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은 메르스 진원지? 삼성 서울 병원 폐쇄하라 조선 [사설] 서울성모·이대목동병원처럼 하면 메르스 맥 못 춘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 8일 서울성모병원에 한 환자가 마스크를 쓰고 찾아왔다. 환자는 응급실 옆 '메르스 임시 진료소' 안으로 들어갔다. 진료소 의료진은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있었다. 환자는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방문 사실과 증세를 설명했다. 의료진은 메르스 의심 환자로 판단하고 곧바로 메르스 환자 전용 통로를 통해 격리 병실로 이송했다. 이대목동병원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다.
두 병원을 찾은 사람은 모두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환자와 의료진이 원칙에 따라 행동한 덕분에 두 병원 모두 메르스 환자가 병원 내 다른 환자나 의료진에게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걸 막을 수 있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메르스 발병한 병원을 공개한 시점은 2015년 6월7일 이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 8일 서울성모병원에 한 환자와 이대목동병원의 환자 사례를 들면서 “ 서울성모·이대목동병원처럼 하면 메르스 맥 못 춘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메르스 확산과 관련된 정보를 늦게 공개한 거싱 얼마나 치명적이었는지 웅변으로 알수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메르스 환자 108명 가운데 첫 환자를 제외한 107명이 병원에서 메르스 환자를 접촉해 발병한 '병원 내 감염'이다. 삼성서울병원에서 환자 47명이 무더기로 발생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메르스 환자 한 명이 병원 응급실을 거쳐간 사실이 나중에 드러나면 그와 접촉한 의료진과 환자·보호자를 일일이 찾아내 수십~수백 명을 격리해야 한다. 그런 병원 응급실은 바로 폐쇄된다. 환자와 의료진의 부적절한 행동과 대처가 병원을 메르스 확산의 진원지(震源地)로 만들곤 했던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메르스 환자 108명 가운데 첫 환자를 제외한 107명이 병원에서 메르스 환자를 접촉해 발병한 '병원 내 감염'이다. 삼성서울병원에서 환자 47명이 무더기로 발생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삼성서울병원이 슈퍼전파병원이 됐다고 본다. 삼성서울병원은 대한민국에서 얻고 있는 명성과 비교해서 볼 때 메르스대처 방식은 원시적이었다고 볼수 있다. 그런 삼성 서울병원에 대한 대한민국 방역당국의 적절한 통제가 이루어 지고 있는지 의문이다. 삼성서울 병원에서 감염된 메르스 획진 환자 가운데 박근혜 정부의 통제밖에 있는 수가 부지기 수라고 한다. 삼성 서울 병원을 메르스 확산 방지 위해 즉각 폐쇄해야 한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알고 보면 대다수 병원들은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기본 원칙을 지키며 환자 치료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감염 환자 전용 격리 병동을 설치해 메르스 의심 환자와 그렇지 않은 환자는 처음부터 이동 경로가 다르게 만들어 놓았다. 세브란스병원도 병원 밖에 별도 시설을 설치해 메르스 의심 환자를 진료하고, 중환자는 일반 환자와 다른 과정을 거쳐 중환자실로 이송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삼성 서울병원에서는 왜 무엇 때문에 서울대병원과 . 세브란스병원처럼 하지 못하고 메르스 전국 확산의 진원지(震源地)가 됐다는 말인가? 일단 삼성 서울병원 폐쇄 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메르스 확산 역학조사 면밀하게 실시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이런 모범적인 병원에서도 언젠가 병원 내 감염이 문제가 될 수는 있다. 하지만 환자와 의료진이 정해진 원칙에 따라 행동하면 감염이 발생하더라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정부 노력만 갖고 메르스 사태를 가라앉힐 수는 없다. 국민과 의료기관들이 각자 제 할 일을 다하면 이른 시일 내 위기 상황이 끝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의 심각성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밖에서 외래진료만 받은 환자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메르스 전염된 환자들이 대한민국의 방방곡곡으로 다니면서 메르스 전파 시키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그런 삼성 서울 병원에 대해서 속수무책으로 국가공권력 행사하지 못하는 치외법권(治外法權)이 삼성 서울 병원이다. 이재용 삼성 그룹 부회장이 이사장직을 맡은 삼성생명공익재단은 삼성서울병원을 운영하는 사회공헌 재단이다. 그렇다면 삼성서울병원을 운영하는 이재용 삼성생명공익재단 이사장은 즉각 삼성서울병원을 폐쇄 하고 대한민국 방역당국의 역학 조사에 응하고 대국민 사과 해야 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5년5월11일 조선일보 [사설] 서울성모·이대목동병원처럼 하면 메르스 맥 못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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