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국보위와 인권의 쇼◀↓▶ 2017-02-17 15:03:06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66 추천:36

안보려고 해도 자꾸 보라고 해대니 눈을 다른데 돌릴수도 없고 이름도 함부로 하기 싫은 국보위 그에 온갗것을 때마다 다 빨아 먹으면서 금으로 얻어서 해대다가 이번 계약서는 어떻게 작성되었는지도 모르겠고

 

그 수순이 어떻게 맞아 떨어져 같은 자격인지 한마디로 그것은 인간의 짖이 아니다 인권이다 맞섰는지 모르지만 당시는 뭘햇는지 어쨌든 인권으로 그렇게 살았고 타이틀이 그런데

 

정치는 바로 그것이 역사인데 자신의 몸과 마음으로 다 한 것을 입으로 떼울수가 없으니 그 피해자가 얼마인데 그러니까 왜 그것을 계산을 못하고 1년을 끌고 나오면서 낡고 낡았는데 뻔하게 나오는데

 

세상에 수백개 금?지 한많은 주류들속에서 나만 살자로 모조리 다 내 ?아놓고 국보위 대리인에 하긴 익숙하니 그래도 주인은 내니 일단 시키는데로 연극무대에서 주연을 하라

 

골고루 다 안된다 나가라 하니 못나간다 하다가 어떤 이유인지 오라고 오라고 여자들이 다리놓아서 왔는지 보니 그렇다고 하고 오니 하루 하루 기이한 연출인지 기획인지

 

시간이 가는데 뭘 하는지 나가라 안돼 해놓고 도 앉아라 무슨말인지 쇼인지 코미디인지도 모를 기이한 세상을 누가 만들었는지

 

우물안 한마리가 전체를 다 흐린다고 했는데 그래도 참고 뭐라고 하든지 말든지 얻으려면 해서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꾸욱 참고 참으면 하늘에서 별이 달이 뚜욱 떨어질 것인지 있어보자도 기이하고 할 말을 잊게 하는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이번 선거의 핵심은 영남권 주류 수호작전이다.〓◈☆ (2017-02-17 14:57:25)
다음글 : 헌재는 인민재판 하는곳이 아니다.☜♥☏ (2017-02-17 15: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