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기본적인 삶조차 보장하지 못하는 현정부...
이를 잘 감시하지 못한 야당....
핑계거리만 생산하는 공직자...
이럴때 주목받고 싶어 안달난 언론....
우리 대한민국에 희망이란것 있는 걸까요?
8월이면 저도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는데....
요즘의 현실을 보면서 맘이 아프고 너무 실망스러운데
난 그저 돈이나 벌어야 하는 사람인가? 하는 ...어찌할수 없는 현실이
너무도 슬픕니다.....
선거요....그 넘이 그넘인것 같아서...매번 선거를 참여하면서도 새로운 희망을
찾기가 힘드네요....
정말이지 부모님들께 너무 죄송한데...정말 이민가고 싶습니다.
한국의 정치현실, 사회의 현실은 보통의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자괴감을 주네요...
아픈 현실에 살고 계신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여러분이 오늘저녁은 편안히
주무시길..........................
메르스로 노 부모를 한꺼번 잃으신 분 이야기를 보고 너무 맘이 아팠네요...
그분들이 특히 힘내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