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호가 선장을 잃고 갈길을 모르고 있다.
국회에서 일정을 정하는대로 박근혜대통령은 물러나겠다는데 일정을 잡을 국회는 이해못할 이상한 소리만 언론으로 흘린다.
꼼수니 뭐니 비판하기보단 빠른 합의로 다음 대통령을 선출해야 지금의 혼란을 벗어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지금은 대통령이 무슨 소릴해도 먹히지 않을 형국이고 거기에 대체할만한 권위도 이미 실종된 상태다.
자격없는 사람들이 국민을 들먹이며 상황을 이끌고 싶어하지만 그런 이들이 한둘이어야지..
배가 이미 산으로 들어서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은 당장 국회에 모여 결론이 날때까지 숙식하며, 생방송으로 만천하에 공개한채로 대토론회를 열어 박근혜대통령의 퇴임 및 새로운 대통령의 선출 일정을 정해 실행하라.
한시라도 빨리 새로운 대통령을 뽑아 2017년 1월 1일부터는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싶다.
2016년 마지막날은 새로운 대통령의 선거일이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승리를 기념하는 대축제일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