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대토목과 교수 유동운인가 유동훈씨인가 지금은 퇴임했는지 모르지만 그의 아버지는 어린조카의 재산을 빼았습니다 그 그 내용을 교수도 잘 알지요 그 교수는 서울 경복중학교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했지요 그시절이 1977년 일입니다 본인의 아버님은 1975년 중풍으로 누워계시고 어머님은 폐암으로 돌아 가?지요 그러니 그 교수의 아버지는 저의 외삼촌입니다 그러니 어린 조카의 재산을 뺏기가 얼마나 쉽겠습니가까 그리고 저는 불치병으로 세월을 보내고 있지요 그런 아버지의 비위 사실을 알면서도 떳?히 서울대교수라고 행세를 하고 다녔으니 얼마나 가증스럽습니까 수십년이 흘렀으면 저를 ?아와 용서를 비는 것이 사람의 도리 아닙니까 이런 인간이 서울대에 한때 교수였다는 것이 서울대에 재학생과 졸업생을 기만 하는 것이 아닌가요 정의는 살아 있는 것인지 하늘에 묻고 쉽네요 그 교수의 나이는 대략 1952년생 이라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