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살아야하는 자괴감이 든다
비리덩어리 교육부장관 내정자가 무난하게 장관으로 입각할것 같다
썩은 고기덩어리를 잘라내야 한다고 대통령이 이야기했는데
본인 썩은 덩어리를 장관으로 내정하다니 코메디다.
자녀의 국적상실을 몰랐다?
대학생들 학자금이자에 죽어나는데
대한민국 국적도 아닌자가 무이자로 학자금을 썼다.
이를 방관하는 국회의원들고 한심하기 짝이 없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썩은덩어리들이 서로 고리가 되어 국민들의 피를 빨아 먹고 있으니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대한민국의 인재가 이리도 없는것인가
존경할 사람이 없는 나라
누구의 말처럼 여의도를 청소해야 나라가 바로 서려나
답답한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