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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ERS와 습도 연관 실험 결과 나왔나요?|▦◆♣ 2017-02-16 19: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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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실험연구 결과 메르스 바이러스는 섭씨 20도·습도 40%인 환경에서 48시간까지 살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섭씨 30도·습도 30%에서는 24시간, 섭씨 30도·습도 80%에서는 8시간밖에 살지 못했다. 이를 통해 온도와 습도가 낮을수록 메르스 바이러스 생존시간이 더 길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저온건조=메르스 증식

 

고온다습=메르스 사멸

 

 

장마지면 껨셋이겠네여

 

 

근듸 현재도 동남아 아프리카 말라리아로 해마다 100만씩 죽는대여.

 

 

 

 

이런 일이 비일 비재할까요? 옆에 좋은 도구있는 것도 모르고 공구함 뒤진셈

 

 

웃긴 것은 독일은 차후의 전쟁을 대비하기 위해 여러 목적에 골고루 사용이 가능한 만능포를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했다가 결국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실패했지만, 전쟁이 벌어지자 아무 대포나 급하게

 

사용해본 결과 이미 88mm 대공포란 이름으로 만능포가 만들어진지 오래였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 옆에 좋은 도구있는 것도 모르고 공구함을 뒤진 셈.

 

이렇게 대공포, 대전차포, 대함용등 육해공군 통틀어 기가 막힐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됐기 때문에 독

 

일군 사이에서는 전능하신 포라고 불렸다

 

 

난세가 와야지만이 옥석이 가려지긴 하죠.

 

 

 

 

 

 

 

 

원래 대공포라서 최대 11,900m 고도까지 포탄을 쏘아올리는데다 분당 20발까지 뽑아내는 발사속도를 자랑한다. 지상목표를 사격할 때의 직접 조준 가능한 유효사거리는 2,500m 정도. 하지만 대공포의 특성상 포신의 각도를 -3에서 85도까지 자유자재로 조작할 수 있으며, 포가가 고정된 상태에서 포신만 360도 선회 회전도 가능하기 때문에 독일군은 이 대포를 직접 조준사격하는 대공용이나 대전차용이 아닌 곡사 사격하는 지원 사격용으로도 사용했다. 이 때문에 지원 사격용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최대 14,810m 까지 사격이 가능하므로 105mm 견인곡사포에 근접하는 유효사거리를 얻을 수 있었다.

 

다만 원래 쓰임새가 대공용이었던지라 포 몸체의 높이가 높고, 견인포의 한계를 넘을 수 없기 때문에 기동성이 떨어진다. 

대공포로서의 성능은 평범했다. 당시의 각국 대공포와 비교해봐도 해당 구경과 비슷한 대공포중에서는 평균 수준. 

 

하지만 폭격기 입장에서도 이 대구경 대공포에 잘못 걸리면 한 방에 훅갈 수 있기 때문에 계속 고도/속도를 바꿔야 하다 보니 폭격 명중률이 떨어지거나 편대가 흐트러질 수 있었다. 화망을 구성해 적을 혼란시키고 폭격을 방해하며, 활동영역을 줄여버리는 것만으로도 대구경 대공포는 그 역할을 다하는 셈이다.

 

다만 폭격기 승무원들이 남긴 수기 등을 보면 '어쩌다 재수없으면 걸리는 것' 정도의 인식이었던 듯. 그렇다고 폭격기 승무원들이 이 놈을 안 무서워했던 건 아니다. 오히려 포탄이 어떻게 날아올지 몰라서 더 무서웠다고 한다. 2차 대전 필름에서는 88mm에 직격당한 폭격기들이 그야말로 공중분해당해서 추락하는 장면이 선명하게 찍혀있으며, 이런 경우 피격당하는 순간 공중분해되거나, 살아남더라도 원심력 등의 이유로 인해 낙하산을 펴고 탈출할 수 없으므로[6] 역시 지면과 충돌해서 끔살당하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폭격기 승무원들에게 공포를 심어주는 데는 충분했다. 공포라는 것이 원래 주변에 전염되기 시작하면 막아내기 힘들어서, 한두 대가 개박살 나면 주변에 있는 모든 폭격기 승무원들은 비명을 질러대며, 기장은 급히 비행고도를 수정하는 작업을 해야했다

  

 

 

 

 

 

 

 

 

 

말라리아 신종 특효약은 중국에서 월남전 때

 

 

 

 

먼저 발견한 게 맞다고 합니다.

서방이 더 늦음.

그리고 퀴닌이나 이걸 정제한 클로로퀸 조차도

자바섬 원주민 민간요법 토착의학 기나나무

껍질에서 만든 거에 불과하다죠. 저것을 선교사로 간 애가 귀국하며 가져온 걸로

 

로버트 톨보라는 의사가 영국왕 챨스 2세 푸랑스 루이 14세의 말라리아를 고친 거에 불과하죠.

 

 

 

최신종 말라리아 치료제인 아르테미니신은 중공의 대외비 극비기술로

 

이미 한의학 서적에 AD. 340년 학질을 개똥쑥으로 고쳤다는 기록에 따라

 

모택동이 프로젝트 523이라고 태스크 포스팀을 만들어 1972년 아르테미니신 추출에 중공이 성공하야

 

월남전서 다대한 특효를 봄.

 

 

 

이걸 다국적 제약사 노바티스에서 1994년 판권을

 

사들이고 1999년 세계출시, WHO가 클로로퀸 대신 2006년 공식적으로 항 말라리아 치료제로

 

아르테미니신을 지정한 거 아닙니까

 

 즉, 말라리아 치료법의 근 본 쏘스는 민속의학이거나 한의학이란 거죠.

 

 

 

 

 

 

 

에볼라 4천명 사망인 바, 말라리아는 원래 루틴하게 한해 100만명 사망

 

 

 

 

19말 20초 미-서전쟁시기에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미국에 개발살난 이유중에 하나가

 

19말 황열병이 본국서 번져 스페인人 30만 사망도 한 몫 했을 겁니다...

 

그리고 누구는 카츠라 태프트 조약으로 필리핀이 미국에 넘어가고호

 

조선은 일본에 넘가고호...비굘 하던 바.

 

미국 남북전쟁과 멕시코 영토 확장 전쟁 미-서전쟁에 피맛을 본 미군이

 

필리핀서 원주민 100만명 살상한거 모르심?

 

글로발 규모로는 단위가 좀 틀리죠..

 

 

그런 거죠 뭐...

 

 

말라리아

Malaria

지금도 전세계에서 2억명의 환자와 매년 100만 명이 넘는 전염병 중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내고 있어서 인류의 공적 No.1 전염병이다. 특히 5세이하의 아동 환자가 많다. 노동력 상실도 커서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의 경제발전에 큰 장애가 되고있다. 그래서 퇴치를 위한 세계적 노력도 가장 활발하지만 최근들어 치사율도 높아지고 약에 내성을 가진 경우도 늘어나 매우 힘든 싸움이 되고 있어서 가까운 세월에 퇴치의 전망은 그리 밝지않다.

 

 

여담이지만, 바가지를 긁는다 라는 표현은 단순히 바가지를 긁으면 시끄러워서 생긴 표현이 아니다. 학질에 대한 미신 중 하나가 바가지를 긁으면서 시끄럽게 하면 학질 귀신(...)이 나간다는 것이었고, 이 때문에 전염병인 말라리아가 퍼지면 바가지 긁는 소리로 시끄러워서 집에 있을 수가 없었다고 해서 생긴 말이다.

민간에서는 말라리아를 삼일열, 학질 등으로 불렀다. 학질을 고치는 민간요법으로 사람을 깜짝 놀래키는 요법이 있었다. 효과가 있었는지는... 이에 관련되어 '학을 떼다.' 라는 관용어구가 있다. 이 관용어구가 생긴 유래에 대한 민담을 소개하자면, 어느 마을의 양반이 학질에 걸렸는데, 마을 노비놈이 학질을 매우 잘 고친다는 소문이 있어 그를 불렀다. '네놈이 그리도 학질을 잘 고친다면서?', '예, 영감. 학질을 고치고 싶으시면 내일 마을 뒷동산에 말뚝 4개와 밧줄을 준비하여 홀로 올라오십시요.' 이에 양반은 의아해여겼으나 학질을 고친다는 말에 노비놈의 말대로 말뚝 4개와 밧줄을 준비하여 뒷동산에 올랐다. '영감, 일단 이리 엎드려 사지를 뻗고 기다리십시요.' 노비놈은 대자로 엎어진 영감의 사지를 옆에 말뚝을 박고 밧줄로 묶었다.' '네 놈, 뭐하는 것이냐. 이게 학질을 때는것과 무슨 관계이거늘..' '영감, 조금만 기다리시면 압니다.' '으... 으헉..!!' 검열삭제를 당한 양반은 크게 놀라 학질이 떨어졌으나, 그 어느 누구에게도 이를 말할 수가 없었다. 영감, 등짝 좀 보겠습니다요.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파 크라이 2에서도 말라리아가 나온다.
플레이어(...)가 말라리아에 걸려있으며 게임도중 화면이 흐려지고 노랗게 뜨는 현상이 일어날 때마다 약을 먹어줘야 한다.
약이 없다면 쓰러져서 병원에서 일어나거나 아, 병원이오. 안심하세요. Underground라는 곳으로 가야 약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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