐이다. 이런 병원들일수록 메르스 의심 환자 진료에 적극 나서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경환 총리대행이 사실상 박근혜 정부  메르스차단 콘트롤 타워 역할 하고 있는데 최경환 총리대행은 방역이나 재난 대처 전문가가 아니다. 문형표 보건 복지부 장관도  각종 연금관련 전문가이지 방역이나 재난 대처 전문가가 아니다.  그렇다면 실질적인 박근혜 정부  메르스차단 콘트롤 타워 역할 해야할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은 어떤가? 군 장성 출신으로   방역이나 재난 대처 전문가가 아니다. 국민안전처  차관 또한 군 장성 출신으로 방역이나 재난 대처 전문가가 아니다.메르스 차단 콘트롤 타워 역할 해야할 국민안전처 장관과 차관이 방역이나 재난 대처 ‘무자격자’ 라는 것을 알수 있다. 당연히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면  의료계의 노력 만으로는 수습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대한병원협회와 대한감염학회는 8일 전국 모든 병원의 폐렴·독감 환자들을 전수(全數) 조사해 메르스 환자를 일시에 가려내자고 제안했다. 비용은 다소 들겠지만 단기간 내에 혼란 상황을 끝낼 수 있는 방안이다. 정부가 예산을 전액 부담하고서라도 민간 의료계의 제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이날 경기도병원협회는 메르스 의심 증세를 가진 사람들이 찾아갈 수 있도록 경기도 내 거점 병원 40여 개를 정해 발표했다. 고열로 이상 증세를 보이는 사람은 수원의료원에서 진료받도록 했다. 의료계의 이런 자발적인 움직임도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다. 세계적인 수준의 의술(醫術)을 갖고 있는 우리 병원들이 지금부터 더욱 합심해 대처한다면 메르스 사태는 조만간 가라앉힐 수 있다. 국민은 그런 의료 기관들과 의사·간호사들을 믿고 그들을 격려해줘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6월5일 전북 순창에서는 70대 할머니가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아 마을 전체가 출입이 통제됐다고 하는데 지난 6월8일 국민안전처와 순창군 사회복지협의회에서  김치랑 밑반찬이랑 업체에서 기부받은 물품을 가지고 전북 순창의 메르스  발생으로 통제된  마을에 전달 했다고 한다.  그나마 다행이다. 그러나 국민안전처는 메르스 발병으로   출입이 통제된  마을에 4일이 지나서야 긴급 지원 한 것은 늑장 대처라고 볼수 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라는 말이다. 의료기관들과 국민들이 메르스 대처하는데 하나가 될수 있는  구심점은   메르스 차단 콘트롤 타원인 국민안전처 인데 제대로 역할 하고 있는지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대한민국 국민 안전처를 지금 세계가 주시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5년 6월9일 조선일보[사설] 메르스, 의료 기관들 더 분발하고 국민은 의료인 격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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