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박대통령을 메르혜로 만들기 위해 안달 난 메르순들,☆♣☆ 2017-02-16 22:27:19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91 추천:35

한미정상회담 지금안하면 큰일날것처럼 안달하는 메르순들이 있다.

 

다음 달도 미국은 그 자리에 있을 거고 president오바마도 백악관서 식사 잘하고 계실 게 확실한데, 메르스 기승떠는 지금하필 조국을 떠나 한미 정상회담 안하면 국가안녕에 큰 문제라도 생길 것처럼 호들갑 떠는 매르순들.

 

그러게 박대통령을 메르혜로 만들고 싶나? 그래서 속 시원 좋을 게 무어냐?

 

더구나 中東여행 다녀 온 사람으로부터 전파됐단(중동호흡기증후군) 매르스 이 촌부가 보긴 메르北이 보낸 테러선물이 아닌 가 의심한다?

 

그건 메르스 발병과정이 2010.12월 있었던 구제역바이러스 판박이기 때문이다. 그 때도 지금과 똑 같았다. 어느 한지역이 아니라 범전국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퍼졌다. 다만 지금은 사람이지만 그때 구제역은 소. 돼지 가축인 것과 다를 뿐이다.【세상에 우연이란 없다고 이 촌부 믿는다.】

 

그 당시도 동남아여행 갔던 사람이 세균을 묻혀와 안동. 예천. 문경. 의성을 거쳐 전국으로 발 빠르게 전연돼 가축 백만 마리가 살 처분 됐었다. 다만 희한하게 전라도 지방만 빼고 말이다.【구제北도 의리 지키는 바이러스라 그래 알게 됐다.】

 

경북예천이 고향인 나는 친척혼인식 관계로 당시 예천에 머물렀었는데, 당시상황을 여러 각도서 검토하고 종합한바, 가축은 농촌서 무시 못 할 경제라 구제역 바이러스 전염은 농촌경제를 교란키 위한 북의 테라라 단정 지었었다.

 

그래 경북경찰은 이 관점서 조사해야 한단 수사촉구 글을 올렸으나 당시MB정권은 4대강 토목공사 지장 주는 일체 사항은 배제하는 판이라, 결국 보상차원서 국민세금으로 해결하고 말았다. 돈이 들어도, 피해를 당해도, 누구한테 당했는지 피해원인 알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이번 메르스 사태가 메르北이 보낸 거라 의혹의 눈길을 줄 수밖에 없는 게 마치 기다렸단 듯이 메르순이 등장한 점이다.

 

메르순이 누군가?

 

지금까지 행적을 볼 때 메르북의 충복이 아닌가?

 

이번 메르스 사태가 메르北이 보낸 생화학무기. 세균테러란 나의 신념은 추호도 의심치 않는다.

 

거기다 박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연기가 뭐 그리 큰 잘못이라고 호들갑을 떠는가? 미국이 우리 우방국은 맞다. 그렇다고 오바마를 한 달이나 그 이상 기다리게 해선 안 된단 주장엔 동의할 수 없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조건 변경 허락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어느 공무원의 양심고백◇§♥ (2017-02-16 22:21:14)
다음글 : ***** 북한의 선전 매체 거짓 보도 *****↓■♡ (2017-02-16 22: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