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4년 12월 5일 오후 6;45
"내 백성들아, 세상의 상태에 유의하여라. 구체화될 것이기 때문에 너희 주변을 맴도는 악에 유의하여라.
때가 왔으며 세상은 곧 일깨워질 것이다. 사자의 포효가 심해질수록 인간이 만든 구조는 곧 허둥댈 것이다.
너희가 은총 상태에 있다면 두려워하지 마라. 내 천사들이 와서 너희 피난처로 도와줄 것이다. 십자가에 진실로 남아 있는 사람들과 그들이 하기로 파견된 사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사람들 위에 내 손길이 있다.
내 백성들아, 난 이 경고의 말들을 그렇게 오래 보내지 않을 것이다. 내 말을 귀담아들을 때이다. 세상 그 어느 것도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는 것과 너희 심판의 시간을 준비하는 것보다 우선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너희가 세상에 초점을 맞춘다면 너희는 멸망할 것이다.
내 말로 너희를 경고하는 이는 나, 예수이며 엄청난 자비의 시간으로 너희를 경고할 이도 나, 예수이다. 인류에게 떨어질 일깨움은 어느 누구도 예외가 없기 때문에 바다는 깨어나고 이는 온 세상에 걸쳐 물결을 일으킬 것이다.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므로 평화에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4년 12월 15일 오후 8;15
"내 백성들아, 내 호소를 무시하지 마라. 난 천상 아버지의 경고의 말을 가지고 온다. 너희 방식이 나의 방식이 아니라고 경고하러 온 이는 나, 예수이다. 너희의 이기적이고 게으른 방식은 내 나라에서 상급을 찾을 수 없다.
내 백성들아, 지금이 복음서의 메시지에 쓰여진 것들에 유의해야 할 때이므로 내가 더 많은 경고의 말을 보내줄 것을 기다리지 말아라.
너희 영혼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너희는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이제는 계명대로 살 때이다.
내 백성들아, 내 말을 부인하고 진리를 부인하는 이들이다.
경계하지 않는 어리석은 사람처럼 되는, 그들의 영혼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채 있는 사람들이다. 너희가 세상에 초점을 맞춘 채 남아 있다면 사람의 아들이 영광에 싸여 올 때 너희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너희 심판 때를 준비하지 않고 있을 것이다. 사람에게 하루는 나에겐 한 시간이므로 이 정화의 시간이 멀리 있다고 믿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마라. 너희는 그날과 그 시간을 모른다.
으르렁거리는 사자를 유의하여라. 떨림이 시작될 것이며 난 이들 말들을 그렇게 오래 계속하여 보내지 않을 것이므로 귀담아듣지 않는 사람들은 멸망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내 아버지의 분노가 부정한 세상에 정의를 보내려고 하시므로 너희의 날들은 세어져 있다. 인류는 성경을 통해 예고된 것들이 밝혀지는 것을 볼 것이므로 내가 너희에게 준 말들은 드러날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에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4년 12월 18일 오후 8;05
"내 백성들아, 전투는 진행 중이며 격렬해지고 있다. 너희 형제 자매들 사이에 대단한 분열을 보기 시작할 것이다.
너희는 더 큰 고난을 볼 것이며 너희가 필요하는 모든 것이 나로부터 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이 너희 천상 아버지로부터 주어졌다. 사람이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수확하는 것은 땅의 열매이다.
내 백성들아, 복음서의 메시지를 통해 너희는 내 나라에 더 가까이 오기 때문에 복음서의 메시지를 듣고 귀담아들어라.
지평선의 빛은 빛나기 시작하였으며 동쪽에서 오는 더 큰 표징과 함께 올 것이다. 자신의 약점을 부인하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데 너희 시간을 보내는 너희들이므로 계명대로 살고 유의하여라.
내 백성들아, 죄없는 사람들은 없기 때문에 너희 영혼의 상태에 유의하여라. 다른 사람에게 욕하는 말을 해야 하는 사람은 너희 가운데 없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너희가 내 성심에 가한 상처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그래서 오늘 성덕 안에서 걷기로 애쓰며 시작하여라. 오늘 복음서의 메시지를 너희 증거와 모범을 보여주며 전파하여라.
내 백성들아, 이제 나아가라, 지도자로 뽑힌 한 사람의 흥망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불의 고리가 이 지구를 덮고 악의 소굴이 되어버린 지역들이 불속의 재처럼 무너져내릴 것이므로 내가 말하는 이들 사건들은 드러나려고 한다.
이 세상은 나의 도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정화될 것이므로 너희는 트럼펫 소리와 심벌즈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어리석고 죄에 물든 사람에 속하지 말고 십자가에 진실로 남아 있어라.
사탄에게 그의 것이 아닌 것을, 너희 영혼을 주지 마라. 나는 너희 목자이며 너희는 내 모상대로 창조된 양들이다. 나아가서 세상의 빛이 되어라. 너희의 상급은 내 나라에서 클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에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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