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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호 의인 홀대와 메르스 확산 조선 [사설] 남을 도운 義人 제♤♠↓ 2017-02-21 02: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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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의인 홀대와 메르스 확산 조선 [사설] 남을 도운 義人 제대로 보상 않는 나라는 붕괴할 수밖에 없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작년 세월호 참사 때 승객 김홍경씨는 맨 꼭대기 5층 오른쪽 끝방에 있었다. 배가 왼쪽으로 기울고 있어 가장 빨리 탈출할 수 있는 위치였다. 그러나 3~4층 객실에서 "살려 달라"고 외치는 단원고 학생들을 외면할 수 없었다. 김씨는 구명조끼 수십 벌을 찾아 학생들에게 던졌다. 객실 커튼을 뜯고 소방 호스를 풀어 엮은 로프로 학생 20여 명을 구조했다. 그는 '세월호 의인(義人)' 중 한 명으로 꼽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작년 세월호 참사이후 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약속이나 한 듯이  세월호 참사를  국민들 뇌리속에서 지우기 위해 교묘하게 접근해 왔다. '세월호 의인(義人)' 중 한 명으로 꼽혔다는 김홍경씨도 예외는 아니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1년 2개월여가 흐른 지금 김씨의 존재는 잊혀버렸다. 그뿐 아니다. 참사 후 몇 달간 불면증에 시달리다 작년 12월 위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하고 있다. 배관 설비 기술자인 김씨는 세월호가 침몰하면서 승합차와 장비를 잃었고, 암 치료를 하느라 1500만원 빚까지 졌다. 그러나 정부 지원액은 중고차 값 등 530만원이 전부다. 그마저도 지난 5일에야 받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1년 2개월여가 흐른 지금 김씨의 존재는 잊혀버렸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김씨의 존재가 잊혀버린 것으로 끝나지 않고  세월호 참사  못지 않은 메르스 확산 으로 대한민국 국민들 공포에 떨고 있는 위기의 순간에  병원이 환자를 받지 않고 환자가 메르스 발병 병원방문 사실을 말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등   세월호 참사때 ‘남을 도운 義人 제대로 보상 않는 나라’ 인 대한민국의 박근혜 정부가 지금 메르스 참사에 우왕좌왕하면서  속수무책인재 메르스가  거침없이 번지고 있다.


조선사설은


“김홍경씨뿐 아니다. 화물 기사 김동수씨도 당시 소방 호스로 학생 20여 명을 구조했다. 김씨는 그 후 물만 보면 공포를 느끼는 정신 장애를 겪었고 손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됐다. 생계난까지 겹쳤다. 그는 지난 3월 흉기로 자해(自害)를 시도했다. 김씨는 의사상자(義死傷者) 지원 신청을 했으나 여태 소식이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속수무책인채 세월호 침몰당시  '세월호 의인(義人)'들과 섬주민들이 커다란 여할해서 그나마 세월호 회생자수를 줄였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박근혜 정부는 경제가 침체 됐다는 논리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실체적 진실과  보상 및 배상에  대해서 소홀히 했고  '세월호 의인(義人)'들에 대해서 소홀히 하는 가운데 이번  메르스 차단대처에서도 세월호 참사때와 똑같은 논리로 접근해 메르스 차단대처 제대로 하지 못해 경제가 얼어붙자  메르스 차단 ?트롤 타워도 없이 우왕좌왕   하면서  소비심리 되살리자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하는 가운데 국민들은 스스로 알아서 생존해야하는 각자도생(各自圖生)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정부는 세월호 승객을 구조하다 숨지거나 다친 사람들을 의사상자로 인정해 보상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인정 요건은 까다롭기 그지없다. 어렵게 의사상자로 인정돼도 보상금으로 사망자는 2억원, 부상자는 등급에 따라 2억원 이내에서 차등 지급을 받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세월호 침몰 직전인 2014년 3월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각종 규제철폐 약속하면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든다고 큰소리 치는 가운데  세월호 운영선사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로 세월호 참사 자초하고 나서도 의인들 의사상자로  인정하는데 소홀히 하다가 최근 메르스 확산에 박근혜 정부가 통제하지 못하고 있는 민간 병원인 삼성 서울병원이 대한민국 메르스 확산의 진원지 역할하고 있다.  작은 정부민영화 추진하는  신자유주의적인 정책속에서 세월호 승객을 구조하다 숨지거나 다친 사람들을 의사상자로 인정해 보상하겠다는 의지가 실천되기 까지는 너무 긴 시장을 요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단원고 학생 유가족은 1인당 평균 손해배상금 4억2000만원에다 국비와 국민 성금으로 위로 지원금 3억원씩 받는다. 위로 지원금 3억원 중 2억1000만원은 국민 성금 1141억원에서 나온다. 그러나 구조 활동을 하다가 사망한 민간 잠수사 2명에게 주는 국민 성금은 1억500만원씩에 불과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한 문제 또한 아직도 미완의 숙제로 남겨져 있다. 박근혜 정부의 불통 정치가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한 문제 방치하ㅣ고 질질끌고 있는 가운데    그런 박근혜 정부의 불통 정치가 메르스 확산에 날개 달아주고 있는 가운데 의인들은 간데 없고 삼성 서울병원이라는 민간 병원이 박근혜 정권의 통제 밖에서 대한민국 국민들 공포에 떨고 있다.


조선사설은


“김홍경씨는 "세상의 끝에 내몰려 보니 한국에선 목청이 커야 하는 것 아닌가 하고 후회가 된다"고 했다. 김동수씨도 "유족에 비해 홀대를 받는 것 같다"고 했다. 세월호 의인들은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학생들을 구조했다. 이들은 정부 조치만 기다리며 가만히 있었다. 그러나 이들에게 돌아간 건 무관심과 푸대접뿐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박근혜 정부가 김홍경씨로 상징되는 세월호 의인들처럼 사회공익적으로 제2의 세월호 참사  막기위한 노력 기울였다면  박근혜정부와 삼성서울 병원에 의한 메르스 확산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공포에 떠는 가운데  각기 살길 찾는 각자도생(各自圖生) 하는 메르스 공황상태는 막을수 있었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별의별 시위와 구호로 온 나라를 흔들었던 사람들에겐 보상금을 얹어 주고, 구조 활동 하다가 목숨을 잃거나 다친 사람들은 외면하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이런 나라에서 누가 자기 생명을 걸고 남을 구하려 나서겠는가. 자기 욕심만 앞세우는 사람들이 판을 치고 남을 위해 자기를 희생한 사람들은 손해를 봐야 하는 나라가 갈 길은 뻔하다. 감당하기 어려운 국가적 재난(災難)이 닥치면 모두 뿔뿔이 흩어지며 나라가 모래성처럼 허물어지고 말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무관심 속에서 작년 12월 위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하고 있는 의인(義人))김홍경씨와 박근혜 정부와 삼성서울병원의  메르스 ?대앙 실패로 박근혜 정부와 삼성서울병원이 속수무책인 채 김홍경씨처럼 비참하게 생과사의 경계선을 넘나들면서  대공황에 빠진 대한민국 국민들은 닮은 꼴이다.


(홍재희) ====  불과 일년전 세월호 참사라는  국가적 재난(災難)을 졸속 으로 넘긴 박근혜 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이  메르스 확산에 대해서도 박근혜 정권과 삼성서울병원의  치명적인 초기  대응실패로 대한민국이 국가적 재난상태에 뻐졌는데도  그런 박근혜 정권과 삼성서울병원의  치명적인 초기  대응실패의 희생양 찾아다니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마녀 사냥식 접근하는 것을 보면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확산이라는 국가적  재난의 2년 연속  반복속에서 박근혜  정권의 국정운영의 실패는 현재  진행형이고 조선일보의 이런 박근혜  정권의 국정운영의 실패를  교요하게  호도하는 행태는 지속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불쌍하다.


(자료출처= 2015년 6월 12일 조선일보 [사설] 남을 도운 義人 제대로 보상 않는 나라는 붕괴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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