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가도 다 똑같다!"
"젊은 애들이 노력도 안 하면서 외국 가서도 잘하나 보자 !"
"나 때는 말이야 주말도 없이 쉴틈없이 일했어!"
"외국 나가봐라 우리나라만큼 살기 좋은나라 없다"
" 패배자들이나 외국나가는거지"
"요새 젊은것들은 근성이 없어, 편한것만 할라고해"
"뭐만하면 나라탓 정부탓 ㅉㅉ 네가 문제인 건 생각 안 해봤니?"
"외국이 그렇게 좋으면 외국 가서 살지 뭐하러 한국에서 사냐?"
이런 말 하는 자들이 지금의 헬조선이자 지옥불반도를 만든 장본인들이고,
이런 막장들 때문에 한국을 떠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거임.
참고로 이민 1세대로 인종차별을 지독하게 겪은 사람 중 한 명이 인터뷰로
"아무리 서럽지만 지금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라고 했으면 말 다한 겁니다.
지금 한국이 인종차별보다 훨씬 끔찍한 현실이란 뜻이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
덤 : 1번 좀비들과 일베 해충 놈들, 대통령 욕하면서 웰빙 타령할 때가 좋았지?
좋다고 사기꾼에 독재자 찍어주더니 존나 살기 좋은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