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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간이 초읽기에 들어갔기에 이 기회를 유의하여라.732반가워요113 2016-11-15 15: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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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5년 12월 30일 오전 11;15

“내 백성들아, 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내 안내의 말들인 내 사랑의 말과 함께 난 너희에게 온다. 그것은 너희가 살아야 할 내 계명이다. 내 백성들 가슴 안에서 선포되어야 하고 살아야 할 것은 복음의 메시지이다.

사랑스러운 어머니들이 하듯 자녀들을 설득하려고. 난 내 어머니를 보냈다. 어머니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시며 세상 것으로부터 멀어져 당신의 아들 예수에게로 돌아오라고 호소하셨다.

내 백성들아, 내 아버지의 정의가 시작되었으며 내 백성들 사이의 분리를 통해 올 것이다. 폭풍과 질병이 수많은 내 백성들에게 닥칠 것이다.
그렇게 많은 이들이 자신들의 주인들이 되고자 하기에 너희는 정화되기 위해 단순화되어야 한다.

내 백성들아, 내 잔칫상의 너희 자리를 얻기 위해서 너희는 갈바리아의 길을 걸어야 한다. 내 백성들아, 너희가 내 계명을 따르고 복음 메시지대로 살며 그들이 나와 함께 하고 있다는 사람들로부터도 조롱당하고 박해받는다면 너희의 고통은 가장 큰 것이며 너희는 내 나라에서 더 큰 상급을 받게 될 것이다.

내 자비와 사랑으로부터 멀어져서 받는 고통보다 빛 안에서 받는 고통이 너희에겐 훨씬 낫기 때문이다. 너희 영혼이 구원을 얻는 것은 내 자비를 통해서 뿐이다. 영원한 기쁨을 찾는 것은 나를 통해서 뿐이다. 나는 예수이며 자비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초읽기에 들어갔기에 이 기회를 유의하여라. 너희는 곧 인류에게 알려지지 않은 질병들을 보게 될 것이다. 지구가 사람들의 죄의 깊이에 따라 반응한다고 내가 경고했듯이 너희는 엄청난 황폐화를 곧 보게 될 것이다.

내 자녀들이 더 많은 시간 기도를 하라고 나는 요구하고 있다. 난 내 신자들이 성탄과 부활 사이에 내 자비의 상본을 그들의 가정에 두고 예를 갖추라고 요청한다. 각 가정은 축복을 받고 축성된 초를 지니고 자신들을 내 지극히 복되신 어머니의 성심과 내 성심에 봉헌하기를 요청한다.

나는 내 신자들이 함께 모여 묵주기도와 자비의 기도를 함께 하기를 요청한다. 내 자비의 샘으로 와서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고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앞에서 시간을 보내기를 원한다.

내 백성들아, 나는 너희와 모두가 가슴과 영혼을 소비하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너희가 나와 함께 영원한 생명을 보내기를 원한다면 나를 알아야 한다. 나는 세상의 모든 감실에 현존하는 성체 성혈의 예수이기에 나 없이는 너희는 아무 것도 아니다.
자주 위대한 기도인, 미사 중에 나에게로 오너라. 내 은총은 나와 함께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넘칠 것이다.
자 내 자비와 사랑 안에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곧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30일 오후 7;30

“내 뽑힌 아들들아, 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많은 이들이 내 교회로 와서 자리를 채우고 고해소를 채울 그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나는 오늘 너희에게 말하고자 한다.

내 자비가 그 온전함으로 오고, 많은 이들이 나를 부인함으로써 나를 어떻게 찔렀는지 보게 될 때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
내 아들들아, 너희 성소에 참으로 유의할 때이다. 나태할 때가 아니라 오히려 너희 말들과 행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이다. 너희 양들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이다.

내 자비를 말하고 내 백성들을 그것으로 인도할 때이다. 내 정의를 강론할 때인 것이다. 많은 이들이 혼란스럽고 많은 이들이 이 암흑의 세상에서 길을 잃어버렸다.
많은 이들은 빛을 찾고 있으며 그들이 알게 될 오직 참된 빛은 내 성심에서 쏟아질, 내 자비의 빛일 것이다. 그 뒤를 따라는 것은 정의의 손이 될 것이다.

인류는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은 같은 길로 계속하여 갈 수는 없다. 내 아들들아, 너희는 너희를 불렀던 그 임무에 유의하여라. 나는 와서 내 교회를 장악한 가라지를 칠 것이다.

나는 내 백성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을 기꺼이 무시해온, 그들의 참 목자의 안내 없이 사목을 추구해 온, 사제들과 주교들을 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너희 눈을 떠라, 내 아들들아, 이 세상은 끝나가고 있다.

악과 도덕의 결여로 소진되고 있는 세상이다.
내 백성들에게 말하여라. 내 목소리가 너희의 목소리가 되고 내 손이 너희의 손이 되도록 하여 사랑으로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희 잃어버린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 불결함을 씻어낼 내 교회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형제인 교황의 지도를 귀담아들어라, 나는 그와 기쁘게 함께 하고 있다.
겸손하고 사랑스러운 종이 되어라. 나는 예수이며 너희 주인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31일 오후 1;45

“내 자녀야, 많은 이들이 모든 인류가 내가 보듯이 그들 영혼을 보게 되는 때가 가까이 오는 것인지를 너에게 물어왔다.
내 자녀들아, 그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평선에 와 있다. 엄청난 자비의 날, 인류를 위한 새 희망의 날이다.
마치 40일이나 더 있는 것마냥 하루 하루를 보내지 말고 오히려 사람의 아들이 오고 하늘에는 엄청난 빛의 표징과 내 사랑의 온전함이 쏟아질 것을 준비하며 매일을 보내어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2005년 12월 31일 오후 7;34

“내 백성들아, 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내 경고의 말이 곧 드러날 것이라고 말해왔다. 내 자비의 온전함이 곧 올 것이기 때문에 그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분리가 여기에 있으며 점점 배증하고 있다.
그 선이 모래 위에 그어지고 있기에 그 분리가 분명히 보여지고 있다.

내 백성들아, 내 말에 응답하는 이들은 소수이지만 모두가 곧 하늘에서 쏟아질 빛에 응답할 것이다. 이 사건들은 (해안가)모래 위의 파도처럼 올 것이며 모두는 내가 진정한 메시아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 신자들이 나에게 더 가까이 올 때이며, 외면하고 미적지근하게 된 이들은 마지막 목적지를 결정해야 할 때이다. 역사적인 징벌을 결정하는 내 백성들의 응답이 될 때인 것이다. 대단히 번창한 지역에 엄청난 파도가 곧 들이닥칠 것이며 파도는 섬들에서 시작하여, 엄청난 수의 내 작은 자녀들이 그 자유가 박탈되고 있는, 자유를 상징하는 한 섬에서 끝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지구가 떨리고 흔들려서 불들이 쏟아지고 산들은 요동을 칠 것이다.
그때는 많은 이들이 의심과 혼란으로 가득 찰 때일 것이다. 이때는 많은 이들이 그들 신앙으로 인해 순교할 때이며 엄청난 수의 성인들이 쏟아져 나올 때이다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전쟁, 질병과 기근으로 편하지 못할 것이며 수많은 내 자녀들이 낙태를 통해 살해된 것으로 인해 내 백성들은 엄청난 황폐화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내 다섯 번째 계명을 너희가 거부했을 때 너희는 첫 번째 계명을 거부하는 것이다. 죄에 수동적인 세상이 되었으며 악에 수동적인 세상이 되었다.

새 날이 지평선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은 그 선잠에서 일어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자, 내 사랑과 자비 안에서 나아가라.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teartea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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