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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거 쪽팔려 죽깬내!↑♠→ 2017-02-15 21: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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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1 추천:32

 

 

중국 서한 때의 황제 성제.....

성제는 의주라는 미인을 만나자,

날렵한 제비 같다고 하여 ‘조비연’이라 애칭하면서

틈만 나면 그녀와 농염한 운우(雲雨)의 정을 쏟았는데,

 

성제가 나중에는 의주의 여동생 합덕에게도 총애의 은총을 쏟아내다 보니

의좋던 자매 사이는 어느덧 불꽃 튀는 사랑싸움의 정적(情敵)으로 변해서

서로 황제의 사랑을 쟁취하려고 별별 수단을 다 쓰더라~

 

특히 여동생인 합덕은 '신솔교'라는 강정제로 황제인 성제를 곧잘 흥분시켰고

이 약은 대단한 미약으로 성제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기에 충분했으니.....

 

어느 날 성제는 합덕과 술을 마시고는~

평소에는 반쪽만 먹어도 많다고 여겼던 신솔교(비아그라)를....

그날은 합덕이 주는 대로 신솔교를 한꺼번에 열 알이나 받아먹고서는,

 

또다시 운우의 정을 나누기 시작했는데,

그날 밤 장막 안에서는 밤이 새도록

성제와 합덕의 숨넘어가는 교성이 그칠 새가 없더라~

이튿날 아침 발견된 황제~ 성제는.....

 

쪽팔리게도 벌거벗은 채,

성난 용두~

거시기가 하늘을 향해 치솟아 올라

아직도 수그러들 기미조차 보이지를 않고 있는 상태로....

 

육중한 거시기 물건을 그대로 드러낸 채......

그녀의 배위에서 영원한 꿈속~

향락의 세계로 떠나가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그래도 사람들은 그를 매우 부러워하면서 내뱉는 말이~

 

"까이꺼~

죽어서 쪽 좀 팔리면 우떤노?

쪽팔릴 때 쪽이 팔리더라도

나도 제발 저렇게 함~

죽어봤으면 여한이 없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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