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8. 15. 광복절.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억울하고 가슴아픈 아픔을 방송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한심하고 나쁜 저질 악질들이
너무 많다는것에 분노하고 망신 스럽습니다.
그 젊은 딸 같은 어린소녀가 일본놈들한테 끌려 가는걸 보고도
말 한마디 못하는 못난 바보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
또 . 위안부라고 손가락질 하고 ~~~
위안부 자식이라고 놀려대며... 같이 놀지말라고 한
그 아이와 부모가 사람인가? 짐승인가?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니다.
아마도 천한 천민. 악마의 자식들이 아니고서야.
어찌 억울한 피해자요 ~~~
왜놈들이 우리 나라를 빼앗고 .
강제로 끌고가서 노동을 시키고.
심지에 어린 아이들을 끌어다가 위안부로 희생시킨것들이
사람이라고 할수있습니까???
그놈들은 여동생도 자식도 없는 ㅁ 들인데...
더 나쁜자는 같은 민족인 사람들이 몸팔았다고 놀려대고
애들보고 그 아이와 놀지 말라고 한
그 부모가 대한민국 사람이라는게. 얼마나 부끄럽고
수치덩어리입니까???
이런 나라가 무슨 민주주의를 한다고 민주민주합니까???
민주주의 전에 기본부터 되고나서 민주운동이다
민주주의를 하는게 순서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