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15일 망원동사무소에서 동장이 강당에서 손수 개고리 요리를 하여 파티를 하였습니다.
동사무소에서 개고기 요리를 해서 파티를 했다는 것은 공공성도 문제이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분들에 대한
모욕 행위입니다.
이러지 맙시다 .부처님 제자들 확 뚜껑 열리게 열받게 할거요.
개고기는 기호 식품이며 종교적으로 불교신자들은 부정하는
고기입니다 .망원동 사무소는 김성균 동장의 개인 건물이 아닙니다
공공건물에서 공직자가 어떻게 개를 잡아 먹을수 있습니까?
왜 김성균 동장은 누구의 허락을 받고 상식에 어긋난 행동을 합니까?
7.13일 초복날 상암동청사 3층에서 벌인 개 고기 파티에는
구청장 부구청장 국장들과 본청 사무관들이 참석했다는데
망원1동청사 강당에서 가진 똥개고기 파티에는 누가 참석해서
자리를 빛낸나요 ?
내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되않습니다 .
동사무소에서 똥개 잡아 똥개 고기 파티해도 되는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