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 님겨봅니다.
저는 4년차 교사이고 5,6세의 연령의주로 맡아 왔습니다.
교사를 하면할수록 제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인지 학부모들의 욕심을 채워주고 요구사항을 받아 아이들을 떠받드는 시녀인지 구분이 가질않아 이렇게 올려봅니다. 여기는 학부모님들도 많이 보실거 같고 다양한 연령의 의견을 들을수있을것 같아서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정말이지 시녀가 따로 없어요 속상해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적은 것 양해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