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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퇴진이 트럼프 김정은 담판 남한 따돌림 방지책? 조선[☞☞← 2017-02-16 04: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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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이 트럼프 김정은 담판 남한 따돌림  방지책? 조선[사설] 한·미 정상회담 정말 어떻게 되는 건가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20분간 통화하며 미·일 관계를 '탁월한 파트너십'이라고 규정하고 "이 특별한 관계를 더 강화해나가고 싶다"고 했다. 아베 총리의 경제정책을 포함한 업적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수년간 함께 일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오는 17일 미 대통령 선거 9일 만에 뉴욕에서 처음 회담할 예정이다. 아베 총리가 페루에서 열리는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하는 길에 만나겠다는 것인데, 양측 간 기민한 움직임이 느껴진다. 트럼프와 아베는 이번 첫 만남에서 내년 초 미·일 정상회담 개최 방안에 합의할 가능성이 크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오바마 집권8년 동안 유지돼온 한미일을 통한 확장적  대중국 포위전략은 고립주의 표방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 집권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할 것이다. 아베 총리가 페루에서 열리는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하는 길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을 만나는 배경에는 오바마 집권8년 동안 유지돼온 중국포위 전략에 편승한 일본의 재무장과 군사대국화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 집권을 반기는 것도 그 때문이다. 아베 총리의 일본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  임기 시작되면 미국의 고립주의에 편승해 중국과 관계개선하고 국제 분쟁지역 평화 유지 활동 통한 일본의 재무장과 군사대국화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고립주의 우회통한  일본의 전략 추구할 것이다.


조선사설은


“트럼프는 박근혜 대통령과도 통화하고 "미국은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 굳건하고 강력한 방위 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흔들리지 않고 한국과 미국의 안보를 위해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도 했다. 대한(對韓) 안보 정책과 관련해서 그의 부정적 언급만 알려진 가운데 나온 의미 있는 언급이다. 하지만 형식적 수사(修辭)라는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미국은 박 대통령과 관련한 한국의 정치 상황을 낱낱이 파악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양국 간 협의의 수준과 밀도가 어떻게 될지 걱정이다. 당장 새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이 어떻게 될 것인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트럼프측은  일관되게  한반도 분쟁은   남북한  ‘당신들이 해결하라’는  접근하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 8년 대북 ‘ 전략적 인내’ 실패에 북한 핵무장 시키고 3대세습 연착륙시킨 미국의  한반도 정책실패 는 박근혜 정부의  대북 정책 실패와 함께 했다. 미국 트럼프측은 오바마 행정부 8년 대북 ‘ 전략적 인내’를 통한 비타협적인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대한반도 정책 사실상 폐기 했다는 것이   김정은이 미국에 오면 회담 비용까지 절감하기 위해 간편한 햄버거 식사하면서 북미 회담 할것이라고 공언할 정도로   미국 트럼프측은 한반도에 대한 미국의 기회비용절감에 나설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조선사설은


“우리 정치 상황은 단시간에 정리되기 어려운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렇다 해도 외교와 안보까지 지리멸렬할 수는 없다. 트럼프도 한국과 한반도 정세의 맥락을 모르고 우리도 트럼프를 모르고 있다. 그의 독특한 세계관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니 미국의 새 외교 정책을 가늠할 수 없다. '미국 우선의 신(新)고립주의'로 대표되는 그의 생각과 그런 입장을 갖게 된 배경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급선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우선의 신(新)고립주의'로 대표되는 그의 생각과 그런 입장을  미국공화당원과 미국인들이 미국 대선 통해서  승인해 주었다.미국은 여론이 주도하는 국가이다. 그런 미국 여론 등에 없고  '미국 우선의 신(新)고립주의'는  힘을 발휘해 미국에 군사주권 일방적으로 의존하고 대북 비타협 제재 압박 봉쇄의 박근혜 정권의 대북 정책은 사실상 미국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용도 폐기 됐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미국과 같이 거대한 나라, 의회가 강력한 나라는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대외 정책이 급변하지는 않는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팀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 중엔 존 볼턴 등 강력한 매파가 적지 않다. 볼턴은 군사력 사용을 배제하지 않는 사람이다. '미국 우선'과 '강경 개입 정책'이 결합할 경우에 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팀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 중엔 존 볼턴 등 강력한 매파가 적지 않다고 조선사설은 주장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측이  미국 대선 기간 동안 일관되게 미국과 전 세계에 강조한 것이 주한미군 주일미군 방위비  한국과 일본의 분담증액과 나토 군사적 비용 축소를 통해 미국내 낡은 인프라 건설에 투입한다는 메시지 였다.  미국의 거대한 재래식 전략 자산 핵전략자산 대규모 동원해  비싼 비용 지불해가면서 한반도의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북한을 압박하는 고비용 저효율의 대북 정책 반복하지  않는 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미국과 세계에 전달했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팀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 중엔 존 볼턴 등 강력한 매파가  힘을 쓰지 못한다.그것은 국제정치의  상식이자 미국 여론 정치의 상식이다.


조선사설은


“미국의 한 안보 전문가는 트럼프 당선 후 본지 인터뷰에서 "내가 한국의 외교·안보 책임자라면 미국에만 안보를 의존하는 한국의 국방 구조를 당장 뜯어고칠 것"이라고 했다. 이런 말이 미국 전문가 입에서 나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미국인이 보기에도 우리 안보의 미국 의존은 지나치다. 그래서 미국의 대통령 선거 결과에 국가 전체가 놀라고 있다. 결코 정상이 아니며 언젠가 정말 놀라는 일을 당할 수 있다. 미국만 보고 사는 국방부 수뇌부와 군 지휘관들부터 깊이 고민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트럼프 공화당 행정부 측은  주한미군 주둔비용과 대한민국에 대한 미국의   군사비용 절감해 미국내의 낡은 다리와 미국내 낡은 인프라 시설 건설하는데 투입한다는 발상이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비타협적인  제재 압박 봉쇄 일방적인 대북 정책은 국제적으로 그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지난 5월초 미국 국가중앙정보국장 클래퍼가  한국 방문해  북미 평화협정체결하면 한국이 어느선까지  양보할수 있는가  질문 했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 대선  직전 북미사이에 말레이시아에서 회담이 있었다. 미국은 안보에 있어서 초당적인 국가이다.


(홍재희) ====트럼프와 김정은의 북미 담 판 통한 북미수교와 북미평화 협정 가능성 매우 높다. 그렇게 되면 제재 압박 봉쇄의 비타협적인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정책은 국제정치의 고아로 전락하게 된다. 지금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 하고 새로운 리더십으로  미국 고립주의에 한반도 평화 정착 시킬수 있는 지도부 구축해야 한다. 남북대화 통해서  대한민국이 소외되는 비극  막아야 한다. 지금 상황은 1953년  7월27일 미국에 군사주권 넘긴 이승만  정권이 배제된 가운데 북한 중국 미국이 체결한 정전 협정 전야와 같은 상황이 지금 전개되고 있다. 남북대화 채널 확보하지 못하면 북한 중국 미국이 평화 협정 체결하는데 대한민국이  따돌림 당한다.


(자료출처= 2016년11월11일 조선일보[사설] 한·미 정상회담 정말 어떻게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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