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트럼프 박근혜 폭정 3각파도 한국경제 난파? 조선[사설] 정치 탓 체감 경기 악화, 자칫 '자기실현적' 위기 될 것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올 1분기에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IMF 외환 위기 직후 수준으로 얼어붙었다는 통계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2400여 개 기업에 경기전망지수(BSI)를 조사했더니 작년 4분기보다 18포인트나 낮아져 68이었다. 외환 위기로 한국 경제가 무너졌던 1998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개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 지표도 마찬가지다.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지난 1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4.2로 글로벌 금융 위기 직후인 2009년 4월 수준으로 나빠졌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자유무역에 의존하는 대한민국 경제가 올 1분기에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2400여 개 기업에 경기전망지수(BSI)를 조사했더니 작년 4분기보다 18포인트나 낮아져 68이었다면서 외환 위기로 한국 경제가 무너졌던 1998년과 비슷한 수준이고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지난 1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4.2로 글로벌 금융 위기 직후인 2009년 4월 수준으로 나빠졌다는 것은 자유무역에 부정적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 등장이후 대한민국의 기업들이 올 1분기에 느끼는 체감 경기가 IMF 외환 위기 직후 수준으로 얼어붙었다는 통계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유는 복합적이지만 기업들은 국내 요인 중에 가장 큰 것으로 '정치 갈등으로 인한 사회 혼란'을 꼽았다. 최순실 사태 전인 작년 3분기까지는 2년 가까이 감소한 수출 대신 내수가 한국 경제를 이끌다시피 했다. 그러던 것이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 소비 심리가 경제 위기 수준으로 움츠러들었다. 그래서 기업들은 올해 '소비 심리 회복'이 가장 시급하다고 입을 모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당선보다 클린턴 힐러리 당선이 예측됐던 작년 3분기까지는 2년 가까이 감소한 수출 대신 내수가 한국 경제를 이끌다시피 했다. 그러던 것이 자유무역 반대하고 있던 트럼프 당선 되자 자유무역 불확실성 속에서 소비 심리가 경제 위기 수준으로 움츠러들었다. 그래서 기업들은 올해 '소비 심리 회복'이 가장 시급하다고 입을 모은다.최순실 사태가 아니라 수룰해서 먹고사는 대한민국 경제가 자유무역에 부정적인 트럼프 당선으로 된서리 맞은 것이다.
조선사설은
“국내외 악재가 첩첩산중이긴 해도 새해 들어 한국 경제의 출발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 무엇보다 2년 연속 감소한 수출이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 회복되고 있다. 국제 유가와 환율 상승 등으로 수출 기업에 유리한 여건이 만들어진 덕분이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작성하는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몇 달째 오름세다. 세계 경기가 좋아진다는 의미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IT 업종과 석유화학 등 우리나라 수출 주력 업종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자유무역에 아주 부정적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예상을 뒤엎고 11월 당선되자 엇보다 2년 연속 감소한 수출이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 회복되고 있고 국제 유가와 환율 상승 등으로 수출 기업에 유리한 여건이 만들어진 덕분이고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작성하는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몇 달째 오름세고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IT 업종과 석유화학 등 우리나라 수출 주력 업종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 가운데 최근 트럼프는 북미자유무역 협정 울타리 안에서 멕시코에 생산거점을 둔 자동차 제조사를 비판하며 미국에 투자를 요구해 '국경세 부과 압박' 하자 일본 기업 토요타가 미국에 100억불 투자 한다고 했다. 트럼프 당선이 자유무역에 의존하는 한국 경제에 치명적이다.
조선사설은
“실제 이런 기대를 반영해 작년 말부터 증시에는 아직 미약하나마 봄바람이 불고 있다. 그런데도 유독 소비 심리만은 한겨울이다. 경제 주체들이 실제보다 더 위축되면 정말로 위기를 자초한다. 경제에서는 이를 '자기실현적 위기'라고 한다. 내수가 그리 되기 쉽다. 정부는 정치 혼란 속에 과도하게 침체된 소비 심리를 되살리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장바구니 물가부터 안정시켜 국민들의 불안감을 누그러뜨려야 한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빨리 사라져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악재에 겹쳐 사드배치로 인한 중국의 무역 보복으로 대한민국 경제는 시진핑과 트럼프에 의해 샌드위치가 됐다. 한국의 중국 무역은 한국 무역의 25%를 차지 한다. 그런 중국이 한국을 압박하고 있다. G2 국가인 중국과 미국의 압박에 대한민국 경제가 몸살을 앓고 있다. 대안없이 자유무역에 의존해 트럼프 악재에 한국 경제 충격받고 대안없이 한반도 주변 미구 일본 러시아중국에 의존해 북한 압박하는 비핵화 정책 추진하다가 실패해 북한 핵무장 시키고 사드 한국 배치 결정하자 중국의 경제 보복에 시달리는 한국 경제에 박근혜 최순실 과 이재용으로 상징되는 재벌기업들의 유착으로 대한민국 경제는 3중고에 직면해 있다. 조기 정권교체로 G2 균형 외교 추진하고 동시에 자유무역에 의존하는 중국 주도 수출 주도형 재벌경제 개혁에서 국내외 악재에 견디는 면역성 있는 경제 체질 구축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1월10일 조선일보[사설] 정치 탓 체감 경기 악화, 자칫 '자기실현적' 위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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