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선 목함지뢰 사건때 젊은이들이 스스로 제대를 연기하고 지원입대 희망자가 넘쳐난것 보지않았는가!
2030 신세대 자유우익 애국세력이 새로이 탄생해가는 지금 아직도 수십년전 군부독재때 운동권사고를 버리지 못하고 무조건 무조건 반정권만하고 대통령과 맞짠만뜨면 국민들이 박수쳐줄줄 알고있으니 참으로 한심하다.
노사모를 필두로 전교조,민노총 등 친북좌파들은 왜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상황의 변화에 대처하지못하고 석고처럼 굳어서 지성과 지능이 발전하지 못하는가
벌써 50여년이 지났으니 강산이 변하여도 5섯번은 변하였고 국민소득 60불이던 국민소득은 20,000불은 넘어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국가 중 하나가되어 모두가 부러워하는 나라가되었는데도 평균 년봉 6,000만원을 받으며 갖은 복지혜택을 다 챙기는 노동자들이 아직도 핍박받고 착취당하고있다니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다.
고등학교때 데모하던 사람들은 아직도 그 지능이 고등학교 수준에 머물러있고 대학교대 데모하던 사람들은 그 생각이 대학생에 머물러있으니 이런 집단 히스테리의 원인이 어디에있는지 연구대상이라 누가 이 증세를 논문발표한다면 어쩌면 우리나라에서 노벨상이 나올법도하다.
문제인 문재인이 "진짜 전쟁하려고 그러느냐?"하고 반문하였다는데..
"그럼 조강지처와 헤어지란 말입니까"하고 따지고 "북한에 가서 핵문제 따지라하며 그럼 싸우고 오란 말입니까"하고 전에 누가 말했다는데 생뚱맞게 왜 지금 그말 생각날까?
국민여론 조사결과 지금 차기 대통령 선호도 1위가 문제인이라는데 과연 이런사람에게 우리 5,000만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맞겨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