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이 이제 몇시간 안남았다.
20세기 1900년대 이래로 세계를 이끈 초인류 강대국의 수장이 바뀌는 날이다.
누구를 선택하느냐는 세계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미국인들은 알아야 한다.
미국은 세계를 움직이고 세계를 살려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띤 나라라는 것을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우선 마음이 따듯하고 너그럽고 다방면에 지식이 많고 경험이 많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수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따듯하고 경험많은 그런 사람이 해야 한다.
새로운 세기가 이제 시작되었다.
미국은 앞으로도 500년은 세계를 이끌어 갈 나라다.
미국인들은 자신들만 생각하지 말고 세계를 생각하라
대통령 판단기준을 들자면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그런 사람을 뽑아라
그러면 틀림없다.
1991년 11월 미국 부시와 클린턴의 대결에서
클린턴은 교묘한 말장난으로 대통령이 되고
그후 8년간 미국을 완전히 회복할 수 없는 정도로 망치고
세계도 다 망가트렸다.
그놈의 성과주의도 이 사람때문에 생겨났고
사람에게는 관성이 있다.
한번 잘못되면 그것이 나중에는 잘못된 것인지도 모른다.
힐러리 클린턴을 뽑자.
그가 빌 클린턴이 어떻게 세계와 미국을 망가트렸는지 아는 유일한 사람이다.
힐러리를 믿자.
그리고 미국도 단임제를 해라
그래야 맘껏 대통령들이 하고 반드시 잘못된 것은 고쳐지며
국민의 민의도 죽지 않는다.
한국을 보라
그러면 알수 있다.
한국도 이제 헌법을 개정하려 한다.
한국에는 7년 단임제가 좋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미국도 대통령이 딱 한번 주어진 기회를 최선을 다해서 하는
그런 단임제를 하였으면 한다.
이상이다. 필자의 바램이다. 미국인들이여 미국을 사랑하라. 1900년부터 1960년까지의 미국을 생각하라.
우리 현대사회의 기간이 되는 뼈대를 미국이 거의다 만든 나라다.
최고의 절정기가 지났다고 기죽지 말라
다시 살수잇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