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는 무역흑자가 아주 큰편인 경제상황이다. 혹자는 착각을 한다.. 흑자라고
좋다고... 흑자라는게 진짜 무슨의미인지 전혀 모르고 있다..
흑자라는것은 노예라는 소리다... 적자국가는 어떻게 적자가 가능할지 생각을 해보면된다.
국가와 국가의 관계는 일반적으로 개인과 개인의 관계와 비슷하지만 유일하게 조금 다른게
바로 돈의 논리이다. 개인과 개인의 채무관계는 그 상위 권력인 국가에서 해결을 어느정도
볼수있고 조정을 해주지만 국가와 국가의 관계에서의 채무 관계는 그 국가끼리 내지는
동맹이나 외교등을 통한 여러가지 정치적 논리로써 해결을 봐야하기?문이다.
흑자무역이란 뭔가? 내가 더 많이 팔았는데 돈 만 받고 딴거는 못받았다는 소리다.
그돈으로 무엇이든 다 할수 있을꺼 같아 보이지만 그 돈으로 뭔가 살것이 없다. 살 주체도 없다
그래서 돈만 남아있는것이 바로 흑자라는거다.
예를들면 우리가 만약 돈으로 뭐든 살수 있다면 흑자가 되든 적자가 되든 핵무기를 사고 ..
CPU만드는 방법과 기술을 사오고 , 전투기F22 를 사오고 , X-37인지 뭔지 UFO같은것도 사오고
그럼 적자가 얼마가 되든 무슨 상관이겠나. 그리고 IMF가 오든 말든 , 뭔 상관인가 그냥
배?라 해버리면 되는건데.. 그게 가능하냐고? 그게 가능하니까 미국이라는 나라가 저렇게
살고 있는것 아니겠나? 또 영국이라는 나라도 그렇게 살고 있는것 아니겠나..
세계에서 무역흑자인 국가들 대표적인 중국, 일본 , 한국 , 독일 을 봐라... 딱 노예국가의 전형적인
모양을 그대로 하고 있을뿐이다. 그저 상류층과 지배계층들이 뭔가 대단해 보이고 있어 보이지만
정작 국민들의 평균 생활수준은 다들 고만고만하고 먹고 살기 바쁘거나 아니 빚갚기 바쁘다
허울좋은 인테리어니 , 디자인이니 , 스피드한 생활같은것에 취해서 어영부영 거리지만 실상은
그저 매일같이 다른사람들과의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에 분노와 증오로 매일 지하철속과 버스속에서
그저 육신만 껴서 찌들어가는게 아니라 마음과 정신까지 모조리다 비빔밥처럼 버무려져 누가
누구이고 내가 너인지 니가 나인지 조차 구분도 못하고 스스로 자기 가슴에 칼질과 못질을 하고
있다는것이다.
자 무역분쟁... 무역분쟁은 어떻게 발생하게 되는가 무역분쟁이 발생하기 위헤서는 우선 무역분쟁의
기준이 될것이 필요하다. 예전엔 WTO 라는 곳이 꽤나 권위를 인정받아 지네 마음대로 반덤핑이니
독점이니 해서 어느정도 깡패짓을 했지만 이제는 국가와 국가간의 무역에는 별로 영향력을 못끼치니
새로운 기준으로써 등장한것이 우루과이라운드의 업그레이드 버젼인 FTA 라고 하는것이 있따
FTA는 겉보기에는 서로 무역을 더 강화하고 좋은 관계로 가자고 하는것으로 보이지만..
헛... 사실은 ........... 흠 이렇게 예를 들어 주겠다.
어느날 갑자기 일본과 우리가 평화조약이나 평화 협정을 맺는다고 쳐보자.. 그럼 평화조약이니까
좋아 보일꺼다.. 그런데 생각을 조금만 두세단계 더 들어가보면 대체 왜?? 뜬금없이 평화조약을
맺지? 그리고 저 조약이 ?진다는게 뭘 의미하는지를 생각해보면 그 실상을 알수 있다.
즉 0인 상태에서는 그냥 -가 살짝 되도 큰 충격을 받지 않지만 + 상태에서 0이나 - 상태가 될때는
그 충격이 크다는거다.. 이건 뭐 그냥 건물같은데랑 비교를 해도 될꺼다 낮은 빌딩이 무너질때와
높은 빌딩이 무너질때 피해나 손실같은것 그리고 그것은 당연히 비례수준이 아니라 제곱에 제곱으로
가속도의 법칙이 적용되어 충격은 훨씬 크다는거다.
유리컵을 봐도 그렇지 않은가? 차가우면 차가울수록 미지근한 물만 부어도 퍽 하고 깨진다.
자 다시 돌아가 FTA 라는것은 자유무역협정이라고 하지만 역으로 이것에 어긋나는 상황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엄청난 분쟁이 발생하고 특히 중국과의 무역분쟁은 단순히 돈을 떠나
생활과 연결이 되는 엄청나게 타격을 입게 될것이라는것이다.
중국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가? 손님? 아니면 우리가 손님? 이딴 수준이 아니다.
우리가 왜 지난 5천년중 최근 30년을 제외한 나머지 역사동안 그토록 헐벗고 굶주리고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로써 살았었나? 그것은 바로 무역이라는것이 사실상 없었기때문이다
즉 인력이 있고 ,.. 먹고 살기위해 뭐든지 다 할 마음은 있어도 그걸을 써먹을곳이 없고 또 써먹어도
그것을 받아올 방법이 없었던건... 즉 중국이라는 나라를 보면 역사내내 아무리 원,금,청등 외세에
지배를 당하고 이래저래 휘둘렸어도 그다지 굶고 사는 느낌의 역사를 가진적은없었다.
그래서 꾸준하게 인구가 급증하고 , 항상 부유하고 이런 부유함이 있으니 노예제도나 각종
차별도 없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여자들조차 인권을 제대로 누리고 살수 있었다는것이다.
반면 인도나 우리나라를 보면 .. 제대로 못먹고 사니 누군가는 더 먹어야겠고 그러니 이왕이면
힘쎈놈이 더 먹고 , 남자가 더 먹고 하겠다고 떡 하니 만들어 놓은게 남녀차별 , 신분제도
이런게 현실이라는것이다.
자... 식량...위기... 식량이란 무엇일까? 우선 대부분의 이글을 보는 사람들은 식량이라고 하면
우선적으로 생각나는게 쌀 ,밀가루 정도일꺼다.. 근데 쌀만먹고 우예 사냐... 그냥 쌩쌀밥 먹어봐라
한두끼야 먹겠지만 그다음부터는 정신이 나가게되서 눈물 콧물 침물이 질질 흘려 그 눈물의 짠맛과
콧물의 단맛을 양념삼아 먹게될것이다. 으 드러.. 그래 미안하다.
자...현재 인류에게서 곡류 즉 쌀 보리 밀 은 비중이 10% 도 되지 않는다 .오히려 감자
옥수수,사탕수수,바나나,초콜릿 등이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것은 바로 육류 그중에서도 조류(닭,오리,달걀) 의 비중이 엄청나다
그리고 유제품류 (우유,버터,치즈) 즉 닭,돼지,소,양 이 12간지의 동물중에
쥐,호랑이,토끼,용,뱀,말,원숭이,개 중에 쥐는 더러워서 못먹고
호랑이는 무서워서 못먹고 토끼는 파는데가 별로 없어 못먹고 용과 뱀은 없어서 못먹고
말은 싸이가 타고댕겨서 못먹고 , 원숭이랑 개는 댓글달고 있어서 못먹고 .
아무튼 이 네마리 동물들이 인류 식량비중에 차지하는것은 엄청나다.
그런데 그냥 얘네만 중요한게 아니라 얘네가 뭘 먹고 사느냐가 또 중요하다는것이다.
얘네가 주로 먹고 사는게 바로 옥수수와 ㅂ나나등 가공육류 등이고 이것이 돌고 돌아서 결국
옥수수와 바나나는 인류와 가축들의 생존을 좌지우지할정도로 대단한 위치를 차지하고있는
뭐 나도 안다 옥수수도 곡류라는거 근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옥수수를 밥으로 생각안하고
그냥 팝콘이나 강냉이 기껐해야 삶은옥수수정도나 생각하는거 아니겠냐는 뜻에서 따로
이야기를 한것이다.
자자.. 다시 돌아가서 이렇게 육류에 길들여진 우리 현대 인류는 이제 그저 탄수화물만
섭취하고는 아니 애시당초 인간은 단백질만 섭취하고는 살수 있어도 탄수화물만 섭취하고는
살수가 없게 만들어졌다.. 탄수화물은 기껏해야 부족한 당분과 지방을 보충해주는 역할이고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역할이지 인간과 생명체의 필수 요소는 전부다 단백질과 황채류 에서
섭취를 하는것이 맞으니 결국 고기와 과일 , 야채 의 승부가 바로 식량의 승부라는것이다.
그리고 여기까지는 뭐 대단한 내용도 아니고 실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의 그냥 서두정도로써
이야기를 하는것인데... 진짜 식량 위기는 바로 식량으로 안보이는 식량의 위기 가 발생할것이라는
것이다. 무슨이야기인고 하니..........
근데 이런 이야기를 공짜로 들어도 되느거냐?? 커피라도 한잔 사던가... 아니면 담배라도 한갑사줘야
하는거 아니야?? 정 아니면 나 단거 좋아하는데 초콜렛이나 ... 아님 술한잔 어때?... 얼큰한 안주에
곁들여서 말이야... ..
자...내가 이렇게 뭔가 댓가를 바랬는데 이 댓가속에 식량이 몇가지가 나왔나?
커피,담배,초콜릿,술,얼큰한안주 5가지의 식량이 나왔다.
이것을 보고 우리는 기호 식품이라고 말을 하는데..
특히 이 기호식품들의 특성이 바로 카페인 ,니코틴 , 탄닌 , 알콜 , , 캡사이신 ,알리신
은 인간이 본인도 모르게 그것을 습관적으로 소비하게 되는 중독성 물질로써
뇌내 도파민 생성과 흡수를 차단하는 역활로써 결국 중독성 물질이라는것이다.
그런데 이 카페인과 니코틴, 알콜 ,캡사이신등 소위말하는 알카로이드 물질등이 그냥 우리가
단순히 생각하는것 처럼 그냥 화학물질로써 공장에서 대량으로 대충 생성이 되는것이냐?
절대 아니다라는것이다 오히려 이 알카로이드 물질들의 주원료인 과라냐 , 커피 , 카카오 ,
사탕수수,옥수수 , 고추 , 마늘 , 생강 ,담배 등은 일반적인 식량보다 더 경작하기도
쉽지 않고 엄청난 땅과 인력을 필요로 하기때문에 땅이 크고 효율성보다는 생산성 그 자체만
보는 작물들이라는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을 할수 밖에 없고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의 고만고만한 나라들이 다 비슷비슷한 실정이다.
그리고 이 알카로이드 물질중에 가장 대왕인것이 바로 코로 시작해서 인으로 끝나는것 두가지인데
그것은 따로 이야기를 하고 ..
결국 인간이 굶어 죽지는 않아도 욕구불만이나 충동억제등을 못하게 만드는 물질등을 통해
저러한 것들은 오히려 실제 인간을 조종하고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칠수 있는것들이라는것이다.
즉 비인도 , 비윤리적인것을 피하면서도 실질적 효과는 더 큰 작용을 한다는것이다.
실제 영국이 인도를 지배했던 이유와 , 아편전쟁의 실체를 알면 인간의 지배논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좀더 제대로 알수 있을것이고 이것을 제대로 파보면 2차대전과 현재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대한 진실과 그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북한이라는 나라의 실체도
좀더 명학히 알수가 있다는것인데.. 이것도 또 따로 이야기를 해야겠네...... 아 복잡타 진짜..
자.. 그럼 이제 좀더 명확히 말해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것은 뭘까?? 바로 식량=곡류,육류
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할것이고 실제 내가 걱정하는 식량위기는 아마도 당장 쌀보리
같이 굶어 죽는 식량위기보다 먹지 않아도 죽지는 않으나 살아도 산것 같지 않게 느낄수 있게
만드는 기호식품들의 영향력으로써 우리는 꽤나 치명적인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것이다
우리는 국내산 고춧가루나 , 마늘 , 생강 , 파 , 양파 등이 많을것으로 착각하지만 내 예상이
틀리지 않다면 그 공급-수요 율은 기껏해야 3-5% 도 안될것이다. 그 3-5% 도 진짜 인지 검증
해보면 학을 뗄것이 뻔하고...나머지는 전부 해외 특히 중국에서 수입을 의존을 하는데
카페인,초코,옥수수 류는 중남미 , 마늘,생강,파,고추 는 중국 , 육류는 북미,대만 , 곡류는
북미,동남아 등에서 수입을 해오고 있꼬 이 중남미 , 중국 , 대만 , 동남아 등은 어느나라 어느 회사
에서 실질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지는 ABCD 알파벳으로 설명해도 충분하다
A- American
B- British
C- Cigar ,Coke
D- Delmote
.....
N-Nestle
M-McD
P-Pepsi
S-Starbucks
W-WallMart
암튼 대충 알겠는지 ?? 즉 델몬트가 바나나 파인애플만 관리하는게 아니며
네슬레가 커피랑 이유식만 관리하는것이 아니고 스타벅스가 콩물만 관리하는게 아니라는것이다
맥도날드는 실질적으로 부동산회사에서 육류회사로 변경이 된 모습을 보이고 실제 주인은
타이슨푸드 라는 미국의 육류 업체이고 우리 소고기 FTA관련에도 이 논리가 적용되었다는것이다.
아무튼 ............... 그럼 이 기업들과 이 기업들의 실질적 지배자 즉 미국과 영국으로 대표되는
그 모양새를 갖춘 녀석들은 과연 뭘 바라고 무엇을 어떻게 하려는것일까?
그것은 얘기 해주기 어렵다 왜? 맞아도.. 손해 틀려도 손해 .. 내가 왜 얘기하나.....
하지만 얘기를 해줄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생각보다 빠른 시일내에 우리와 중국의 무역 마찰이
생기고 그 무역마찰의 영향으로 우리는 어처구니 없는 모양 즉
중국이 우리의 물건을 수입안하느것이 아니라 반대로 수출을 우리에게 안하는 모양새의
무역분쟁을 맛보게 될것인데... 이것으로 인한 파급효과는 상상을 불허할것이다.
이미 우리는 고추가루와 마늘 ,생강등의 매운맛이 중독이 된 민족으로써 이것들이 섭취되지
않을경우 무기력또는 충동억제조절 실패로 황당한 경우를 다 보게될것이고 앞서 말한
무기력이라는것이 마냥 무기력이 아니라 갑자기 폭발 하는 형태로 상당한 사고를 치는 모습과
그리고 거기에 대한 별 이상한 일들이 다 생길것이기?문에 마약보다 더 무서운 모양새를
보이고 또 실제 마약의 수요도 급증하게 되는 모양을 보일것이다.
예전에는 이런 논리를 아편전쟁에서 적용하였지만 현재는 마약으로 컨트롤을 하기엔 마약의
수량도 또 그들 자신도 그 약의 컨트롤을 해낼 정도가 안되기?문에 저런 카페인이나 캡사이신
,알콜 같은것으로써 수입과 사회적조절 장치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것이다.
즉 우리가 그동안 아주 단기간내에 초콜릿 , 커피 , 카페인에 중독된것이 그저 우연이 아니며
이런 기호식품을 넘어 실질적 우리 밥상에도 수많은 중독성 물질이 이미 차지 하고 있는데
이것이 어느날 갑자기 여러가지 논리로 제대로 올라오지 못할때..발생하게될 것은 흠
돈이나 경제적 논리로는 설명하기가 어렵다는것이다.
허나 역으로 이것을 이용하여 돈을 벌수있고 제대로 성공을 할수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각개전투는 불가능에 가깝다는것이다.
앞서 말한 물품들의 특징중 하나가 보관성이 나쁘지 않다는것인데.. 실제 곡류,육류,과류,채소류등은
보관이 아주 뭐.. 하긴 통조림도 있긴 하지만서도... 가공해야하는것에 어려움도 있지만 기호식품
류는 알다시피 보관과 원래 자체가 항생물질적 효과가 있다보니 부패가 잘 안된다.
내가 대단한 권위가 있고 펀드를 조성할수 있다면 난 무슨 주식이니 , 금이니 이딴것에 투자를
할것이 아니라 저런 기호식품이나 양념등을 가공해둔것또는 보관이 용이한 상태로 두고
몇년을 바라보고 제대로 관리를 해서 차후에 시장에 풀어 애국자도 되고 돈도 벌고 일석이조
를 해보고 싶지만.. 어디 그냥 이런데서 주둥이질이나 하는게 내 한계라는점이 나는 참 답답타
담배값이 오르는걸 보면서도 뭔가를 느낀게 없으면..그냥 주구장창 푹푹 담배나 피고있으면서
아 소주값도 오르면 어쩌지 하고 고민만 하고 있고.... 뭔가 제대로 된 투자를 하고 싶다면
상담해라.......내가 사기꾼이든 ...... 진짜든 상담해서 손해볼꺼 없으니까.
근데 솔직히....... 돈있는 사람들이 뭔 아고라에서 내 글따위를 보고 뭔 마음이 생기겠냐..
내 얘기를 제대로 들어주는 사람 몇십명 정도의 그분들은 본인들 생활도 여의치 않은데
내게 마음을 써주시고 해서 넉넉치가 않은게 대부분이고.. 넉넉한 사람들은 뭐 자기들 딴에
나름대로의 준비가 되어있겠지.... 혹시나 모르겠다..
나를 주구장창 욕하던놈이 알고 보니 돈많은녀석이라 실제로 행동으로 행해서 정작 재미를
보는놈은 엉뚱한 녀석이 될지도...
돈버는 방법은 많고 ... 어렵지도 않다..
그런데 조건이나.... 상황등이 허락치를 않는다.... 제갈량이 유비를 만나서 이야기할때
천,지,인 이라는 의미로 세가지가 맞아야 한다고 했던거 기억하는가?
사람과 사람의 인연과 사람이 뭔가 돈을 벌고 성공을 하기 위헤선
지혼자 잘나서도 안되고... 그저 돈만 많다고 되는것도 아니며....
사람과 때를 잘 만나 그 재능을 적재적소에 써야 하는것이지..
사실 사기쳐서 돈버는 방법이라면 .. 수백가지도 떠올릴수 있다...... 그걸 못하니 이러고 찌질하게살뿐..
아아아아아아~~~ Save me ......
결론은?
버킹검
(이거 이해하면 30-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