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평론가나 기자들마저 툭하면 무슨 당 텃밭이니 어쩌니 하고
집토끼 단속을 한다느니 어쩌고 하는데
나는 이런 류의 표현이 국민에 대한 엄청난 무례함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류의 표현들은 그야말로 정치인들이 자기네들끼리 은어로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지
공적인 상황에서 대놓고 드러낼 표현은 아니라고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먼저 이런 표현에 거부감을 느껴야 하는데
다들 세뇌되어서인지 그저 똑같이 따라쓰고 있으니 안타깝다.
텃밭이 뭔가? 내가 심은 거 내가 수확해내는 내 땅 아닌가?
집토끼가 뭔가? 내가 맘대로 키우는 온순한 가축 아닌가?
이건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표현이다. 알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