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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슴에 얹고 이 말을 해주어라.♧◇♥ 2017-02-17 01: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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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4년 2월 11일 오전 6;18

"내 자녀야, 나는 내 상처 하나 하나를 너에게 보여주고 있다. 너는 내 마음이 나를 계속하여 거부하는 많은 영혼들을 위해 왜 우는지 이해할 것이다. 이제 가서 너의 손을 손길이 닿아야 할 사람들의 가슴에 얹고 이 말을 해주어라.

"예수님의 빛이 당신 마음을 열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분의 자비와 사랑이 당신에게 내려오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아버지의 뜻을 따라 하는 것에 마음이 열리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분의 영원한 나라에서 상급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가서 내 수난을 묵상하며 너희에 대한 내 사랑을 알게 되어라. 자기 생명을 내려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 백성들아, 너희를 위해 내 생명을 내려 놓은 것은 나다.
내가 너희를 창조한 순간부터 나는 내 나라에 너희 자리를 마련해 놓았다. 내 나라의 상급을 너희가 얻기 위해 너희 진정한 구세주요 주님을 아는 삶을 너희가 사느냐 아니냐는 너희의 지유 의지이다.
이제 나아가라. 난 너희 한 사람 한 사랑에게 내 평화를 주겠다."


 

2004년 2월 12일 오후 8;25

"내 자녀야, 내가 너에게 주는 말들을 계속하여 적고 너의 사명에 초점을 맞추어라. 내 백성들아, 이 땅 위에 있는 나날은 너희 신앙의 시험이다. 새로운 나날은 십자가의 길을 사는 것으로부터 세상의 유혹이 너희를 떨어지게 하는 가를 보는 시험을 너희는 겪고 있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부의 탐욕에 너무 열중하여 이 정화의 시간을 겪고 있으며 난 이 탐욕, 이 돈, 이 악을 씻어 없애 버릴 것이다.
세상의 안락에 빠지고 너희 영혼을 영원한 불에 잃는 것보다는 차라리 단순한 삶을 사는 것이 더 낫다. 십자가의 길만이 내 나라로 가는 유일한 길인데 세상의 방식은 십자가의 길의 삶에서 너희를 빼앗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가 세금과 고난의 걱정 없이 살만큼 충분한 특권이 주어졌다면 너희 돈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는 것이 너희 영혼을 지옥의 불에 잃는 것보다 낫다. 너희는 내 나라에 가는 것을 돈으로 살 수 없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난 세상의 방식으로 에워싸지 않았다. 나는 단순한 삶을 살았고 가진 것이 적은 사람들을 판단하지 않았다. 나는 그들의 눈과 마음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속한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삶을 간단히 살아라. 간단히 삶으로써 너희 눈은 더욱 너희의 진정한 보상인, 천국에 맞출 수 있다. 너희가 하는 각각의 임무는 너희가 모르는 너희 이웃들의 영혼의 상태에 대해 너희가 신앙을 증거하는 또 다른 기회인 것이다.
진리를 기꺼이 말하는 너희의 태도에 의해 너희의 증거와 모범으로 그들의 눈이 열리게 될 것이다. 다른 죄보다도 명예와 재산 탐욕스러운 눈 때문에 지옥의 불에 잃는 영혼들이 더 많았다.

내 백성들아, 너희 눈을 간음 죄에 빠지지 않게 하여라. 이기적이고 죄 많은 영혼이 되지 않도록 명예와 금전의 유혹을 허락하지 마라. 단순히 살고 십자가에 초점을 맞추어라. 내 수난을 묵상하면 너희를 위한 내 희생을 더 깨닫게 될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너희 창조주께서 너희에게 의도하셨던 길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자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므로 내 나라를 위해 살아라. 이제 평화 안에서 나아가라."


 

2004년 2월 15일 오전 11;40

"내 자녀야, 세상의 모든 육신들의 죄를 위해 내 성혈을 흘렸지만 많은 사람들은 나를 계속하여 찌르고 있다.
내 백성들아, 내 상처의 깊이는 너희 죄의 깊이를 나타낸다. 너희를 두렵게 하려고 이 말을 가지고 내가 온 것이 아니라 갈바리아의 십자가 무게를 지고 갔던 같은 자애로운 구세주이기 때문에 오는 것이다.
나는 나를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채찍질 했던 화난 군중 앞에 섰었던 그 주님이고 구세주이다.

내 백성들아, 나는 이 세상의 죄 때문에 동산에서 고뇌했었고 기둥에 묶여 매맞았던 그 주님이고 구세주이다. 나는 이것을 지옥의 불로부터 너희를 구하고자 했었다. 나는 나를 알고 섬기라고 너희를 창조했기에 이를 행하였다. 난 내 생명을 내려놓았고 너희의 일과 사명은 너희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증거하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세상에 너희들이 오면서부터 너희는 이 전투 한 가운데 있으며 지금도 전투 중에 있다. 사탄의 지배는 곧 끝날 것이기에 전투는 치열해지고 있으며 그는 가능한 많은 영혼을 망가뜨리려 하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가 내 작은 무고한 이들이 살해되는 것을 보고 그들의 사명을 채워야 한다는데 대한 관심이 없을 때 너희는 악의 면모를 목격하고 있는 것이다.
결혼 외의 사람들의 결합과 이를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을 볼 때 너희는 악의 면모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사랑에 의한 것이고, 너희에 대한 내가 갖고 있는 사랑과 같은 것이라면 너희는 그 사람의 영혼을 위험에 처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것들은 내 계명이고 내 율법이며 그것들은 마음에서 가장 큰 지향에서 살아야 한다. 내가 십자가를 지고 가다 넘어졌을 때처럼, 그것들은 너희들이 넘어질 때 선택되어선 안되는 것이다. 너희들의 마음이 천국을 바란다면 너희는 일어나서 여정을 계속하여야 한다.
내 백성들아, 악의 면모는 어디에나 있다. 그는 너희들 가정에, 직장에, 적절히 옷을 입지 않은 사람들 안에도 있다. 사탄은 어슬렁거리는 탐욕스런 눈 안에 있으며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남자,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여자 안에 있다.
사탄의 면모는 다른 아이들을 살해하는 아이들 안에 있다.
내 백성들아, 그 때가 왔다, 나는 인류가 내 피조물, 계획을 파괴하는 것을 계속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이 세상은 정화될 것이며 불결함이 정결해질 것이다. 내 백성들아, 십자가를 계속해서 바라보고 천국으로 가는 길을 걸어라.

너희가 세상에 얽매여 세상 것으로 자신을 위안을 삼는 것을 배제하는 단순한 삶을 살 수 없다면 내 나라는 차갑고 이기적이며 죄 많은 영혼들을 반기지 않기 때문에 너희는 내 나라에 자리가 없을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지구가 떨고 흔들릴 것이므로 경계하여라. 내 백성들아, 너희들 중 살아남는 이들은 엄청 단순화될 것이고 이 세상은 나의 평화의 시대로 복원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제 나아가서 준비하여라.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내가 십자가에 죽음으로써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을 증거하였듯이 내 사랑을 증거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이 땅에 곧 내려올 것이므로 나아가서 평화에 머물러라."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teartea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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