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국민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더불어 사는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음동설한 그런대로
포근했던 것 같은 기온이 사람들의 마음만큼이나 차디찬 영하의 기온 물론 있는 사람들은 스윗치만
눌러면 따뜻하지만 없는(서민)사람들은 더욱더 난방걱정이 부담스러운 겨울나기가 되는 이렇듯
천지조화 법 부닥친 산적한 일들은 쌓여있는데 과거와 현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잡고 잡히는 발목
이럴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과거현제 인정과 반성 더욱더 중심을 잡어시고 국민들을 위하는
마음 하나로 낮은(겸손)자세 쓴 소리 쓴 약은 몸에 보약 되지만 달콤한 말과 단 것은 몸에 해로운
독이 되는 법 서로서로 입장바꿔 측은지심 끝없이 따뜻한 배려 마음의 문들을 활짝 열어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천이 중요한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비우고 버리고 고치지 않으면 안되는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시어 희망사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사랑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5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2년 1월 11일 (음력 81년 12월 17일)
하늘정기 땅 정기 세계 각국정기를 한손에 모아 쥐고 이 세상을 구하시니
이 나라의 영광이요 복이로다. 세계나라 가도 하늘하나 땅하나 한 덩어리 한 둥치다.
미륵세계 밀어주고 조화세계 펴어놓고 하늘나라 왕비 왕군님 법은 한 덩어리 뭉쳐서
새나라 새 법으로 탄생했다. 이 길은 대한길 바른길 거침이 없는 길 전설을 남기는 일이다.
바로 정의로 안면도 도덕도 없는 법이다. 부모형제도 법을 어기면 바로 적이 되는 법,
조그마한 이북나라 이 나라 두쪽으로 갈라놓은 무서운 악마(욕심)싸움 서로 하는 법인데,
새나라 새 법으로 탄생한 이법이 얼마나 무서운지 앞으로 두고두고 더 엄중하다.
법에도 군에도 사(부정, 부조리)가 있지마는 죄인들은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땅에서 쳐다보고
가려나가는데 숨을 자리가 없노라 백성들아 정신차려서 마음을 바로 닦아 참선고백으로
빌어서 이 자리에 들어서야 되노라 마음하나 몸둥이 하나 바로 가져오면 이 법원 안에
들어서지마는 어설프게 해서는 이 법원 안에 들어서지 못하는 법이라
도리어 벌을 받노라 그렇게 두렵고 무서운 벌을 어느누가 알아주리
첫째 마음하나 가려보는 법이다.
둘째 병 하나하나 털어내는 법이다.
셋째 사주팔자 직업을 들어서 해결지우는 법인데
천리밖에 만리밖에 있어도 앉아서 해결지우는 법이다.
하늘생겨 땅이생겨 처음 탄생한 법이다.
보자할 것 없는 이 대문이 하늘밑에 땅위에서는 하나뿐이다.
마음하나 참선고백으로 빌어보자 모든 것이 해결된다.
선대후대 조상을 바른길로 찾아 천도 시키고 조그마한 가정 병든
머리풀은 울음바다 되는 질서없는 그 가정을 맑혀서
부모한테 효도하는 가정화목 친척화목 형제화목 시켜서 웃음꽃이 피게되니
그것이 바로 천당 신선당 법이다. 백성들아 정신 차려라.
보자할것 없는 둥치건마는 세계나라 천하에서 없는 어려운 이둥치 빌려
세상을 구할라고 한덩어리 뭉쳐서 천상정기 지하정기 세계 각국정기를 뭉치고
또 뭉쳐서 이 자리에 앉았는데 진심으로 와서 굴복만 하고가면 모든 것이 해결난다.
마음하나 잘못먹고 어설프게 하다보면 도로 해가 온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