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김연아 아이유 김소현씨께 재차 연락드리기로 했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부득이 며칠 연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약속을 본의 아니게 어기게돼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별로 내켜하는 것 같지도 않고 심지어 인정하시지도
않는 분도 계셔서 저도 그리 썩 달갑지 않지만 어쨌든 지금 제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아서 여러분들의 많은 이해가 필요하지만 아직은 그리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서 서로 흉허물 없이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사이도 아니고 그 사이에 어떤 알지 못할 장벽이 가로 막혀 있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무엇보다 내 스스로 치고 있는 내 마음속 장벽이 무엇보다 문제이겠지만 서도요.
나를 차단 시키고 고립시키는 장벽을 허물어야 외부와 소통이 되고 교류가 되어서 정상적인 삶으로 다시 복귀할 수 있겠죠.
독일은 베를린 장벽을 허물고 많은 문제를 해결해가며 통일을 다시 성취했지만 우리는 아직도 철조망을치고 갈라져 아직도 통일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하지못하고 남북이 대치돼 지리한 공방만을 이어오고 있으니 안타깝기 그지 없고 북한이 내가 대통령이 되면 통일까지는 모르겠지만 남북관계의 대전환과 통일에의 불가역적인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모종의 전언을 주었다는 소식도 들리고 내가 대통령이 되서 통일을 이루거나 가까운 미래에 통일이 될 수 밖에 없는 남북관계의 물줄기를 통일에로로 돌릴수 있는계기를 마련한다면 그간 나에게 쏟아 부은 수고와 투자가 결실을 맺고 기대에 부흥해서 다행이라는 정도가 아니라 우리민족에게는 더할수 없는 축복이 되겠죠.
과연 그럴수 있을까를 의심하는 것이 지금으로서는당연한 일이 겠지만 지금 우리로서는 거의 기적을 체험하는 것과 같아서 남북통일의 기적같은 일도 머지않아 현실에서 실현될 날도 그리 멀지만은 않다는
오히려 지금 우리가 실현하고 있는 전인류적 대역사에 비한다면 어쩌면 그리 대단하지 않은 사소한 일일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기러기 가족들이 어떤 이유에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족모두가 이민가서 함께 살지 않고 교육문제 때문으로 이산가족이 돼서 생이별을 하고 헤어져 살고 있다면 더 할 수 없이 안타깝고 우리국가 사회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고 내가 또한 이런 잘 못된교육구조체제 문제를 해결하여 많은 사람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감경시키고 해소할 수 있다면 우리의 해묵은 해결하기 곤란했던 난제를 속시원히 풀어 그동안 우리를 옭아맺던 입시지옥과 사교육에서 어느 정도 해방되고 놓여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이 제시돼
왔지만 그리 효과적이지 못해서 어려움과 고통이 해소되지 않고 가중돼 왔던 것이 사실 이었습니다.
이전에도 입시문제를 언급한 적이 있지만
다시 그 대체적 방향을 언급한 다면
대학입시와 교과과정 내용 개편
=학교교육의 현실의 실제생활과의 접근
=지식위주가 아니라 문제해결능력 지혜 함양
=교과서 위주가 아니라 탈교과서 내용의 확대 확장 교육
=교과과정 교육과 평가에서 주입식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키워주는 사고력 주장력의 창의교육
=미국 SAT 같은 교과통합적 대학입시 출제
=재능과 소질을 개발하고 꾸준히 자신의 관심분야적성분야를 지식을 쌓고 연구 탐구하여 자신의 재능과 소질 적성 관심을 키워갈 수 있도록 SAT를 공통과목 일반공통과목 기본과목과 선택 재능 소질 적성
심화 전공과목으로 구별하여 자신의 관심분야나 재능 소질 전공분야에 대한 좀더 심화되고 깊이 있는 지식과 능력을 측정하고 평가받을 수 있도록 같음속에서도 다름을 추구하고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공통성속에서 개별적이고 특별하고 특수하고 우월하고수월함을 추구할 수 있도록 통합교과적이고 공통적인 대학입시에도 개별적이고 특성적이도록 시험 구조체계를 설계하고 제도를 잘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학제개편
6-3-3-4(2)==>5-3-4-4(2~)
현실적 학제개편의 혼란방지를 위해
초등 중등 고등의 단계적 구분이 아니라
학년제 구분으로
1학년 2학년~~8학년 9학년~~11학년 12학년
현재의 학제하에서 혼란과 비용을 최소화 하며
어떻게 학제개편을 할 것인가는 향후과제 사항
스위스나 독일같이 고등학교 과정의 기능 기술교육 강화
학력에 의한 임금격차 해소로
불필요한 대학교육의 수요감소와 비용절감
세계최고수준대학 설립 성장 발전
하버드나 예일 버클리 MIT 옥스퍼드 캠브리지
같은 세계적 대학에 버금갈 만한 세계최고 수준대학
다수육성
기존대학을 더 향상시키든 몇대학을 연합시켜서 세계수준의 대학으로 성장
지금 추진되고 있는 한단문명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대학과 어려운 국가상황에서도 용감히 독립전쟁을 벌이신 독립전쟁의 위대한 영웅들의 경희 홍익 국민 중앙 건국대등의2~3개대학의 짝짓기 연합대학 (치우천황세계대학 치우천황신국세계(연구)원 환인천제세중연구원 환인천제세원연구원)
민족의 영웅적 정복군주인 광개토태왕의 지역적 연고권은 북한에 있지만 광개토는 우리민족 모두의 자산이고 어느 지역이 독점할 수 없는 우리모두의 공유적 재산이므로 우리민족 성원중 누구라도 광개토를 이어받고 활용할 수 있는 것이므로
고려대 성원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제 생각으로는 고려대의 교명을 "고구려 광개토태왕 대학교"로 바꿔서 광개토대제를 세계적으로 홍보하여 니뽄과 특히 차이나와의 관계에서 올바른 역사관계를 정립하고 원조선 고구려 대진의 우리땅의 영토고권의 인정과 회수 니뽄의 과거 침략에 대한 아직 확정되고 집행되지 않은 오히려 그간 더 확대된 피해에 대한 배상등의 국제사회의 성원으로서 마땅히 이행해야 할 피해구제조치와 그들이 더 이상 아베같은 강도적 군국주의자의 출현을 용납하지 않는 보통민주국가로서 건전한 국제사회의 구성원이
되도록 그들을 다그치고 어르고 달래서 그들이 더이상 잘 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올바로 선도해야 할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충실히 실행해야 한다.
내부적인 자체역량 강화차원에서의 독립 민족의 정통대학의 흥성과 융성을 통한 국가의 전반적 총체적 역량과 발전정도의 세계최고수준화를 이루고 이와 더불어 외부유입적 외생적 자체구성요소의 역량배양을 위하여 외래적 대학들도 역량과 수준을 세계화하여 외부세계와의 유출입의 소통 진출 확장의 거점과 진출로 통로로 활용하여
세계를 받아들이고 세계로 나아가는 세계와 닿아 있고 세계로 통하는 통로 출입문 같은 열린공간으로
다른 대학들 보다도 더 역할을 부여하여 우리의 대외 개방성을 높여서 우리의 세계경쟁력을 더 상승시켜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외래종교나 사상 언어에 바탕을 둔 대학들도 역량을 더 상승시키고 강화하여 비록 그 외부와의 연결고리의 기반이 붕괴되고 이를 통해 전세계적인 종교 사상의 근본적 기반 바탕 기본을 교체하고 전환시키려는 거대한 기획하에 야심차게 추진되는 계획사업으로 그들도 그들의 외래적 외인적존립적 기인과 기반의 상실로 새로운 존립근거와 기반 기초를 다시 마련하던지 아니면 그런 존립기반에 근거하고 의존하던 만큼의 축소와 감축을 인용하던지 해야하는 선택사항에 놓여있어 이러한 외생적 외인적 이제 나가게 되는 기독교 천주교로 인한 외부와의 연결고리 근거 통로를 상실하게 되어 다만 그러한 것이 유래와 흔적에 근거한 것에 불과하게 되어 그 효용성과 근거적 명분이 희박하게 된다고 해도 그나마 외부적 통로로 기원적으로나마 활용하기에 껀덕지가 있는 것은 그런 외래유입적 대학들인 것이다.
그래서 그런 대학들 몇몇을 짝지워 global university를 설립하여 한국에 있는 세계적 국내대학인 외국대학을 설립하여 '세계지구대학' '지구세계대학' '환인세계지구대학'으로 명칭하고 전세계의 저명한 석학의 외국교수들을 다수 포진시켜 한국에 있는 외국대학같은 국내세계대학을 설립하여 국내의 외국과
세계를 향한 접근성과 개방성을 높이는 것도 유익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방대학발전을 위해 국공립대 net-work화를 통한 서울대의 '환인천제서울세계(연구)원' '환인천제경기세계(연구)원' '환인천제전남세계(연구)원'
''환인천제전북세계(연구)원 '환인천제경북세계(연구)원''환인천제경남세계(연구)원''환인천제충북세계(연구)원''환인천제충남세계(연구)원''환인천제강원세계(연구)원''환인천제제주세계(연구)원'로 지방대학들을 각지방의 복합 문화 역사 종교 산업 학술 상업 연예의 "환타운"중심지와 근거지로 조성할 수도 있을 것이다.
특별히 나와 관련하여서 나에겐 고향같은 충북지방은" 환웅천황 배달국 충북세계원"으로 환웅천황을명칭으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역사성보다는 앞으로 종교성을 뛸 종교성향
명칭으로 전국대학을 묶어서 네트워크한다는 것이
적절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을 것이고 그 효용성에 대해서도 의구심을 표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런 종교성을 띄는 문화적 구심체가 앞으로 환단문명이 세계적 문명으로 성장한다면 관광객유치나 각종문화사업같은 산업적면에서도 나름의 기능과 역할을 하는 효용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면에서 그것이 한시적이든 어떻든 나름의 유용성이발휘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후에 그 효용성이 다 한다면 변경을 검토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서울대 정원 개방의 문제(일제 청산과 입시문제와 관련하여 30%자체선발 70%외부 할당?)신림동처리문제(일제식민지배를 위해 설립된 교육기관을 바탕으로 하는 대학을 중심으로 국가의 중요공무원과 자격사를 교육시킬 수는 없다는 문제의식---전면수용완전정리 ,부분수용 변용(형)개발...)의 결정은 좀 더논의를 거쳐 이루어 져야 할것이다.
지금 제가 맞닻뜨리고 있는 현실은 참으로 버겁고
힘겹네요.
수백명으로 부터의 강간과 뇌수술등의 수면강제수술 금나나 김태희 정보원등으로 부터의 24시간 정신을 분열시킬것 같은 머리속 생각을 되내여 사고작용을 교란시키며 사나운 욕설공세로 극도의 정신적피로와 고통을 야기하는 정보공작
시끄러운 오토바이 소리와 어디가나 맞닻뜨리는 쇼핑백과 가방든 여자의 임상민
신체를 손상시키고 기능을 떨어뜨리는 또한 더할 수없는 정신적 압박감을 주는 음식과 음료수등에의 그
해악을 알 수 없는 약물주입으로 인한 알게모르게
진행되는 신체손상
그렇다고 나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사람도 진심을가지고 대하는 사람도 없는 것 같고 그런 사람들이
TV속에는 넘치지만 현실은 나를 해치고 죽이려는 사람들로 넘치는 것 같고 이제는 몸과 마음이 황폐화 되고 피폐되어서 그런 사람들에게 까지 나도 모를 분노감이 솟구치고 정말 잘 못돼도 너무 잘못되고 망가져도 심하게 망가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난후 어느정도 회복이 되기는 하지만 듣는것 만으로도 끔찍한 짓을 모르게 하고 있다고도 하고 나로서는 음식물에 어떤 물질이 나를 어떻게 상하게 하고 파괴할 지도 공포스런 두려움 이지만 너무 험하고 무서운 꼴을 당해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악마성에 대해 다시 한번 소스라치게 놀라게 됩니다.
=위헌정당해산에 관한 헌법판례에 대한 간단한 소감=
~다핵적 부핵적요소 중요보호 부수적보호
자유민주적 사회민주적 기본질서
가치포괄적 가치포용적 가치개방적 민주질서
넓은 포괄적 포용적 개방적 확장적 확대적
다양한 가치 자유성을 내포한 내용이 되도록
그 해산요건은 그것이 자유적이건 이러한 정당에게
기본적으로 보장되고 정당이 국가사회의 지향과 운영원리 국민생활의 향상과 유지를 위해 견지하고 지켜야 할 모든 사법작용까지 포함한 국가사회 작용의
민주성의 제고 향상을 지향하며 적극적 위배뿐만
아니라 소극적 위배 소홀등도 규제대상 이어야 하지만 이러한 정당에 요구되어지는 국가 사회 국민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현대에 있어서는 국가사회적 성숙도와 고도화의 반영으로 되도록이면 각지향과 가치를 표방하는 각개 정당에 대한 판단과 규제를 자제하고 삼가하여 정당의 자유의 영역의 확장과 최대보장을 실현하는 것 또 설사 그런 규제의 필요성이 상정된다고 해도 그건 전적으로 국민의 정치적 의사표명을 통해 정치형성 운용과정에서 자연적
자동적으로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 현대정치의 과정에 있어 바람직 타당할 것
더우기 현대의 철학적 가치상대주의(한수웅4판 p60)를 고려할 때는 더욱더 민주적 기본질서나 방어적 민주주의 이념하의 정당의 가치지향이나 이념을 문제삼거나 그로 인한 해산은 불가하고 다만 그럴 이념이나 이론형성과 지향을 저해하는 정당밖의
제한적 구속적 제한요소(사법적 작용 포함)를 제거하고 구제하는 것이 사법부의 기대역할
그리고 그러한 정당의 반국가 반국민적 위험성과 부작용은 공정한 선거같은 정치제도 정치과정과 불법을 단속하고 제제하는 법질서 수호와 법적규제 체제를 통해 성취해야 그것이 진정한 민주질서이다.
이러한 다양성 포괄성 포용성 개방성 진정한 자유주의 민주적 기본질서를 해치는 소위 사회적 민주질서를 제외한 자유적 민주질서로의 축소적 구속적 제한적 해석은 오히려 진정한 자유민주 질서를 해치는(자유수호의 미명적 규제행동이 자유의 가장큰 적이 되어 정당의 실질적이고도 정당한 자유민주적 정당활동을 해치는 반자유민주적 위법적 사법작용이 되는 잘못된 범죄행위에 불과한)
민주주의의 자체적 건강성과 국민과 국가적 정치적
사회적 삶에 실질적 해악을 끼칠 수 있는 구체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헌적 위법적 반국가사회 국민의 반국가사범적 불법행위 국가법률해석 적용을
통한 반국가적 반사회적 반국민적 반인간적 불법행위~
기본권의 보호의무
~국가는 전적으로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자체존립목적적 존재가 아닌 ,존립의존적 부수적 존재에 불과하고 이러한 존립상의 근본적 목적 제한성으로 인해 국가는 그 존립목적인 국민과의 관계에서 국민의이익을 위해 전적으로 자신의 존립상의 존재적 활동을 영위해야 하는 근본존재적 숙명이 있는 운명의 존재이므로 국민을 위한 구호나 보호조치를 포함한
모든 국가작용은 최대한 극대한의 전력적 경주의 원칙이 적용되므로 국가는 국민의 법익보호에도 최대한의 보호조치를 제공해야 한다는 '최대보장의 원칙'이 적용되나 자신의 적정능력 이상의 구조나 보호조치는 국가의 존립에 부담과 무리 위험을 초래하여간접적으로 국민에게 악영향과 손실을 초래하므로
'과대금지의 원칙' '과잉금지의 원칙'이 또한 적용된다.
그래서 국가의 구호나 보호조치의무 실행도 국가의
능력범위 내에서의 것이므로 한계적 제한이 있는 것이지만 그런 여력 그럴 필요가 아니라 의무적 목적적 여건에서의 최대보장이라는 견지에서 그럴 여력이 있음에도 마땅히 그러하지 않은 국가의 소홀과
책임의 이행의 나태 해태를 방지하기 위해 가능적 여력적 국가구호 보호조치의 의무이행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과소여력금지의 원칙' '과소금지의 원칙' 최소한 이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구조나 보호조치의 여력을 모두 전력행사 해야지
그러한 최대치 최대한에 못미치거나 부족한 과소한국가의 구조나 보호조치는 금지된다는 의미에서의
'과소금지의 원칙' '전력질주의 원칙' '의무해태 소홀방기 나태 금지의 원칙'이 또한 작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최대보장 과소금지의 원칙에 위배되는 위반의 경계선 최대보장 과소금지원칙을 위반하는 최소한의 보호 보장정도의 위법적 보호(보호를 하지 않아서 위반이 아니라 요구되어지는 보호의 기준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요구보호 미만의 보호 그 이상을 보호해야 된다는 뜻에서의) 위반보호수준에
미치지 않는 정도로의 최소한의 보장은 해야한다는 의미에서의 '최소보장의 원칙'일수는 있겠다.
더이상 음료수나 음식물을 통한 신체손상을 하지 마십시요.
그것이 일시적이건 영구적이건 반드시 책임을 지우고 그에 상응한 징벌을 하겠습니다.
징벌의 강도는 지금 진행되는 사업의 규모와 중요성에 비추어 초래되는 지장과 손실에 비례하여 민족의근원 인류의 지존이 될 분들에 가해진 손상과 흠집에 상응하여 가해질 것이며 나에게 고통을 가하고 상하게 한것들은 더한 고통과 훼손의 아픔을 맛보게될 것이다.
다시 몇자 글쓰기도 힘들정도로 머리가 정지되고 사고 작용이 마비된 것 같네요.
부랄 자지에도 알게 모르게 상해를 가하고 신체장기에도 어떤 짓을 하는지 두렵고 공포스럽네요.
이렇게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나의 원한에 사무친 처절한 복수와 파멸적 타격뿐입니다.
다시 한번 경고하지만 나를 해친 모든 사람들은 그들도 또한 더한 피해를 당하게 되리라는 것을 다시 한번 선언하며 철저히 짓밟히고 유린당하고 끝내는
멸망의 비운을 맛보게 되리라는 것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나에게 공공연히 자행되는 참혹한 범죄에 대해 다시 없는 분노를 표하며 그들도 더욱 참혹하게 당하게 되리라는 것을 거듭 상기시켜 드립니다.
그러나 그런 조치도 여러분과는 달리 사회질서의 테두리 내에서 감행될 것이며 되도록 이면 제자신을 자제하고 통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적인 복수보다는 공동체대의에 적합한 행동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9월20일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저의 어려움을 감안하셔서 나를 너무 힘들게 하지 마시고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마십시요.
저의 고통이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 전가 되는 것 같아 죄송스럽네요.
별로 유쾌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만나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