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랑이나 희망 , 우정 , 의리 이런 긍정적으로 보이는 단어들을 존재를
부정또는 어렵게 , 추상적으로 이야기 하면. 사람들은 그 자체를 상당히 부정적 내지는
절망적으로 본다. 그런데 사람들이 정말 사랑이나 희망 , 우정 , 의리 등 이런것들의 진짜
의미를 단한번이라도 제대로 생각해 본적이 있을까?
의식의 흐름속에서 사실 사랑이나 희망 등의 내가 전에 말했던 2글자 한자어들.은 상당히 의미가
깊고 중요하다. 그리고 너무나 간단하게 2글자로 이루어져 있기때문에 쉽게 해석하지만 반대로
쉽게 해석하기때문에 진짜 뜻이나 의미를 곡해 하거나 오해내지는 엉뚱한 방향으로 잡는 경우도 많다
왜 매번 같은 이야기를 맨날 해야하는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정말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이해하거나 이해했다는 느낌이 들면 분명히 그것을 내가 느낄수가 있을텐데. 아직은 느낌이
너무나 약하기때문에 또 이렇게 또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억지로라도 기지 않으면 .어떻게 걷고.. 억지로라도 걷지 않으면 어떻게 뛰고...
억지로라도 먹지 않으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살아가겠느냐고..
그러니 억지로라도... 생각을 하고 억지롤도 자신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다는것을 느끼고
억지로 생각을 하기 위해 단 한줄이라도.. 댓글이든... 일기든.. 펜들 들던.. 키보드를 누르던
당신안에 그 말하고 싶은거 외치고 싶은거..그게 바로 당신이니까 당신은 표현해서 걸음마부터
시작해서 마라톤 우승자 수준이 될?까지... 계속 연습을 하면....당신의 지갑에 1만원짜리
한장 없어도.. 당신은 당신이 세상에 존재했었다는걸 알고 갈수 있을것이고.. 이렇게 억지로라도
하지 않으면.. 당신은.. 죽을때... 어? 하고 갈것이다...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내 글의 제목만 보고.. 뻔한..생각들은
이인간 무슨 어디가서 실연 당했나.. 상처입었나. ..여자가 없어서 궁해서 저러나..
내지는 자신의 이런 실연을 바탕으로 생성된 부정의 기운을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듬뿍나눠주려는
오~ 절망~ .. 묵직하고 어둑어둑 암울한 기운을 전파하기위해 온... 어둠의 자식인가?
라는 생각이 먼저 들것이다....물론 당연히 내글은 누가 예상할수있는글이 절대 아니기때문에 땡
내가 내글에 자신이 있는건.. 내글은.. 보통 어디서 본것 같으면서도 절대 보지 못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기때문에 내가 전문가고 옳고 ..똑똑하고.. 이런걸 떠나서.. 내가 내 이야기를 함으로써
내글을 읽는 사람에게 내가 존재하고있다는걸 느낄수 있게 하는것.그것하나만큼에서 오는 자신이지ㄱ
권위적이거나. 잘난체 이런것은 아니라는점을 다시한번 명기하고..
자 그럼 그런 뻔한 얘기가 아니면 과연 뭔데 사랑이니 의리니 우정이니 이런것들이 존재하냐
마냐를 따지냐..는것을 이야기 해본다.
자.. 우리는 가장 쉽게 생각하며서 반대로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것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또 친구간에는 우정과 의리.. 인간끼리의 근본의 도리.예의.매너.. 그리고 질서.. 정의...
화합,..타협... 협력.. 등 긍정적이고 이뻐보이는 이런.. 단어..그것의 존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우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런것들은 없다... 절대 없다.. 왜?? 아주 단순하다
세상에 존재 하고 있는것 (인식이니4차원 정신세계 이런범주말고 3차원세계내에서 말함)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것에 대한 반증은 아주 간단하기때문이다. 어떻게?
무엇이 세상에 있다는것을 증명하려면 어떻게 하면되는가?
여러분들은 생각해본적이 있나?? 이렇게 말을 하니 굉장히 어려운것 같아 보일것이다
허나 어처구니 없을만큼 쉽다... 네 다섯살짜리 애기한테 물어보면된다...
"애기야.... 애기야.. 엄마 어딨니???" 라고 하면.. 애기는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저기요" "여기요"
라고 대답을 한다. ..바로 이것이 애기가 엄마가 있다는 증명을 한것이다.
웃기지않나?? 어처구니 없고. .. 그렇다 바로 우리가 그것을 지목해서 이것이다 라고 할수 있는
대상이 있다면 그것은 존재하는것이다.
즉 .. 해와 달... 개 , 닭 , 독수리 , 말 , 사람 , 쌀 , 컴퓨터. 조각 . 어떠한것도.. 우리 인체감각으로
감지할수 있는것.또.는 좀더 업그레이드해서 기술의 힘을 받아서 인지할수 있는것
즉 인체의 시각,촉각,미각,후각,청각 등등 감각으로 인지할수 있는것은 증명한다고 존재가 되는것
이다. 물론 혼자 보이고 혼자들리고 하는건 증명이 아니라. 병원에 가야하는 증거고
공기나.. 전기..전파...자기장 등 눈에보이지도 않고...느낄수 없다고는 하지만 그것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므로 그것을 우리는 정확히 명사 로 만들어서 쓰고 있다는것이다.
그런데.. 사랑...우정....의리...평화.....정의..희망 .. 이런단어들을 누군가에게 물어본다면
어떻게 증명할수 있을까??
앞에 여러가지 단어들을 그냥 통합으로.. 사랑..한가지만 놓고 이야기하겠지만....모든것에 다 적용
되는것을 인지하고 이야기를 접수하기 바란다.. 그냥 사랑 만 놓고 이야기하는게아니란거
사랑 이라는것이 존재하는것을 증명하려면 우선 그것을 정확히 지명할수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당연히.여러분들은 이렇게 말할것이다. 그걸 어떻게 지명해 사람마다 다르고 보는관점에
따라 틀린데..라고... 그렇다...
어떤 사람은 그저 묵묵히 말없이 일하는 아내와 남편의 모습을 보고도 사랑이라고 할꺼고..
어떤 사람은 닭살돋게 막 간질간질 하면서 맨날 스킨쉽에 뽀뽀에 난리를 치는것을 사랑이라할꺼고
어떤 사람은 사랑이 뭔지도 . 모르겠다고 할꺼고.. 어떤 사람은 지나가고 나니 사랑이더라 라고
할만큼... 사랑에 대한 관념이나 정확한 정의는 없다는것이다.
즉.. 여러분들은 사랑이라고 믿는것을... 찾고 싶어하고 가지고 싶어하고 원하기는 하지만 진짜
사랑이 있다는것을 증명할수가 없기때문에.. 사랑을 하던지.사랑을 받던지 그것을 알수가 없다
즉 자신이 사랑이라느것을 하는 상태라면 오히려 그것이 사랑이라는것을 알수가 없는것이
정상이며... 우리가 일방적으로 인식하는 사랑의 모습이라면 사랑을 사랑으로 느끼지 못할때
진짜 사랑이라는 말도 안되는것 같은 모순과 패러독스에 빠져들게 되기?문이다
즉 존재 그 자체가 모순이 되는것...그것이 바로 사랑 내지는 우정....희망 등등 그러한 상념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것을 주구장창.. 노래나.드라마. 만화...영화 ....소설...수필..
온갖 모든 콘텐츠랑 콘텐츠는 물론이고 어릴때 교과서에서 조차도... 주구장창 사랑이야기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고 이것은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가 공통된 모습이며..
외국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기본적으로 하는 4개국어.. 아이러브유 , 워아이니 , 아이시떼루
띠아모 , 쥬뗌므 , 이히리베디히 ...이런것도 다 알고 있을만큼.. 사랑이란것에 대한 인간들의
표현은 너무나 많다...
그럼 존재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왜 이렇게 많이 이야기 하는가?
바로 !!! 존재 하지 않기때문에... 사람들은 열심히 갈망하는것이다.... 이것이 적용되는것이 바로
종교...이며... 종교라는것은 내가 사랑으로 대표적으로 이야기한 .. 존재하지 않는 상념들의
집합체로써 결정을 이루어낸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종교에서 이야기하는 상념들은 .. 존재를 증명할수 없고.. 실제로 존재하지않기때문에
절대로 그것에 대한 정의나 답을 내릴수없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마치 알고 있는듯한..궤변을
퍼트리거나.. 자기가 얘기할수 없으니까.. 떠넘기는 대상이 바로... 신(神) 이라는 존재인데.
사실...신...에 대해서.. 완전히 부정을 하거나.. 무신론자적인 개념은 아니나.. 현재 인간세상의
종교적 교리의 토대는 바로.. 방금 이야기한 존재하지 않는 상념들에 대한 욕구와 갈망을 토대로
만들어낸... 일종의 장난질 같은것이라는거다
종교인들이 들으면 기분나쁠수도 잇겠지만... 정작 종교인들은.상당한 실수를 하고 있다는걸
모르고 있다는것이다.
예수는..절대로.. 자신이...여호와의 아들이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내가 단언할수있다.
그것은 그저.. 로마의 지배논리를 강화시키기위해서.. 상하 관계 정립을 위한 절대신의 존재가
필요했기때문에 철학자이며 사상가 , 평화계명운동가이자 혁명가 인..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아들로 집어넣어서.. 흡수 시켰던것이지..
예수가 본디 이야기했던것... 믿음에 대한 이야기는 .. 바로 스스로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
바로 예수가 자신을 믿으라고 말한것은 예수자신이 아니라.. 바로 당신들 자신. 당신들
자신을 믿으라는 얘기를... 자기를 믿으라 내지는 야훼를 믿어라 라는 식으로 곡해 나
이용을 했었고,.. 지금도 이런논리로 이용을 하고 있다는것이다.
예수에게서 절대적인 존재이자 믿음에 대한 대상은.. 자신안의 내면의 진실과 생각을 통한
정의 실천 즉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만 하면.. 그것이 옳은것...
왜?? 인간은 본디. 기본적으로 누군가에게 굽신대고. 돈을 벌려고 태어나고. 뭔가를 이용하거나
이용당하기 위해 태어나는게 아니고.. 자기 스스로의 발전을 통해서 모두 공존하고 서로 돕고
협력해서 평화롭게 살아나가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것이 본성이다
이것은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아이들을 보기만 해도 바로 알수 있다. 아이들은 딱히 어떤
논리나...이익목적.. 이런것이 없이 비슷한 도래들과 함꼐 있으면 .. 뭔지도 모르지만.. 참
어처구니가 없을만큼 서로 잘 어울리고 서로 잘 놀고...아이들 본성 자체가 정의를 추구하고
타협과 협력을 추구하며.. 이것은 아이들이 잘 모르는 어른들과 함께 있을때도 아이들은
놀랄마리 만큼 친근하게 다가온다..
물론 요즘은 세상이 너무나 급속히 변해버렸고 . 아이들도 너무나 빠르게 세상에 물들어져
이제는 아이들이 아이 같지 않은 모습을..보여주는데...이것은 정말 끔찍하고 잔인한일인것이다
왜? 인간이 가장 순수하고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는 시기.. 이 시기마저 짧아지거나 없어
져버림으로 인해서...그나마 이런 시절이 있었던 사람들은 아 그때가..그립다라는 뭐가 모를
그리움과 따듯한온탕속에 들어가서 살짝 몸을 눕혔을? 다가오는 태초에 어머니의 자궁속
양수속의 따듯함을 시작으로 어릴적 아이들과 말타기놀이..술래잡기..오징어..고무줄놀이
등을하며 어떠한 목적이나.. 누군가를 해치거나 뭐가를 얻기 위해 비굴하게 굴고 정의를
좋아하던것이...
점점 어느새..딱지니..구슬이니..카드니..하는 어른들의 도박과 금전에 대한 욕구를 아이들에게
뇌리 박히게 만들면서 부터 .. 아이들은 점점 어른의 속성을 가져가며...세상논리에 맞춰가는데
이것이 아이들이 똑똑해져 가는 과정이 아닌 오히려 정말 천재이고 , 끊없는 발전을 할수
있는 가능성을 닫아 버리는.... 봉인의 처음이라는것이다.
아이들의 순수함을.. 대부분 사람들은.. 어리석거나.. 지능이 낮은 개념.. 뭔가를 모른다
라고 .. 이야기하는데 이것은 역으로 오히려 그렇게 말하는자들이 얼마나 멍청하고
어리석고 스스로 이 세상이 정신나간 세상임을 알고 있으면서.. 그 정신나간 세상밖에
있는 존재들을 비난하는.. 외눈박이가 두눈있는 사람을 괴물일고 하는것과 같다는것이다
아이들이..언제부터 점점 폭력적이고... 뭔가 망가져 가기 시작하는지 살펴보면.. 바로
경쟁과...비교... 차별....그리고 계급이나 돈등을 느끼게 되는순간부터 아이들은 완전히
엉망진창으로 망가져 가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집이 가난해서 아이들이 제댜로 못배운다고 하지만 아이들이 잘못되고 못배우는것은
바로 가난을 핑계로 돈돈 타령하며 돈이 없어서 아이들에게뭐가를 못해 준다는.. 내지는
너를 위해서 돈을 번다는 말도 안되는 멍멍이 소리를 하는 부모들을 보면서 망가지고 못배우게되는것이다
종교에서 갑자기 교육의 영역으로 넘어 와버렸는데... 사실 이런 추상적이고 상념적인
개념들은 딱히 범위나 . 그 구별을지을수가 없다.
제목에 언급한 이야기한 단어들 처럼... 사랑과 우정. 의리 . 평화 . 정의 간에는 서로 교집합적인
성격마냥..사랑과 우정 사이에 어떤 구분이나 경계가 딱 있는것이 아니다
우리는 좀 어리석은 인식으로 남자끼리는 우정 남녀간에는 사랑 이라고 생각하지만..
우정과 사랑이라는것은 그것이 애초에 존재 하지도 않는것이라서.. 그게 같다 다르다 라고
말할수가 없다는것이다. 즉 어떤이들으 우정은 어떤이들에게는 사랑보다 깊게 보일수 있고
어떤이들의 사랑은 어떤이들의 의리보다 약할수도 있다는것이다.
왜?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것을 그들의 그들나름의 방식으로 표현한것이기?문이다.
그럼 존재하지 않는것인데 왜 자꾸 이야기하는가?
존재 하기를 원하기때문이다.. 바로 그것을 갈구하고 찾고싶어하고 그것을 알고싶어하고
그것을 원하기때문에... 인간의 본성자체가.. 그러한것들을 원하기때문이다.
우리는 어느새 이런 본성을 잊어 버리고.. 엉뚱하게...물질적 가치...
좋은대학 , 승진이나.. 좋은직장..높은연봉.... 고급승용차...이쁜성형수술.... 근육질몸매.
S라인몸매 명품가방.. 명풍시계 ... 유명브랜드... 명성.... 그리고 넓은집과
해외여행..유학...자랑꺼리.이런것들을 우리인생의 목적으로 생각하는데...
애초에 이런 존재를 아주 쉽게 증명할수 있는.. 그저 백화점 쇼윈도에만 가도...
여의도 , 강남 거리 한복판에만 가도 세상에 존재한다고 딱 나와있는것들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것에 대한 욕망과 가치에 대한 탐구심...그것이 본질이라는것이다.
우리가 대체 무엇때문에 좋은대학이나 직장..많은돈과... 명성... 자랑꺼리를 원하는가?
바로... 타인들에게 인정받는것... 즉 존중,,존경...부러움..동경.더 나가.. 시기와 질투까지도..
이러한 존재하지 않는 상념들을 갈망하기때문에..그것을 얻고 찾고.. 원하기때문에..
이런 물질적인것들을 그 보조적인 수단으로써... 가지려고 하는데.
그러나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개발에 편자... 그리고...
"쟤는 겉만 멀쩡하지 속은 텅비었어..." "저거다 가식이나 허세야...." 라는 평가를 받는사람들처럼
아무리 좋은 고급차에.. 명품으로 둘둘 말고.. 연예인과 똑같이 생겨서 애인도 연예인이고...
돈이 넘치고 해도.... 사람자체가.. 그것에 걸 맞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잠깐 그 겉에 속아
동경하는것 같이 보이지만.. 그것은 바람앞의 촛불조차도 안될만큼 훅 하고 사라져 버리며
정작 인간자체가 아니라 그가 입고있었던 옷 . 그가 타고다니던 차 .. 그의 지갑 . 그리고
그의 부모님의 재산 등.. 이런것이 자기 자신의 존재가치보다 더 높아져버린것이다
이러니.. 인간 이재용이 아닌... 삼성의 이재용이나.. 이건희의 아들 이재용이라는식의
기준을 받는 그가 과연 .. 성공이나 행복한 존재일수가 있겠냐는것이다..
개인적으로... 이건희라는 인물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가 이병철의 아들이 아닌 이병철을
이건희의 아버지로 만든것.. 바로 이러한것이 .. 우리 인간들이 추구하는 모습일수 있다는것이다
내가 지난번에 한번 행복프로젝트로.. 이야기했던 이름을 불러주라는것.. 바로 이런것
자신의 존재 그 자체를 인식 시켜주는것..이 얼마나 대단한 선물이고 위대한 행동인지
특히 나이를 먹고 .. 세상에 깊이 빠져있으면 있을수록.. 인간 XXX 가 아닌
김과장,김대리 ,박부장,누구누구엄마 . 어디어디댁..거기요..아가씨.아저씨..아줌마..등 세상
어디에나 흔해 자빠진 호칭으로 자기가 불려지는걸 세상사람들은 당연한것으로 알지만..
가슴속 한 깊이에서는 자신의 존재를 무가치한것으로 보는 그런 호칭에 역겨움을 느끼는것이다
그러니..아줌마 ,..아저씨라고 불리는것이 그저... 나이를 먹었다는 표현으로 생각되서
기분나쁜것이 아니라...자신이 그냥 아줌마 , 아저씨 가 아닌데 ... 내 이름석자가 있고
내가 어떤어떤 존재라는.. 내 의식속에 인생이 수십년이 담겨있는데 그런 형편없는
세글자로 나를 압축시켜서.. 그냥 이거나 저거나 그게그거지 라는 논리로써 대하느냐
라는 본인도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에 번개처럼 이러한 반감이 드는것이다.
이것은 바로 본능이다.. 인간이기에.. 우리가 잠시마나 .. 어릴적 제대로 자아를 가졌던
존재였기때문에... 이?의 기억과 본능으로써 이러한 기분나쁜것도 알수가 있는데
아까 언급한대로 아이들이 너무 빨리 세속화 되어서.. 그 아이들은 자라면 이러한것도
제대로 못느끼고. 마치 안드로이드 1호 , 2호 3호 .. 내지는 죄수번호 291513 처럼
자신을 타이틀이나.. 닉네임 같은것으로 불려지는걸 당연하게.. 생각해버리면서
자신의 존재감.. 즉 자존감이 상실되고... 자존감이 없으니.. 타존감.. 타인에 대한 의식은
더더욱 존재할수 없으니.. 타인을 무시하거나..이용하면서 바로 인간의 모습이 모조리
사라져 버리는과정.. 지금 우리가 격고 있고 세상이 왜 이래 라는...그 과정이
이러한 논리로써 진행되고 있다는것이다.
인간의 본성대로만 .. 그것만 제대로 찾고 이야기를 한다면 벌어지지 않을 일들이 너무나도
많다.. 아니... 태풍이나 지진같은천재지변만 제외한다면.. 지금 이순간도 계속 도배하고
있는 온갖 지저분한 사건 사고들... 불륜과 폐륜의 경앙긍 금치못할 일들.. 그리고 미움과
증오가 가득한 언갖 커뮤니티를 보면서... 정말 답답하고 가슴이 아플뿐이다.
얼마전만 해도..인터넷이라는곳은... 긍정적인것을 추구하고... 뉴스같은데서 맨날
부정적이고 안좋은이야기들은 얼마든지 나오니..
인터넷에서는 웃고 밝고 긍정적인것들을 이야기 하였고...
인터넷 유머...등이나 재밌는것에 대한 추구를 했나.
오유...가 오늘의 유머... 이고... 일베가.. 일일 (일간) 베스트.. (유머) 라는점은
정말 이것 자체가 코미디 이고 웃기지 않나.. 서로 뜻이 같은 사이트,...
유머를 추구하는 사이트...가.... 오로지.... 상대에 대한 혐오와 분노.... 증오,,.
이것은 아고라도 다를것이 없어졌다는점이고.
인터넷이 처음나왔을때 한 사람으로써.. 요즘 인터넷 세상을 보면...숨이 콱 막히는것
내가 이런글 까지 쓰게 만들정도라는것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과연 알수 있을까?
제목에 맞는내용은 많이 쓰지 못했으나.. 어느정도..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소재들이
조금씩 나왔으니. 종교나... 앞서 이야기한 존재하지는 않지만
인간이 원하고.. 추구하고.. 갈망하며.. 또 당연히 .. 찾아야 하는....
그러한 상념들에 대해서... 어떠한 방향으로 접근하고.. 무엇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이야기 해 나가보기로 하자.
그리고!!
글을 봤으면... 비굴하게 굽신대라는게 아니라.. 글을 봤다고... 인사정도는
남기는게 인간의 도리이고 예의라는것.... 당신이 당신생각을 그냥 그대로
적는것 그 자체만으로도.. 내가 아니라 당신에게 좋은것이라는것..
그리고 내가 미친듯이 수천 , 수만 마디를 계속 이러한 행동을 보고 싶어서
이야기함에도 불구하고 .. 정작 행동으로 옮기는 이들이 적은것을 보면서
글을 쓰고 생각하는것에 회의감을 느끼는... 그것
바로 내가 글을 더 잘 스고 더 신경쓸수 있는것도 여러분들의 의지이고
내가 글을 쓰고 싶지 않고.. 짜증이나 팍팍 내게 만드는것도 여러분들의 의지
잘 읽었어요 라는 말 한마디에 당신의 존재를 내게 알려주고
그 존재가 나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느낄? 나의 흐뭇한 감정이 당신이
나에게 주는 최상의 선물이라는것.
나에 대한 찬사와.. 무조건적인 복종이 아니라..... 내 글이 그냥...
구글세상에 돌아댕기는 데이터 조각으로만 인식되기를 원치 않기때문이니
HELP ME !! is HELP YOU !!
PS. 내가 원래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잠깐 딴데로 빠지면 원래 진짜 중요한 내용을
부가적으로 설명하기 위해서 이야기하는거 주객전도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경우는 반드시 지적해서.. 내용추가를 할수 있게 도와주시길 바람.
이런걸 나도 모르는게 아닌데... 실시간으로 적는글이고... 그 즉시에서 이루어지는
의식흐름이다 보니.. 무슨, 기계처럼 딱딱 맞추지 못하는것 역시...상호 이해 부탁바람
이래서 FEED-BACK 이 중요한것... 피드백 = 상호 의견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