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대학이나 기득권이 만든 대학은, 주로 Royal계열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성균관대(泮宮.學宮,太學으로도 그 자격이 언급되는 Royal, Historic대학)와 서강대[교황 비오(Pio) 12세의 윤허로 대학 설립이 기획되어 설립된 Royal대학]만 이 Royal대학 자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대학들은 결국, 각 개인이 실력으로 승부해야, 교과서(참고서 포함).백과사전.학술서적에 등재된 세계사나 한국사의 정통대학들이 개인적으로 그 졸업생을 인정해줍니다. 수천년의 문화.언어.종교.정치(군사력).재력및 전쟁과 갈등, 협력과 반목끝에 先占權과 자격을 가지게 된 세계사 교과서(참고서 포함)나, 한국사 교과서(참고서 포함)의 대학들은 그 자격이 거의 변하지 않아왔고, 앞으로는 침략이나 약탈(UN에서 침략금지하고 있음)도 힘들어져, 그 자격들이 거의 그대로 유지될 것 같습니다.
1. 세계사 교과서(참고서 포함)의 正說대학들:
가. 중국 漢나라 太學(태학은 國子監으로 이어짐. 元.明.淸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북경대로 계승됨)
나. 중세 유럽의 볼로냐 대학과 파리대학. 최근에는 옥스포드대학도 부분적으로 언급되기 시작함
2. 한국사 교과서(참고서 포함)의 正說대학.
조선.대한제국시대의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계승되어 600년 역사를 대내.외로 인정받고 있음). 유일무이한 최고대학이었음.
3. 근대에 세계를 지배했던 서유럽과 교황청의 위상은 세계사나 여러형태의 교과서(참고서 포함)를 통하여 교육되고 그 자격이 계승되고 있습니다. 교황청과 서유럽이 이루어 낸 세계적 영향력과 학문적 위상을 감안하여, 필자는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의 Royal대만 인정해왔으며 앞으로, 그 졸업생들 실력이 좋다고 평가되는 많은대학이 나타나도, 그 부분만 인정될 뿐 대학전체로 Royal.Historic자격을 학술적으로 인정해 주기는 어렵습니다.
교과서(참고서 포함)의 正說 대학들이 유지되는한 필자는 그 교과서(참고서 포함)를 기준으로 백과사전, 학술서적등의 이론과 학설을 채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점 참고바랍니다.
. 참고로 서강대의 Royal대학 자격은, 일본에 강제로 국권을 피탈당한 이후, 대중언론에서 과도기를 겪다가, 필자(문필가, 宮 儒 윤 진한. 최근 10년 넘게 세계적 매체들에 宮 성균관대 임금으로 소개하여 큰 문제없이 인정해주는 당사자들이 생겨남 )의 고등학교 동창이신 현재의 御서강대 임금(서강대 기록보존소 서진교 교수)님과의 연결고리가 있어서 학술적 정통성을 기반으로 협력관계가 된 것입니다. 대중언론에서는 필자의 영향력이 없는바, 앞으로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부 출연 연구기관인 한국학 중앙연구원의 공식적 입장입니다.
- 다 음 -
. 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의 연원은 1398년(태조 7) 국립고등교육기관으로 설립된 성균관에서 시작된다. 성균관은 조선 최고의 국립교육기관으로서 국가에 필요한 유능한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전통적인 유학 교육을 실시하였다...
출처:성균관대학교[SUNGKYUNKWAN University, 成均館大學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 서강대학교
1960년 2월 재단법인 한국예수회에서 서강대학으로 설립인가를 받아 같은 해 4월 개교하였다. 1948년 한국 가톨릭교회의 발의와 교황 비오(Pio) 12세의 윤허로 대학 설립이 기획되었고, 예수회 게페르트(Theodor Geppert) 신부의 주도로 1956년 재단법인 한국예수회가 발족되면서 대학의 설립에 이르게 되었다.
초대 학장에 킬로렌(K. E. Killoren) 신부가 취임하였으며...
출처: 서강대학교[Sogang University, 西江大學校]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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