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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상균 같은 거짓된 자는 사라져야 한다.◐♧▣ 2017-02-25 13: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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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이라는 사람이 더 이상 우리 사회에서 주목을 받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위기 속에 놓여 있다. 급격히 성장한 중국의 경제가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위협하고 있다. 중국의 성장 속에서 동반성장을 했던 대한민국은 이제는 중국과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것이다.

 

중국의 급속한 기술발전과 낮은 임금체제가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서 수출 우위를 차지하고 있던 품목을 점점 사라지고 하고 있다.

 

숲 속에서 대한민국을 보는 사람들과 숲 밖에서 대한민국을 보는 사람들의 상황 인식은 다르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대한민국 미래에 대하여 불안을 가지고 있다. 사회 전반에서 이런 불안감을 증명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위기의 상황에 빠져 있다. 하지만 이 위기 속에서 자신의 이득을 챙기려는 자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상균 같은 자가 넘쳐나고 있다.

 

사람들은 상황을 이용한다.

 

사물의 모습이 보는 각도에 따라서 또는 광원 등 주변 조건에 따라서 달라보이듯 상황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모두 같을 수는 없다.

 

사물이 아닌 상황에 대한 인식은 더욱 극명하게 나누어진다. 각자의 위치에 따라서 상황에 대한 인식은 천지 차이다.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위하여 정보가 필요하지만 상황을 이용하려고 하는 자들은 정보를 교묘하게 조작하여 자식의 이득 극대화를 노린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부동산을 팔면 임금을 올릴 수 있다는 주장을 하지 않는가. 회사의 경쟁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는 정보를 무시하고 회사에 부동산이 있다는 정보만을 이용한다. 이것이 인간의 본모습이다. 인간은 태생적으로부터 악했다.

 

창업을 하는 사람 중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도산을 한다. 이렇게 사업에 실패하는 사람들을 모으면 대기업 노조의 수보다 많을 것이다. 이들이 민노총처럼 세력화해서 자신들수익을 국가가 보전해 주라고 주장하면 대한민국은 하루도 버틸 수 없을 것이다.

 

회사의 경영이 어려워지면 회사의 생존을 위하여 근로자 수를 감축해야 한다. 회사의 경영이 어렵다는 것은 근로자가 역할을 못했다는 의미가 되는 것 아닌가. 근로자가 역할을 못했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당연한 것 조차도 거부하는 것이 우리나라 노동자이다.

 

누군가는 나가야 하는 상황이지만 근로자는 심한 공포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이런 공포심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득을 실현하려고 한 자가 한상균이었다.

 

 

한상균이 떠나자 쌍용차가 정상화 되어가고 있다고 한다. 개인적 야망과 이득을 위하여 회사의 위기를 이용한 자가 떠나니 쌍용의 암덩어리가 빠져 나가니 쌍용차의 병세가 급격히 개선되어 가고 있다고 한다.

 

노조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 노조가 회사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민노총의 평균 연봉이 1억에 가깝다고 한다. 10만 달러 수준이라고 한다.  하는 일이 무엇인지, 얼마나 전문성이 있는 일이고, 얼마나 위험한 환경에서 작업을 하는 지 궁금하다.

 

하루 일당으로 계산하여 30만원이 넘는다는 말이다. 단순 조립라인에서 일하면서 이런 많은 돈을 대기업 노조가 차지하기 때문에 위험한 환경에서 전문성을 갖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적은 임금을 받을 수밖에 없고 이 때문에 동일 상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기반이 되는 작업에 필요한 전문가들이 사라져서 그 일을 외국인들이 한다. 꼭 필요한 전문성을 갖는 일을 외국인이 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대한민국이 위기인 적은 없을 것이다.

 

대기업 노조들은 자신들의 도둑질을 숨기기 위하여 기업주을 향하여 손가락을 가르키고 있다. 기업주가 가져간다고 하는 돈과 비교하면서 자신들의 돈이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2014년 정몽구 회장이 현대자동차에서 가져간 임금이 215억이라고 한다.

 

노동자를 지지하는 네티즌이 작성한 글에서 현대자동차 근로자와 정몽구 회장의 시급을 비교하는데 정몽구 회장은 임금을 일당으로 나누고 다시 시급을 계산한다. 그러면서 현대차 노동자의 시급은 6000원으로 계산하여 정몽구 회장과 비교한다. 노동자의 월급은 200만원이 되는데. 일년 연봉은 1억이 넘는다.

 

노동운동을 하는 자들의 인간성 OVERFLOW 즉 양심이 얼마나 낮게 놓여있는지 알 수 있는 글이었다.

 

한상균은시위 중에 도로를 불법점유했다. 이것에 대하여 단순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것처럼 조작하지만 한상균의 무단 점유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몇 시간을 손해 보아야 했다. 한상균의 불법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계산하면 엄청난 돈일 것이다.

 

대한민국은 집회에 대한 자유가 있다. 그런데 말이다. 이런 소리를 하는 민노총이 집회를 하기 위하여 버스를 동원하고 시위장소로 이동하려고 할 때 그들의 차 앞에서 차가 갈 수 없도록 시위를 한다면 민노총은 어떤 선택을 할까. 시위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니 마냥 기다려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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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경찰을 집회를 막지 않았다. 집회 주동세력들의 과거 행실에 근거하여 청와대쪽으로 진출하는 것을 막았을 뿐이다. 차벽도 그들의 허락된 집회장소에 설치된 것이 아니었다. 12월 5일 불법이 일어나지 않은 것은 국민의 여론이 좋지 않기 때문이었다. 한상균이 처음에 조계사에 가서 온갖 선동을 하였지만 여론이 좋지 않고 그로 인하여 숨어 있는 조계사에서 다른 선택을 하려고 하자. 꽁지를 내리지 않았는가. 12월 5일 불법이 일어나지 않은 것은 여론이 좋지 않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다른 선택을 한  결과가 아닌가.  

 

노동조합이라는 것은 회사 내의 단체이다. 회사를 희생시키는 단체가 아니고 회사 속에서 함께 이득을 취하는 단체여야 한다. 그런데 민노총이라는 단체는 회사를 좀 먹는다. 조직을 만들었다고 해서 그 조직의 힘으로 정당하지 않은 요구를 폭력을 동원해서 까지하는 것은 범죄집단이나 한다.

 

언론이 통제되는 사회인가. 오히혀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가 언론을 통제하는 대한민국이다. 민노총의 주장은 국민들에게 얼마든지 전달될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이 주장을 할 수 있도록 집회까지 허락되었다. 하지만 이들은 국민들이 선택한 정부를 무너뜨리겠다는 주장을 한다. 이것까지 허락하는 나라가 있는가. 정상적인 나라라면 한상균은 영원히 감옥에 들어가든지 교수대에 서야 한다.

 

UN 산하 국제노동기구 ILO는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조직이다. 그들의 주장이 정의라고 할 수 없다. 각 나라의 상황을 무시하면서 무책임하게 특정 이념에 따라서 행동하라고 하는 무식함이 옳다는 주장처럼 정신 빠진 것은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 대부분의 학생은 학원에서 자신들에게 필요한 것을 배운다고 한다. 결국 공교육에 참여하는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의 맡은 바 의무를 수행하지 못하고 대가를 가져간다는 것인데. 전교조 역시 그런 집단에 포함되어 있다. 더구나 이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의무도 수행하지 못하면서 정치적 주장만 한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대다수 사람들이 책임감이 없다. 그러면서 자신의 주장만 하는 사람들이 넘친다. 독재자의 딸이라고 박근혜 대통령을 공격한 자, 이자도 자신의 주장만 하는 무책임한 자 중 한 명일 것이다.

 

서구 노동자의 노동시간이 8시간보다 적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은 노동시간에는 잡담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일에 모든 신경을 집중한다고 한다. 점심시간도 10-20분 정도라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자국의 환율을 낮추려는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재정적자를 늘리면서 자국의 화폐를 절하 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정책을 추구하는 이유는 자국 상품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수출 상품의 가격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취하여 지는 정책이다.

 

 노동자가 모여야 한다. 하지만 정의로운 목적을 가지고 모여야 한다. 특정인의 정치적 입신양명의 수단으로 모여서는 회사를 망하게 하고 국가를 망하게 한다.

 

무역전쟁은 19세기 이 후 끝없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 노동자의 잘못된 선택이 다른 나라의 노동자의 이득이 되는 세상이다. 민노총의 행위 그리고 전교조의 행위에 동조하는 성명을 국제 노동단체가 발표하지만 민노총과 전교조들이 행위는 다른  선진국 노동자에 의하여 그 나라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국제 무역에서 승자가 되기 위하여 노동자의 질이 중요하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기업도 과거와 달리 노동자의 삶을 열악하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정치적 입신을 꿈꾸는 자들이 탐하지 말아야 할 것을 탐하도록 노동자에게 선동한다.

 

귀족 노동자들이 우리 사회에 소비력을 늘려 주는가. 귀족 노동자가 수탈해간 중소기업의 노동자의 임금을 돌려주어야 소비가 살아난다. 오바마가 미국의 자동차 사업을 망친 노동자들의 과거 행적을 따르라고 주장한 것은 아니다.

 

오바마도 민노총의 실체를 알게 된다면 노조가입을 반대할 것이다.

 

사자가 없어지면 돼지가 권력을 차지한다. 공권력이 재기능을 하지 못하자. 민노총이라는 집단이 폭력집단이나 하는 행동을 한 것 같다. 하청노동자를 해보면 귀족 노동자의 머리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체감할 수 있다.

 

미국의 자동차 사업이 귀족 노조의 패권 의식에 의하여 사양화 되었다. 그 전철을 우리는 따르고 있다. 현/기차에 대한 국민적 반감도 현대/기아차 노조가 만들었다. 외제차가 현기차보다 더 친밀감을 들 정도로 현대 자동차 노조는 타국인이 되었다.

 

국민의 소득을 재정적자을 통하여 늘려주는 것이 옳은 선택인가. 조금만 생각해도 이것은 재정건전성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외국에서 이런 선택을 하는 이유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자신들의 돈의 가치를 떨어지게 하려고 하는 의도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이제 거의 사라졌다. 중국의 성장과 함께 우리의 성장을 이끌려면 고부가가치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민노총이라는 집단의 욕심으로 단순 조립을 하는 자들이 거대한 조직을 만들어서 이익을 독차지 하는 상황에서는 고부가가치 상품이 나올 수 없다.

 

하루 빨리 대수술이 있어야 한다. 우리의 삶 방식에서 비효율적인 것을 개선해야 한다. 우리의 교육에 들어가는 비용도 우리가 만드는 상품의 가격을 상승시키는 원인이 된다. 이 때문에 교육도 바꾸어야 한다. 교육을 이런 구조로 만든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이런 교육에 대한 과대 투자 이면에는 시험으로 국가경쟁력에 도움이 되지 않은 자리에 특권을 주는 잘못된 선택이 있다. 이런 구조도 바꾸어야 한다.

 

한상균의 쓸모없는 주장이 장시간 언론에 의하여 보도 된다. 망할 수밖에 없는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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