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정권 떠오르는 실세 김양건 KBS1TV뉴스9 보도비평
2015년 9월1일 KBS1TV 뉴스9는 “김정은 제1위원장이 새로 건설된 평양 옥수수 가공 공장을 찾았습니다.남북 고위급 접촉의 합의를 풍성한 결실로 맺어가자며 관계개선 의지를 표명한 뒤, 당창건 기념일 준비를 직접 챙기고 나선 겁니다.<녹취> 조선중앙 TV : "일꾼들이 당중앙의 의도에 맞게 10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기 위해 일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하시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5년 9월1일 KBS1TV 뉴스9는 보도하지 않았지만 김정은 제1위원장의 새로 건설된 평양 옥수수 가공 공장 시찰에는 박봉주 내각 총리, 최룡해·김양건 노동당 비서, 조용원 당 부부장이 수행했고 김수길 평양시 당위원회 책임비서가 현지에서 이들을 맞이했다고 한국 언론은 보도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의 새로 건설된 평양 옥수수 가공 공장 시찰 수행원중에 눈에 띄는 사람은 김양건 노동당 비서이다. 김양건 노동당 비서는 최근 한반도의 긴장이 조성됐던 시점에 청와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에게 대화를 제의한 인물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는 김관진 황병서 의 대화를 수정 제의 했고 김정은 제1위원장의 북한은 김양건 노동당 비서 카드를 끝 까지 지키고 김관진 황병서 홍용표 김양건의 남북고위급 회담을 제의해 성사된바 있었다.
그런 김양건 노동당 비서가 김정은 제1위원장의 새로 건설된 평양 옥수수 가공 공장 시찰을 수행 했다는 것은 김양건 노동당 비서를 통한 김정은 제1위원장의 남북대화와 남 북관계 개선이 확고 하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김양건 노동당 비서는 2014년 10월4일 인천 아시안 게임 폐막식 참석차 황병서 최룡해와 함께 인천 방문 한바 있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이 김양건 카드를 통해서 남북대화 통해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을 2014년 10월부터 보였다는 것을 알수 있다.
김양건 노동당 비서는 김정은제1위원장 이 소집한 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 황병서와 박영식 등 군 수뇌부들과 함께 참여 했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의 신임이 두터워 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의 남북관계 개선의 의지가 확고 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