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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자의 매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는 것.☆↓☎ 2017-02-25 01: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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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가치를 세상적인 부귀영화나 권력의 잣대로 평가하는 자들은 지옥 자식들이며, 남자의 가치를 세상적인 지식과 육적 부강의 잣대로 평가하는 여인들은 음녀들이며, 또 이런 여인들의 안목(평가)에 따라 육적인 부강과 권세를 갖는 일에 매진하는 남자들은 여인의 머리 기능을 상실하고 도리어 여인의 수족이 된 돈환들입니다. 지금의 미혼 남녀들이 대부분 음녀와 돈환 같은 자들이 되어 있고 특히 마땅한 남편감을 찾지 못한 수많은 여인들이 홀로 독거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미혼 남자들이 못마땅해 하지만, 그러나 그런 여인들이 자신들의 모든 것을 던져 남자를 존중해 따를만한 매력(머리기능)이 없는 것에 대해서는 남자들이 도무지 뉘우치질 않습니다.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린도전서 11:3) 하심 같이, 창조주 되신 하나님과 그의 독생자이신 예수님과 그의 피로 죄속함 받은 남자와 그의 몸된 여자 모두가 동등한 형상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다 같은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머리 되시며, 그리스도는 남자의 머리 되시며, 남자는 여자의 머리로서 기능과 역할을 지니고 서로 상생협력하여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규정해 놓은 기능과 역할 안에서 동등한 사람들이 되려 하지 않고, 아무런 일에나 무조건 동등한 사람들로 자처해 심히 위계 질서가 무너진 상태에서 생존하려 합니다.

 하나님이 남자의 머리는 분명 그리스도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이 시대의 남자들은 그리스도의 몸통 노릇을 포기해 버렸고, 또 여자의 머리는 분명 남자라고 명시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여인들은 남자들을 자신들의 머리로 존중해 받들려 하지 않습니다. 즉 이 시대 남자들의 머리 속에는 예수님 대신 세상의 부귀권세나 유명이나 금은보화나 팔등신 미녀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런 매력(예수님) 없는 남자들을 이 시대의 여인들이 어찌 믿고 자신들의 모든 것을 투자해 따르려 하겠습니까? 즉 매력(머리 기능, 예수님)이 있는 남자가 없는데 어찌 여인들이 그런 남자를 자신의 머리로 존중해 따르려 하겠습니까?

 세상의 남자들이 또다시 못난 아담처럼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세기 3:12) 하면서 여인들의 남자 무시만을 탓하려 할 뿐, 자신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여인들의 머리 기능이 없는 삶, 곧 예수 그리스도를 닮지 못한 삶은 자책하지 않습니다. 남자가 자기 이상의 존재인 예수 그리스도를 주목해 그의 언행은 본받지 않고, 자기 이하의 존재인 부귀영화나 유명이나 권세나 팔등신 미녀들을 존중해 그것들만 가지려 합니다. 짐승의 수컷들이 자기 이상의 존재인 사람들을 존중치 않고 오직 육적 완력(부강)으로 암컷들의 존중을 받으려 하듯,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야 할 남자들 또한 자기 이상의 존재인 예수님을 존중치 않고 자기 이하의 존재인 여인들에게만 존중받으려 합니다.

 아담이 자신의 갈비뼈로 된 하와의 머리 기능을 하지 못한 추태를 보십시오. 즉 하와가 외간 남자보다 못한 들짐승 뱀의 말을 귀담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려 할 때에 따귀를 때려서라도 제정신을 차리게 하지 않고, 그냥 들짐승 뱀과 간음하는 것을 멍청히 바라 보기만 하였습니다. 즉 아담은 자신의 남편 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실행하려는 열정(사랑, 행동)은 없고 오직 자신의 갈비뼈로 된 하와가 즐기는 짓을 그대로 묵인해 바라보았습니다. 그런 연후에 하나님이 등장하자 벌받을 일을 두려워해 자신의 아내 된 하와의 외도를 하나님 앞에 고자질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하와의 머리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 일은 자책하지 않고, 그의 잘못만 고자질해 벌받도록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남자들은 여인들의 머리 자격을 잃고, 오직 들짐승(사단)처럼 거짓되고 간교한 수법으로 약육강식 사회의 최강자가 되려고 김일성 일가들처럼 날뛰었습니다. 이런 남자들의 근성을 고치려고 오신 분이 바로 하나님을 머리 삼은 예수님이십니다. 그의 생애는 약육강식의 수법으로 사람들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고, 어떠한 경우에든 하나님을 머리 삼아 존중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남자들은 여전히 들짐승 뱀(사단)의 사상을 선호해 좇았으며, 이런 남자들의 매력(예수님) 없는 모습에 절망한 여인들은 마침내 남자를 하늘처럼 존중하려는 본분을 접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김일성 일가들 같은 매력(예수님) 없는 남자와 결혼해 일평생 짓밟히느니보다 차라리 자신이 노력해 취한 재물과 직위로 자유분방하게 살고자 작정한 것이 바로 홀로 독거하게 된 삶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에 김일성 일가들 같은 기득권 돈환(남자)들은 또 여인들의 이러한 독거 생활을 부추겨 자신들이 갖고 있는 재물과 직위와 유명으로 저들을 기쁨조 삼아 즐기게 되었고, 이런 능력이 없는 가난한 서민 남자들은 또 자신들의 매력(예수님) 없는 생활(삶)에 대해서는 회개하려 하지 않고 오직 가난한 나라에 사는 여인들을 데려다 아내 삼고 살아갑니다. 김일성 일가들 같은 돈환들이나 가난한 서민 남자들 모두가 자기 땅의 여인들이 이토록 완악하게 된 일들에 대해 회개하지 않고, 오직 이 세상에는 육적 부강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방법으로 존중해 좇고 있습니다.

 제가 젊었을 때부터 이런 사회적(신앙적) 폐단, 곧 남자답지 못한 짓들에 환멸을 느끼고, 내가 홀아비로 늙어 죽을지언정 육적인 부강으로는 여인을 취하지 않고, 오직 맨 주먹 빈 털털이 상태에서만 제 말을 세상 그 무엇보다 존중해 따르는 여인만을 아내 삼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친인척들과 주변 사람들의 성화에도 아랑곳 하지 않았으며, 또 그렇다고 하나님께 백설 공주 같은 여인을 하늘에서 내려 달라고 기도한 일도 없었으며, 오직 예수님의 언행을 생명처럼 사랑해 따르는 내가 되면, 그 같은 여인이 존재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버리고 나를 따를 것으로 믿었습니다. 즉 그리스도께 충성하는 내가 있어야만 내 말에 충성하는 아내가 있을 수 있을 뿐, 그러한 내가 없으면 결코 내말을 존중해 따라 올 사랑스러운 아내란 우주공간 그 어디에도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제 이름 뜻이 不二雄(둘도 없는 영웅)이기 때문에 어렷을적부터 찌든 가난 속에 태어나 살면서도 무얼 먹고 마시고 입고 즐기느냐 하는 박정희 전대통령 같은 육적 부강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오직 참되고 진실한 사람이 되는 것만 제 삶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그런 목표로 살아가는 저를 존중해 따르는 여인이어야만 제가 사랑할 수 있는 아내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다는 여인들조차도 저 같은 남자를 존중치 않았습니다. 그것을 본 저도 신앙적 반감이 생겼습니다. 즉 여자가 남자 자체보다 남자가 지닌 소유물을 더욱 선호해 따르는 것은, 남자 자신을 존중한 것이 아니라 남자의 소유물만 존중해 갖는 도적이고 음녀라고 단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런 도적 같고 음녀 같은 여인을 일평생 반려자로 취급해 사느니보다 차라리 혼자 사는 게 낫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왜 제가 천하의 모든 남자들과 동일한 생각을 하지 않고 그 같은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나중에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된 것은, 오직 예수님이 제 심중에 계셔서 그 같은 생각으로 세상의 뭇 그리스도인들을 바라보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이 이 땅에 그와 같은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을 찾고 계셨다는 뜻입니다. 죄에 찌든 저 같은 사람도 진실한 여인과 더불어 한평생 살려고 하는데, 거룩하고 고명한 예수님은 더더욱 자신의 말씀을 세상 그 무엇보다 존중해 따르려는 진실한 신앙인들을 찾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네가 진실한 여인을 아내로 삼고 싶듯, 나 또한 나를 진실히 사랑하는 자녀들과 영원무궁히 살고 싶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미혼 남성들이여! 대부분의 여인들이 남자 자체보다 남자가 소유한 재물과 유명과 직위들과 결혼하려는 음녀들이 되었다는 것에 대해서만 분노하거나 절망하지 말고, 먼저 그대들의 머리가 예수님이시라는 깨닫고 제발 자신의 두뇌와 마음을 예수님의 언행으로 가득 채우십시오. 그리하면 여러분들의 매력(머리 기능, 예수님) 있는 모습을 보고 세상의 여인들도 자신들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취급해 버리고 여러분들을 존중해 따르게 됩니다. 육적 부강보다 더욱 매력적인 것이 심령의 거룩함이니 이런 매력(거룩함)을 남자들이 지니게 되어야만 비로소 홀로 독거하겠다고 우기는 뭇 여성들이 자신들의 허황된 자존감을 벗어 던져버리고 험악한 가시밭 길이라도 남자를 존중해 따르게 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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