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글은 머릿속에만 생각을 하고 그간 적기가 애매해서 적지 않았으나
글을 적을수 있을? 후루룩 다 적어야 할것이라는 느낌때문에 일단 적습니다
우선 이 내용은 본인 스스로도 황당하고 허무맹랑할수 있다고 판단 하고 현실성이 있는것과
없는것의 조합으로써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만 제가 무슨 대단한 높은 기관의 인물또는 권위있는 사람은 아니므로 그저 이론적인
가치관으로써 생각을 해주시면 되지이 내용을 가지고 미친 소리니 뭐니 그런 비아냥이나
비 생산적인 이야기보다 좀더 누구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딴데가서 하면 좋겠습니다
전 원래 미친놈 맞으니까 구태여 저보고 미친놈이라고 안하셔도 제가 미친놈이라고
스스로 인증한게 한두번이 아니고 정신장애까지도 있다고 했으니 자꾸 장애인 건드리면
나쁜 사람이에요~
첫번째 헌법소원을 이용한 상류층의 견제와 법률 약화
대한민국의 상 중 하 층으로써 분류를 할때.. 상층을 견제할 권력기관이 따로 없습니다.
사실 권력을 권력으로써 견제한다는건 불가능에 가깝고 감사원이니 뭐 청와대니 국회니
삼권분립을 얘기하지만 현재 국회 , 정부 , 사법기관까지도 모두 한몸과 같습니다.
다만 대한민국은 어?든 헌법이 존재하는 국가이며 헌법소원제도가 있으므로 이 헌법
소원을 이용하여 어처구니 없는 법들과 국회와 정부에 대한 압박의 카드로써 활용하여
이 국가에 법을 최대한 약화 시켜야 합니다.
법을 약화시킨다는것이 나쁜것처럼 보이겠지만 우리는 흔히 법을 형법만 생각하지만
실제로 법이라는건 형법따위는 비중에 1% 도 되지 않습니다. 그 형법보다도 진짜
악법으로 존재하는것이 민법과 상법 그리고 각종 행정법과 제도와 규제 등등이며
그중에 가장 악법으로 존재하는것이 바로 군사관련 법과 , 징병제도 그리고 남녀차별및
역차별기관 과 제도 그리고 바로 늘 이야기하는 국가보안법 이라는황당무게한 법
입니다. 이것들이 왜 문제인지는 나중에 따로 이야기 하겠지만 ..
법은 최대한 그 모양을 정확히 갖추어야하는것인데 무슨 찬양이나 고무다라이 라는 식의
이야기로써 그 기준을 지 멋대로 하고 , 이리저리 끼워맞추기식의 법은 그냥 없애
버려야하는것이 정상이며 법으로 피해를 보는건 대부분 권력자가 아닌 민생들이므로
이것을 민생들이 최대한 열심히 노력해서 없애기 위한것을
그리고 헌법은 사실 아주 간단하고 대한 민국국민이나 거주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적용되는것이므로 이것으로써 한국의 민주주의와 사회제도를 발전시키면
국민소득이 10만달러인 룩셈부르크보다 더 훌륭한 국가로써 발전이 가능합니다.
2. 두번?는 솔직히 말이 안되는 얘기지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번째가 냉정함이라면 두번째는 무서움과 잔인함입니다.
우리국가의 역사와 가치관 그리고 현재의 상태등을 보면 항상 갑과 을로 나누는데
그 누구도 갑은 없고 자기는 을이라고 하면서 실제 행동은 아주 무지막지하게 갑질을
합니다. 자기가 을이래면서 갑질을 하니 직원들이 사장을 우습게 보고 , 사장이
직원을 우습게 보고 서로 이용만 하려고 하고 서로 상생이나 돕는것은 없습니다
여당과 야당은 서로싸우라는게 아니라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라고 존재하는것임에도
이제는 싸우는게 당연한거처럼 언제부턴가 정치가 정치가 아닌 전투가 되어서
국가의 모든것을 다 전투화 시키고 그리고 승자는 모든것을 가져가고 패자는 모든걸
?기는 물론 승자역시 가져가는것이 애초에 싸우지도 않았으면 둘이 나눠도 더 많이
가져갈껄 그냥 누더기만 된 전리품을 그나마 박살난 상대를 보며 위안하며 내가
덜 망했어~ 라면서 얼굴은 웃는데 가슴에선 피눈물이 나는 모양세입니다.
바퀴베네니 , 파리빡게뜨 니 이런 프렌차이즈 업체들 영업행태만 봐도 딱 이런모양입니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존중따위는 없고 그냥 까댑니다. 악플이 이젠 악플이라는
단어도 아무도 안부르고 자연스러워질 만큼 쌍욕이나 인신공격따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정말 추적만 가능하면 다 야구방망이로 머리통을 ?고 싶을 만한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합니다. 왜? 실제로 야구 방망이로 머릴 후려치는 경우가 없기?문입니다.
악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리고 애초에 그것이 악이라는것을 제대로 인지 시켜주지도
않는 교육제도와 사회 기관 그리고 각종 단체들 그리고 교묘하게 선인것 처럼 포장하여
위선으로 진짜 악으로 행동하는자들 .. 종교의 거룩함과 신성함을 내세워 장사를 하는
장사치와 각종 유사수신적 행위로써 합법적 사기를 치는 보이스피싱단 보다 더 악랄한
각종 다단계나 사기적인 영업을 하는 곳들
가진자가 베푸는것이 아니라 없는자를 피를 빨아 목을 메달게 만드는 금융기관과
그것을 그냥 바라만 보고 있는 행정,사법기관과 언론들 그리고 국민들
우리 역사 5천년을 보면 오로지 유일하게 통하던 진리와 가치가 바로 폭력 이었습니다
네 폭력을 실행할 일종의 자경단 같은 특수 조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무슨 테러조직이고 범죄조직 같지만 네.. 현재 법으로 보면 맞습니다.
그리고 실제 제가 추구하는것도 그들의 죄보다 훨씬 가혹한 벌을 내리는것으로써
사회적 경고 메세지를 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맞습니다. 감히 누가 누구를 벌을 내리고 어떤 기준이나 가치를 가지냐고
그리고 그들이 진짜 죄인인지어떻게 판단하냐고 맞습니다.
애초에 제 이야기아 모순이 되고 폭력을 미화시킬수 없지만 문제는 우리 한국은
이런것이 없으면 아무도 제대로 된 소리를 듣지 않고 현재 행하고 있는 악을
아주 쉽게 생각한다는겁니다.
실제 두드려 맞지 않으면 그것이 무서운줄 모르고 손가락과 세치혀로 살인을 저지르는
자들에게 진짜 그들의 혀와 손가락을 본보기로 잘라 사회적 이슈화를 시키는겁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그것에 대한 증거와 근거 그리고 확실한것들을 토대로써 누구라도
악랄한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하면 거기에 대한 응징을 받는다는 공포심은 아직까지
미성숙한 우리 국가의 국민들에겐 필요악의 요소로 보입니다.
아직도 박정희 , 전두환 따위를 대단한 영웅쯤으로 포장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 폭력이
얼마나 잘 먹히는지 아주 잘 보여주는것인데 사실 이것은 절대적인 추구 가치는
절대 아니며 일종의 과도기에 필요악적인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관리와 절제는 확실해야겠죠. 사실 굉장히 무서운 생각이고 말도 안되는
얘기지만 영화 소우 (SAW) 시리즈의 이야기가 그저 허무맹랑이나 남의 이야기로만은
들리지 않습니다. 실제 SNS나 각종 메신져와 커뮤니티를 통해 사람들끼리 서로
너무 많은 아픔과 상처를 줍니다. 뉴스 하나에 댓글을 보면 몇백 몇천명이
서로가 서로를 댓글로 욕하고 헐뜯고 아무렇지도 않게 보이지 않는 칼로 쑤시는데
보이는 칼로 쑤셔서 그것에 대한 인지를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형과 거짓등으로 얼룩진 거짓의 인생과 거짓을 부러워하게 만드는
각종 엉터리 기관 특히 의술을 인술이 아닌 쩐술로써 보고 성형외과와
구태여 필요치 않은 과잉 진료비용 치료를 하는 악덕 의료기관들 그리고
성형중독이나 명품중독등으로 자신의 본질을 알리려는게 아니라 껍데기로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어지럽게 만드는 자칭 셀러브리티 메이커들을
본보기로 껍질을 발라놔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제대로 공개해야 합니다.
네 잔인하고 싸이코 같은 얘기죠 하지만 어쩝니까 세상이 그런 싸이코들을 계속
만들어 나가게 놔둘순 없잖습니까?
연예인들.... 안하무인으로 세상을 바보처럼 만드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데
아무런 제제 기관이나 어떠한 방법도 없죠 셀러브리티나 뭐 유행이고 어쩌고
요즘 개나소나 쉐프니 어쩌니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옵니다.
또 학문과 예술을 속여서 곡학아세를 넘어 세상을 조롱하고 우롱하는 거짓쟁이들의
눈을 뽑고 , 귀를 잘라서 보여주어야 합니다
진짜 천벌이라는것이 존재한다는 그 공포 그 신따위가 아닌 진짜 인간에게다가오는
붉은 피가 뚝뚝 떨어지는 그것에 대한 진정한 공포만이 인간을 안하무인에서
겸손하게 만들고 돈보다 생명이 중요함을 알고 , 같은 인간끼리 존중할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폭력이 난무하는 세상도 거지 같지만 폭력이 없는 세상에는 폭력을
오히려 동경하며 보이지 않는 폭력으로 더 끔찍한 일들이 벌어 집니다.
보이는 폭력은 한번에 한명밖에 때리지 못하지만 보이지 않는 폭력은 글자 하나로도
수백 수천명 그리고 전세계를 모조리 초토화를 시킬수 있습니다.
그러한 폭력은 한류나 , 무슨 유행코드로 포장되어서 그것을 정당화 시켜 그것이
멋이고 그것이 쿨 한거라는 미치광 스러운 표현방식으로 세상을 우습게 만듭니다
단순히 정치인이나 상류층 부유층만이 아닌 그 모든계층들이 자신의 도리를 제대로
하지 못할때 어떠한 응징 법을 넘어선것이 있다는것을 알지 못하는이상 세상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꼭 펭귄처럼생겨야 펭귄맨짓을 하고 꼭 얼굴이 녹아내려야 조커가 있나요?
세상엔 그들보다 더 악랄한 존재들이 수두룩한데 배트맨과 슈퍼맨은 없으니 얼마나 엉망입니까
압니다 알고 또 알아야 이런이야기 만으로도 제가 악이 된다는걸
허나 적어도 저는 정의를 외치고 이런짓을 하지는 않습니다. 정의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정의와 악을 구분하기 위한 기준점으로써 그리고 인간이 넘지말아야할 선을 누군가는
그 누군가는 이야기 해야하지 않을까요
플라톤이 이야기 했던 철인정치 철인정치의 철인은 철인28호나 철인3종경기의
아이언맨이 아니라. 철학적인 인간이 하는 정치 즉 생각하는 정치를 이야기 한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에는 그저 뜬구름 잡는 이상론적인 이야기만으로는 되는것이 아니라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한비자의 법가 같은 냉엄한 이야기들도 존재해야 합니다.
칸트가 이야기한 절대선을 지키기 위해선 절대선의 기준이 필요하고
단테의 신곡과 괴테의 파우스트의 메피스토텔레스는 오히려 성경의 천사들보다 우리에게 선과 악이 뭔지 알수있게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이딴 생각을 해야할만큼 세상이 이렇게 엉망이된게.
3. 세번째 기관은 바로 옳바른 교육과 치료 기관입니다
교육과 의료는 기본적으로 무조건 돈의 논리에서 제외 시켜버려야 합니다.
모든 사교육을 폐지 시켜야 합니다. 이것은 필수 입니다.
그렇다고 무슨 평등교육따위를 하는것이 아니빈다.
오히려 진정한 불평등 교육을 해야 합니다.
그 사람 그 아이에게 맞는 것을 그 수준에 맞게 다 다르게 가르쳐야 합니다
10살짜리와 5살짜리가 같이 공부하는것이 이상하지 않아야 합니다.
장애인과 정상인이 같이 공부할수도 있습니다. 그 기준을 신체적에 따지지않고
의지와 능력에 맞추면 그 어떤 기준도 필요없습니다.
돈이 많으면 골프를 하고 돈이 없으면 복싱을 하는것이 아니라 골프를 잘칠
능력이 되는 아이에게 또 아이가 아닌 성인이라도 교육을 받아 더 성장할수있는
사회 재교육과 인생의 기회를 다시 부여할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너무 어리석은 기준에서 나이를 기준으로 놓고 교육은 20살이후엔 대학이나
어디자격증 , 취직용으로마 쓰고 그 대학이나 자격증 취업 마저도 그냥 그 목적을
마치고 나면 어디 쓰레기 통에 쳐박아 버리는것이 현실입니다.
허나 교육의 진짜 목적은 시험이 아니라 실제 그것에 대한 활용입니다.
실제로 적용하고 실제로 체득하여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서 그것을 진짜 가장 정확하고
이론에 맞으며 효율적이며 더 발전할수 있는 방법등을 토대로써 다양한 가능성을
끄집어 낼수 있는 그리고 그것은 10살짜리 아이들만 가득 채워놓은 초등학교 4학년
교실이 아니라 50살 아줌마와 70살 할머니가 10살 짜리 아이들과 같이 수업을 듣고
같이 토론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10살짜리 아이들은 나이든 사람들의 이야기와 생각을
듣고 또 나이든 사람들은 어리고 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토대로써 현재의 세상을
이해해 나갈수 있습니다.
현재 사회적 계층의 벽을 만드는것이 바로 교육과 정보통신 기술 등인데 이것의 수준을
보면 아주 허접 쓰레기 그 자체임에도 착각에 빠져있습니다
카톡 따위가 H.A.M 무선통신이나 PC통신 시절보다 그 수준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무슨 대단한 혁명적 기술인것 처럼 마이스페이스와 싸이월드가 망한지 사실상 6-7년은
넘었는데 무슨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 인스타그램 따위에 SNS라는 괴상망측한 단어를
붙여놓고 신기술인척 착각을 하는 뉴비들은 나이든 사람들은 그런것을 이해하지 못할것
이라고 생각하지만 .... 진짜 이해 못하게 되는건 바로 그런 관점들을 가지고 자신들이
늙어가기때문이 그들이 늙었을때 결국 그렇게 되버린다는겁니다
또한 의료는 앞서 이야기 했던 의술을 인술로써 행하지 않는것에 대한 사회적 판단이
얼마나 그릇되고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확실히 깨닫게 해주어야 합니다.
의사와 간호사를 사회적 최고의 명예적인 직책 즉 돈을 잘버는 직책이 아니라
어디가서도 누구에게나 존경받는 직업으로써 누구에게나 동경의 대상이 되는
직종으로써 사회의 가장 우수한 인재들이 저러한 방향으로써 가도록 사회 제도를
기본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실제 원가따위 얼마하지도 않는 의약품과 각종 의료 제품들에 엄청난 거품으로
말도 안되는 보험수가와 각종 리베이트와 실제 기계설치비 이외에 유지비가 얼마
들지 않는 각종 영상 장비와 진단장비 들에 대한 거품등이 제대로 된 의료 행위를
사람들이받지 못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돈의 논리로써 행해지는 의술때문에 실제로
불필요한 의술로써 진짜 의술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의술이 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대체 멀쩡한코 가뜩이나 이미 높여서 이쁜코 더 높이다가 돼지코 만들 기술과
비용으로 콧구멍이 없거나 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그리고 화상과 각종
재난과 사고등으로 미용성형따위가 아닌 치료성형과 몸과 마음을 모두 치료하기
위한 기본적 장치를 존중해주고 그것에 돈따위의 경제적 논리를 적용시키는것이
얼마나 쓰레기 같은생각인지 .
돈때문에 아파서 병원을 못간다는.... 이야기가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인지
알게 해주는 세상이 아니라면
무언가를 배우고 싶은데 돈?문에 못배운다는것이 얼마나 황당한일인지를
모르는 세상이라면
그런 세상에 그런 국가라면 존재 가치가 없고..
그렇기에 그것과 가장 동떨어진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북한이나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과
그저 조금더 먹고 조금더 잘 입는 수준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것입니다
인간을 인간으로 보는 국가 와 사회가 아니라면
그것은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