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불이 나면 모두가 합심해서 불을끄고 사람들을 구하고 도와 주어야 하지 않나요?
그런데 요즘 정치판을 보면 마치 그 불이 잘낫다고 쾌재를 부르며 그 불에 기름을 붓는 것과같은 느낌을 주내요,
제발 서로 도와서 빈대하나 잡자고 초가삼간 다 태우지 말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